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3
제목: 성령의 구조
본문: 사도행전 27:38-44
출석: 공영빈, 김정한, 이상민, 양준영, 심명진
오늘은 목자 불참석 및 심명진 형제의 식사대접으로 인하여 하이보에서 말씀 적용이 아닌 한주 간 있었던 일로 나눔하였습니다.
<나눔내용>
A. 술을 먹는 것이 너무 싫고 힘들다. 이 부분에 대해 지난 주에 목장에서 나눔했었는데 나눔 이후 정말로 친한 친구들 제외하고는
술자리가 아닌 밥만 먹는 자리만 마련했다.
집에서 컴터 게임을 하는 게 좋은데 신혼집에 컴퓨터를 둘 자리가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원래 두려고 생각해놓은 공간이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상의 없이 맘대로 공간을 이용해서 공간이 없어지고 차질이 생기자 스트레스를 받고 화가 났다. 컴퓨터는
어떻게든 냅둘 자리를 만들어 냅두거나 팔거나 해야 할 것 같다.
B. 요즘 병원을 꾸준히 가고 있고 약을 복용 중에 있다. 약 덕분에 그래도 예전보다는 조금은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되지만 여전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서 피곤한 감이 있다. 병원은 간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 약 종류를 조금씩 늘리고 7일에 한 번 갔었는데 이제는
10일에 한번씩 가고 있다.
토요일에는 국비 지원으로 컴퓨터 관련 업무를 위해 컴활 관련 학원을 다니고 있다. 또한, 이번 달에 회계 관련하여 학원을 등록해서
다니고자 한다. 요즘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고 생각하는 게 느려져서 뭔가 배우려 하는데 세무 관련 영업도 하고 싶어서 영업 관련하여
배워보고자 한다.
몸상태는 여전히 힘들다. 심장이 조이고 깊게 숨을 쉬지 못해 소화도 잘 되지 않는데 몇 가지를 한꺼번에 생각하고 처리하려다 보니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 것 같다. 강박, 공황장애로도 약을 복용중에 있다. 요즘 특별히 의욕이 안 생기고 다운되서 일찍 자고 일어나는
생활을 하고 있으며 우울감이 올라오지 않게 자전거를 보통 하루에 1번씩 20~30km 길게는 40~50km 타고 있다.
C. 회사 생활이 좀 바빴다. 그리고 지난주 금,토요일에 명량 운동회에 참석했었는데 오랜만에 어린애처럼 뛰어놀 수 있어서 재밌었다.
다만 잠자리가 너무 불편했고 피곤했다. 명랑운동회에서 같은 조였던 지체들과 많이 친해져서 다음에 영종도에 같이 놀러가기로 했다.
요즘 양육 받는 데에서도 은혜를 많이 받고 좋은 것 같다. 최근에 복싱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심장이 터질 것
같고 기침이 너무 많이 나왔는데 살이 좀 많이 빠지고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 또한 운동을 하다 보니 잠도 잘오게 되어 수면유도제도
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다만, 명량운동회 때 너무 뛰어놀아서 그런지 우울감이 조금 올라오고 피곤한 상태인데 우울감이
올라오지 않도록 관리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D.이번 한 주도 똑같았다. 도서관 출퇴근하고 집에서 쉬고. 연애를 하거나 하지 않으니 보통 평일에는 일만 하고 집에 가는 일상이
반복되다 보니 공허하고 무료함을 느끼고 있다. 그래도 자취를 한 지 오래되었다 보니 적응이 되서 이제는 나름 혼자 있어도
생활을 잘 하고 있다. 직업 특성상 남들 다 쉬는 토, 일이 휴무가 아니라 목, 일이 휴무다 보니 더더욱 평일에는 사람들과
시간이 안맞는 것도 있고 일요일에는 부서, 목장, 예배 등으로 내가 좋아하서 하는 것이긴 허나 육체적인 휴식이 아니기에 아무래도
목요일에는 중요한 약속이 있는게 아니면 더더욱 집에서 쉬고자 하는 게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정도원80
*특별기도제목: 내가 주님의 보혈과 은혜가 아니면 주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악한 죄입인입니다. 아이처럼 연약하니 세세하게 친절하게
천천히 사랑으로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해 주시옵소서
0. 지금을 잘 살아낼 수 있게 매일 믿음 주시고 영육간 준비시켜 주시고, 이곳에서 주님을 깊고 고요하게 만나게 해주세요
1. 모든 목원들의 마음에 찾아가 주시고 말씀해주시고 영육에 은혜 부어주시고, 일상을 도와주시옵소서
2.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게 해주시고, 내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믿고 나아가는 평안을 절실히 원하옵니다.
3. 조카들 모두 건강하게 자라고, 특히 지은이가 영육간 잘 성장하고, 동생부부에게 영육간 모든 필요주세요.
4. 고난 중에 힘든 누나부부가 시험관 적용하는데, 영육의 모든 것 도와주시고 가정에 은혜 위에 은혜 부어주세요.
5. 탈모약 주님이 딱 맞게 처방해주세요.
6. 가족과 목장식구들을 유하고 부드럽게 대할 수 있게/대화하는 법을 잘 배울 수 있게/품위있고 질서있게 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7. 공항에서 다치신 어머님이 온전하게 회복되고, 보상도 적당하게 받게 해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주세요. 혼자 계신 아버지의
건강과 예배, 일상 생활을 도와주세요.
8. 오후 4시-7시 국가보조육아도우미 구해주시옵소서.
공영빈 85
1. 대학원을 특정 교수님만 보고 진학했는데, 힘들어진 상황에서 전전긍긍하지 말고 주신 하루 하루를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로 알고
열심히 살아낼 수 있기를
2. 형과 어머니 구원에 내가 하나님 자리에 있지 말고, 나 한 명이라도 이 집에서 잘 서 있을 수 있도록
3. 어머니와 형이 양육을 그저 그런 성경 공부라 생각하지 말고, 당신들의 죄를 드러내고 상처가 치유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4. 깊게 생각하고, 말투를 예쁘게 할 수 있는 은혜 주시길
5. 외국어 공부(한문, 일본어, 영어)에 은혜 주시길
김정한 89
1. 하나님께서 내게 손해만을 감당케 하시는 존재시라며, 나에게만 인내심을 요구하신다며 원망하고 멀어져 있는데 올해 남은
목장기간동안 다시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2. 목장이 시간낭비라고 하며 잘 가지도 않고 있다가 올해 중순부터 다시 나오기 시작했었는데 다시 옛날처럼 목장 공동체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3. 지체들에게 다가감에 있어, 친해짐에 있어 그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게 할 수 있도록, 현명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양준영 83
1. THINK양육 가운데 겸손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교육받고, 지난 삶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살아갈 삶의 참된 의미를 부여받기를
2. 살전5:16~18 말씀 자체로 사는 신자가 될 수 있기를
3. 어머니, 동생과의 단절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4. 헛된 인생 가운데 내게 주신 일을 기뻐하고 주변에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되도록
5. 경제적 자유라는 우상을 내려놓고 내게 주신 것에 항상 감사할 수 있도록
6. 신교제 신결혼
이상민83
1.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평안할 수 있도록
심명진 88
1. 신결혼 영육간의 준비 잘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