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28]2022.11.27.
사도행전28:3-6
<성령의 공의>
김양재 목사님
*말씀
<성령의 피난처>로 잘 피하셨나요? 신앙의 자유를 찾아 떠났던 영국의 청교도들이 도착한 미국도 영원한 피난처는 아니었습니다. 영원한 피난처는 공의가 완전해야 되지만 우리는 법정의 판결도 공명정대하지 않은 경우를 비일비재하게 봅니다. 사람은 100% 죄인이기에 100% 옳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공평과 정의를 부르짖지만 무엇이 공의일까요? 멜리데 사람들은 <성령의 공의>를 모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최고의 공의는 예수가 그리스도신 것입니다. 그것이 복음입니다. <성령의 공의>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뜨거움으로 독사가 나와야 합니다. (3절)
Q. 뜨거움에 나온 치명적인 한마디 독사의 말과 행동은 무엇인가요?
Q. 그래서 누구를 죽어라고 지금 물고 있나요? 아니면 잘 물리고 있나요?
2. 진실로 살인한 자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4절)
Q. 늘 나의 과거가 인정되나요? 늘 남의 과거를 문제 삼나요? = 여러분은 피해자인가요, 존재 자체로 가해자인가요?
Q. 오늘 내가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았습니까? 다른 사람도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았음을 인정하시고, 이제 그만 용서해 주시면 어떨까요?
Q. 여러분에게는 이 살인자 인식이 있습니까?
Q. 상대가 나를 비난하며 말할 때, 변명하며 인정하지 않는 그 한마디는 무엇입니까?
그렇게 하면,
3. 돌이켜 새로운 존재가 되게 합니다. (5,6절)
Q. 내가 사랑해야 할 죄인은 누구고, 미워해야 할 죄는 무엇인가요?
Q. 그러니까 내 인생은 공평하다고 생각합니까, 불공평하다고 생각을 합니까?
Q. 이제 새로운 존재가 되었는데 내 환경이 뜨겁다고 겨우 불붙기 시작한 목장 예배에 불을 지금 꺼뜨립니까?
'나는 가해자입니다.'
*기도제목
A : 양육 꼭 수료할 수 있도록,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기도하며 풀어갈 수 있도록
B :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들 속에서 기도하면서 잘 묻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C : 항상 가해자임을 인정하고 삶 가운데서 적용하며 갈 수 있도록
D : 가족들에게 혈기 부리지 않고 100% 죄인임을 인정하며 주일 성수 잘 지켜갈 수 있도록
E : 기말과제, 논문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