마지막 목장을 연말일인 마지막날 인근 스키장에서 재밌게 보냈습니다.
같이 하고 싶어도아쉽게도일 때문에 같이 하지 못한 목원이 있어 약간 아쉬웠는데, 그래도 같이 한목원들과 재밌게 놀았습니다.
당일치기로 나눔도 하며 라이딩도 하고 밥과 커피를 마시며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그냥 다~ 좋았습니다.
2022년 일년동안 목장에서 여러가지 사건도 있었지만, 다들 서로 이해하면서 재밌게 지냈고 아주 좋은 공동체 였다고 생각합니다. 판교 3부 안녕~감사합니다.
(멋지게 찍은 여러 사진이 있지만, 제가 받은 게 몇 장 안돼서 추려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