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30 (주일)
제목 : 말씀이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배 명 목사님 (수암감리교회)
적용질문
* 나는 마르다와 마리아 중 누구인가?
* 나에게 마르다와 같이 말씀보다 일을 더 먼저 여기고 말씀이 주인되지 못하는 것은?
마르다가 염려하고 근심하는 것은 짜증, 자기 열심, 자기 의였고 사랑과 기쁨으로 섬기고 준비하지 못했다. 집주인, 여주인 아닌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야 함.
마르다는 주님께 묻지 않고 주님 앉아계세요. 제가 다 하겠습니다라고 하며 예수님을 섬기는 척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필요하고 말씀을 듣고자 했다.
마르다의 마음상태가 42절에 나오며 말씀을 무시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간이 타락하는 원인이 말씀을 묻지 않는 것입니다.
<목장 나눔>
마르다와 마리아를 나누면서 직장에서의 모습을 돌아보고 나누었습니다. 연봉과 생색에 대한 부분, 돈보다 더 일한다고 생각해 억울해지는 부분,
관계에 대한 것도 솔직하게 나누면서 구원과 생명, 말씀이신 예수님을 보자고 했습니다.
목자님 아버지가 11월부터 한 달간 2부 예배 참석하는데 빠지지 않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한 영혼을 위한 간절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목장을 위해 부목자로 말씀 정리와 요약을 잘 하고 집중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목장 기도제목
하영: 중학교 원서 쓰는 기간, 불안이 말씀으로 사라지도록, 우리 반을 주님께 온전하게 맡길 수 있도록
은별: 큐티하면서 생각이 많은데 정리 잘하도록
주현: 이번주 중보기도학교 잘 마무리, 동생 건강 위해, 11월 16~19일 일본여행 잘 준비하도록,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때에 맞는구원의 사명으로 준비되길
혜연: 직장 관계 삶의 부분 잘 맡기길, 자격증 준비, 공부 잘 준비하길, 병원에서 몸 검사 아무 이상 없길
지민: 마음준비 잘하고 아버지 예배 잘 섬기기, 직장과 진로의 문제에서 내가 주인 되지 않고 말씀 기준으로 살아내길, 가족 전체의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