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2.10.30
제목 : 말씀이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본문 : 누가복음 10:38-42
설교자 : 배명 목사님(안산 수암감리교회)
1.자기죄를 보게 하는 말씀
교회를 부임하니 모세도 있고, 다윗도 있는데, 바리새인이 제일 많았습니다. 담임때문에 세미나 못가는 전도사 이야기 들으면 안된다 하며 참여했던 목세가 저의 목회의 방향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제는 나도 성도님들도 다 바리새인이라고 설교하고 죄인들밖에 없다고 설교를 합니다. 큐티만 하니 사역이 단순해지고 명료해졌습니다. 70명이 드리던 주일예배에 큐티하는 교회, 말씀이 중심이 되는 교회를 찾아온 성도들 150명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2.책망받는 마르다
고대문화와 관습을 생각하면 마르다의 행동은 옳은 행동입니다. 반대로 마리아가 취하는 행동은 유대문화에도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르다는 이름처럼 자기가 집주인 노릇을 하려 한 게 문제였습니다. 예수님을 섬기는 것 같으면서 자기의 필요, 열심, 의, 인정을 드러내려고 한 것 입니다. 예수님이 그런 마른다를 책망하십니다. 그리고 반대로 주님의 말씀을 듣고자 했던 마리아를 칭찬하고 기뻐하십니다.
3.나를 살리신 말씀
가난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서 인정받으려고 몸부림쳤습니다. 섬김도 공부도 예배도 잘 해야했습니다. 스무살이 넘어 인정받으려 음란 정욕 등 여러 죄를 짓고 사니 담임목사가 되고서 찾아온 공황장애와 우울증은 왔어야 하는 고난이었습니다. 그런데 큐티를 하니 달라졌습니다. 삶이 해석되니 나의 죄가 보이고, 모든 상황이 말씀으로 해석되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이 나를 살리신 겁니다. 큐티로 매일 붙드는 말씀이 있으니 말씀이 나의 삶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말씀이 나의 생명이라는 믿음으로 큐티하시기 바랍니다.
* 적용질문
Q. 나는 마르다인가, 마리아 인가?
Q. 나는 진짜 무엇 때문에 이렇게 염려와 근심이 많은가?
※ 기도제목
화용
1. 내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불안과 염려하는 교만한 마음을 말씀으로 잠재워 주시기를
2. 턱신경추가시술 후 씹을 때 약간의 턱통증과 딱딱소리가 나서 조금 불안한데 낫기 위한 과정일 수 있도록, 회복의 과정을 인내로 잘 연단할 수 있기를
3. 당장은 아니더라도 기회가 된다면 내 달란트를 발휘할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정직원으로 일할 수 있는 곳, 시간활용을 위해 집에서 많이 멀지 않은 곳 등) 때와 타이밍에 맞게 어디든 인도함 받길 소망합니다!
4. 자존감이 채워져서 매력적인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자가 되기를
5. 구원을 위해 맡겨주신 지체들 사랑과 인내로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힘을 부어 주시길
6. 내 죄를 보기위해 주님께로 가까이 가기 위해 합당한 배우자를 허락해 주세요.
효진
1.생활예배잘드리고 운동도 주3회 꾸준히 하도록
2.학원등록하려고 하는데 공부할수있는 환경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의지와 지혜주셔서 성실히 임하는 수험생되도록 인도해주시기를
3.아빠가 전립선암일지도 모른다는데 일반염증이기를 기도합니다. 가족모두 이번사건을 구원의 사건으로 잘 해석받을수있도록
4.눈나빠지는 습관 자제하고 시력 지켜주시기를
5.올한해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남은기간 우리목장 영육 더욱 강건해지고 각자처한 환경에서 주님 인도하신 길 따라가도록
6.차별금지법 막아주시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될수있도록
7.핵으로 위협하고 있는 러시아를 막아주시고 우크라이나 전쟁가운데 구원의 손길로 인도해주시기를
은혜
1. 최고의 중매자, 세밀하신 하나님 서로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자 예비해주세요~
2. 이번달도 하나님의 은혜로 잘 통과하였습니다. 매달 도우심을 경험하여도 신뢰하지못하고 기쁨없이 염려하며 일하고있음을 불쌍히 여겨주세요ㅠ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개인기도, 중보기도로 잘 버틸 수 있도록
3. 중등부 장결자 친구들과 아버지 다시 현장예배 드릴 수 있도록
4. 목장식구들 영육건강 지켜주시기를
연지
1.부모님 사업 애쓰시고 노력한만큼 기름부어 주시길
2.남동생 3호점 열심히 해서 성과 주시고 태어날 애기가 내년에 태어나고 이사, 상견례, 결혼식 무사하게 치뤄지게 해주세요.
3. 저는 태어날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죄인인데 회개를 이쯤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저를 꾸짖어 주시고 매일 회개하고 말씀이 아닌 모든 것들을 회개하게 해주세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의심치 않겠습니다.
4. 기도하는 저희들의 음성 들어주셔서 건강과 영의 질병들을 치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