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6 주일설교
성령의 기다림
김양재 목사
*말씀
1. 이리저리 쫓겨가는 것입니다.
Q. 내 인생에 이리저리 쫓겨다녔던 시간은 언제인가요? 그 시간 속에 내 죄가 보였나요?
Q. 이를 악물고 원수 갚아야지, 그래서 돈 벌어야지, 공부를 잘해야지 그러십니까?
2. 묻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Q. 육지가 보인다고 묻지 않고 급하게 결정하며 지금 가고 있는 게 무엇입니까?
Q. 내가 간절히 고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원인가요, 돈인가요, 결혼인가요?
3. 끊어 떼어 버려야 합니다
Q. 내가 끊고, 떼어내고, 버려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유혹입니까, 동정, 연민, 사치, 이혼, 불신, 여자, 남자, 술, 마약, 주식.. 등 무엇을 끊고/ 떼어내고/ 버려야 하겠습니까?
4. 축사하고 떼어먹는 예배가 비결입니다
Q. 광풍이 불어 예배를 떠났나요? 광풍이 불어 예배에 더욱더 나오고 있나요?
*나눔
A : 일하는건 어려운건 없습니다. 그런데 가장 힘든건 하는 일이 당직근무가 있다보니 주일성수를 못지킬때가 있어, 그게 가장 힘든거 같습니다. 섬기는 부서도 빠져야 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디 주일성수를 잘 지킬수 있도록 오늘 말씀처럼 묻고 기도 하고 기다리겠습니다.
B : 결혼이 진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가끔 몸으로 느낍니다. 떨리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곧 있으면 상견례도 해서 그런지 더욱더 실감이 나는 거 같습니다.
C : 요즘 저를 피말리게 하는것이 국시 입니다. 내년 2월에 국시를 보는데 합격하면 바로 군대장교로 입대를 해야 할지 아니면 좀 있다가 입대를 할지 고민 입니다. 꾸준히 목장에 참석 하면서 묻고 처방을 받겠습니다.
D : 예전에는 돈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뒤로 미룬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양육을 받으면서 내가 돈을 우상삼고 하나님을 멀리 했다는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하나님 말씀을 더 가까이 하는 적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A : 주일성수 잘 지킬 수 있도록 인도 해주시고,잘 붙어 갈 수 있게 말씀1순위될수있게잘 죽어질 수 있도록
B : 결혼예배 잘 준비하고 잘 묻고 기도로 준비 할 수 있도록
C : 국시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D : 아버지랑 이야기할 때, 분별 있게 이야기 잘 할 수 있도록, 양육 꼭 수료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