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오진욱, 임희준, 임진호, 이윤구, 이준현, 이은우
[기도제목]
A: 다이어트, 말씀 묵상
B: 큐티 잘하기
C: 큐티 다시 읽을수 있도록
D: 한주동안 컨디션 관리 잘하기, 말씀보면서 가기
E: 다음주부터 새로 시작되는 프로젝트 무탈하게 끝날수있도록
F: 신앙생활 잘회복헐수있도록
[말씀 요약]
성령의 담대한 마음 | 순풍에 돛단 것처럼
(사도행전 28:11-15)
성령의 공의를 알게 아시고 고침받는 치유자가 되게 하신다
시기마다 종류가 다른 고난이 온다
우리는 성령의 고침을 받았기 때문에 담대한 마음이야 말로 구원받고 가는 인생이고
천국갈때까지 이유 달지 말고 겸손하게 살아야 하는 마음이다
떠나는 인생입니다
시간을 천히 여기는것은 예수님을 천하게 여기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이 아직도 있다 바울도 그 당시 완전한 노인이였고 질병가운데에
이제는 안심하라 말씀대로 사는 삶에 걸렸으니 여기서 쉬고 정착한다 하여도 누가 뭐라 했겠습니까
바울이 떠나니 우리 일행도 떠나는 것이다 내 옆에 누가 있냐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알렉산드리아 머리 장식이 디오스 보라라는 장식이다 제우스 사이에서 나온 카스트로와 홀룩스의 아들이다
뱃사람의 수호신으로 숭배가 되었다 그들을 구원자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전부 불륜이다
똑같이 섬긴 바울의 배는 파산했고 디오스가 탄 배는 잘 정착하였다
바울이 탔기 때문에 배가 전부 깨어졌고 모두 구조되었다 / 구원이 된 것이다
질그릇이 깨져야 보배가 되는 것이다 깨지고 담대한 마음이 되는 것이다
좋고 나쁨을 우리가 정하면 안되는것이다 구원의 관점으로 보면 관대해지는것이 있다
익투스로 뱃머리 장식을 하고 떠나야 하는데 죽음도 불사하는 표식이었다
그것을 그냥 딱 걸고 가야하는데 거듭나서 떠나야 하니까
월드컵은 전세계의 축제라고 하지만 정치와 권세가 모두 모여서 지면 죽이고 싶은것이 보인다
스포츠 정신이 실종되었다 바울이 믿음이 좋아 제우스 장식을 한 디오스 배를 타고 출항하였다
우상숭배를 어떻게 회개하느냐? 나의 우상이 무너지는 사건을 겪고 말씀을 들을때 우상 숭배의 죄악을 회개할 수 있는 것이다
>> 보기만 해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디오스구로처름 아직도 내가 떠나지 못하는 우상이나 미신은 무엇인가요?
>> 내 안의 우상이 무너진 사건이 있습니까? 우리는 곳곳에서 익투스를 외칩니까? 하나님입니까? 제우스입니까?
남풍이 일어날때 떠나야 한다
바울의 배가 대파되었다
속절없이 기다려야 할 때가 많다 지금 기다리는 남풍은 봄의 남풍이다 급할때일수록 돌아가야 한다
저도 남풍인줄 알고 결혼했다 나의 감정의 말을 안듣고 말씀으로 인도받고 한 결혼이 아니다
그래서 한쪽에서는 마음이 불안한것이 있었다 지나고 보면 굉장히 불안한 징조였지만 남풍에 속아 눈이 가려졌다
지금은 꺼진불도 다시 보며 남풍이 불때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언제 떠냐야 하는가?
멜리데에서는 석달 / 보디올에서는 일주일 / 어떻게 알겠는가? 떠나야 할 때는 공동체 안에서만 알 수 있다
단 이틀만에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이건 기적이다 그만큼 남풍은 절대적이다
남풍은 하나님이 주는 자연적인 바람이다. 전문가가 소용이 없다
13년후에 남풍이 불어 레기온으로 가게 해주셨다. 큐티의 남풍이 분 것이다
안수가 안되는 대표적인 합동교회 목사님이 장소를 빌려주셨다
이틀만에 300km을 간 것이다
성령께서 일하실땐 남풍이 불듯 자연스럽게 간다 명분이 있다고 밀어붙이지 않아야 한다
나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감정이 다치면 안되기 때문에 기다려야 한다 항상 남풍이 불듯 자연스럽게 진행되어야 한다
자타가 공인하는 죄인이지만 다들 회개하고 적용받고 로마로 가야합니다
>> 여전히 북풍이 부는데 모든것이 삐걱거리는 잡음이 들리는데 남풍의 환상을 가지고 무엇인가를 시작하려고 하지는 않습니까? 기다려야합니까 떠나야합니까?
형제들이 맞으러 올 때 이와같이 로마로 가야 주십니다
돌팔매 독사를 모두 거쳐 가면서 내게 주는 말씀을 인내하는것이 로마로 가는 길이며 담대함의 비결이다
우리가 모든것을 가지고도 담대함이 없으면 무슨 소용인가
바울이 복음을 미리 전한 사람들일 수도 있다 갈 수 없는 곳에도 말씀을 보내는것이 로마로 가는 길이라고 할 수도 있다
바울이 로마에서 만나고 싶은것이 형제이다 만나서 서로 죄인임을 확인하는것이 기쁨이다
우리가 직접 로마로 갈 수 있지만 가기전에 말씀을 전하는것도 로마로 가는 길이다
죄인끼리 죄를 고백하는것도 로마로 가는 길이다
고백이 있을때마다 인도함이 있는 것이다
초라하고 늙은 바울이 로마로 입성하는 모습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개선장군으로 보고 계신다 사람들은 바울을 백부장이 호송하는 죄인으로 보지만 하나님은 개선장군으로 보신다
누구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밥 한끼이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현재를 살 수 있는 / 평생이 바뀔수 있는 담대한 마음을 주는 일인 것이다
담대한 마음을 얻게되는것이다
타르소스는 담대함 / 용기라는 뜻이다 진짜 매맞고 힘든 마음이 들텐데 담대하다
환란중에 내가 어떻게 담대합니까?
주님이 이 환란을 이기셨기 때문이다. 바울이 수많은 환란을 당하고 고디올로 당도했는데 바울이 형제의 맞아줌으로 인해
내가 내자리 잘 지키면서 주님을 붙잡는 것이다 내자리 잘 지키고 믿음을 붙잡는것이야 말로 믿음을 주시는 것이다
낙태를 고민하던 자매가 큐티를 하고 아이를 지키고 / 가족을 지키는 적용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서로 담대함을 얻는 것이다
누구 한 사람의 업적이 아니며 우리들의 행전인줄을 믿는다
>> 누구의 소식을 들을때 감사와 담대함을 얻었나? 목적지가 코앞이라고 내방법대로 가면 안된다 아니면 질서와 교제와 순종을 통해 이와 같이 로마로 가고 있나요?
성령의 담대함을 얻으려면 떠나야 한다 내가 불안해서 떠나지 못하는것이 있다
남풍이 불때 떠나야 한다 형제들이 맞으로 온다 개선 장군으로 여겨주는 비결은 나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다
그리운 형제가 최고의 개선장군이 되면 그것이 비결인것인줄 알고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얼굴들 볼 수 있도록 찬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