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성령의안심(김양재목사님)
본문:사도행전 27:20-26
장소:휘문고 강당 2층
인원:수근,윤제,원범,&찬(4/8)

*출처는 www.urbanbrush.net의 Master Creator Tommy임을 밝히며,
해당 이미지는 상업적인 용도로 쓰일 수 없습니다.
1. 미리 들은 말씀대로 되었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20-21절).
항해 가운데에 광풍을 만나 배가 흔들림이 며칠 지속될 때에 배에 실려있는 곡물을 섭취불가하다. 이 때 바울이 배 가운데로가서 일침을 가한다. 그러나, 바울처럼 조언을 거부하였던 사람들 가운데에 섞여서 안좋은 결과를 같이 등지고 갈 수 밖에 없다. 이 순간에도 말을 듣지 않는, 말이 안들리는 사람들을 향해서 옳은 말을 심어주어야한다. 그러나 듣는 이를 생각하여 위로를 해야한다. 맞는 말만 하여 상대를 정죄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우리는 인생이 망하고 나면 이런 바울이 나의 인생 곁에 있었다는 사실을 감사하게 된다. 말씀을 보고 우리가 죄인인줄을 알고 가는 우리가 이러한 바울이 되길 원한다.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바울은 절망이 아닌 희망을 말한다: '안심하라.'
적용질문. 절망의 사건 가운데에 안심한 적이 있습니까? 듣기 싫지만 반복적으로 권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위기의 항해 속에서 바울처럼 주어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까?
2. 가이사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22-24 절).
'안심하라'의 근거는, 꿈에 나타난 천사 즉 하나님의 언약이였다. 우리게에는 곧 매일 같이 묵상하는 말씀이다. 배가 파손된 것이기에 그것은 있어야할 일이였다. 바울이 하나님의 일을 행하기 위하여 가이사 앞에 서야하기 때문에, 바울에게 하나님이 하신 약속을 지키시기 위하여 바울 곁에 있는 사람들도 광풍을 만났지만 배에 탄 죄수들, 등 모두 살아있을 수 있게 되었다. 질서에 순종을 하고, 복음을 전하려고 하면은 나에게 붙어준 식구들은 그냥 구원이 되기도한다.
어떠한 사람에게도 사명이 없는 사람은 없다. 특히, 현재, 지금, 내 일을 증거할 수 있어야 한다.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소속을 강조하며 하나님을 증거한다. 바울 한 사람이 매우 중요하다: 한 사람이 바로 섬으로 인하여 나머지 270명이 살기 때문이다. 리더의 큰 덕목은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고, 신뢰라고 한다. 또한, 리더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악행은, 자살(책임회피)이다.
적용질문. 나의 삶에서 지금 증거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내가 사야할 가이사 앞은 어디인가요? 이타적으로 나아갈 때 나와 함께 탄 식구들도 구원해주실 것을 믿나요?
3.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25-26절).
바울이 안심하라는 말을 두 번이나 한다. 과거,현재, 미래를 다 안심하라라고 말한다.
예수님도 광풍속에 계실 때가 있었다.
많은 환난이 '한 섬'이신 예수님을 보게 하신다. 폭풍은 멈추지 않고, 상황이 변하지 않는 순간에서도 바울이 안심하라고 말할 수 있었던 것은 다른 것이 아닌, '하나님의 언약'이였다.
적용질문. 광풍의사건에서 기억해야할 사건은 무엇입니까? 나와 내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 한 섬에 걸리기만을 간절히 구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소속사는 어디입니까?
생활나눔
찬: 김양재 목사님 설교를 듣고자 (주례) 우리들교회에서 열렸던 결혼식에 참석하였었다. 끝나고 친한 교회분들하고도 모여서 시간을 보내고 집에 갔었다. 어제의 경우, 밖에서 활동을 많이 했었다보니 일주일 동안 게임을 할 체력이 없어서 강제적으로 중독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었다. 다음주에도 이런 나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동시에, 어디까지나 게임하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있지만 항상 유혹이 있다. 게임할 수 있는 환경을 현실적으로 차단하는 적용을 위하여 사양 좋은 데스크탑대신 노트북/프린터로 교체를 해보려한다. 또한, 게임을 아예 피할 수가 없다면 할 일을 빨리 해놓아서 게임을 적당히 하여도 피해가 적도록 해보려한다.
다음 주 청년부에서 간증을 서게되는데, 간증문 작성을 하고있다. 매우 렛스기릿인 부분이다.
병원 외례를 갔었는데, 진료받던 의사분이 새로 부임하신 교수님으로 바뀌어 초진을 받게 되었다. 산정특례를 받을 수 있도록 부탁을 하여 전에는 몰라서 받지못하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다음 외래엔 정신장애등급 심사를 받을 예정이고 양물 농도가 낮아 정상 수치를 위해 한 알을 더 처방 받았다.
수근: 오전에 먹는 약을 안 먹은 지 5일이 되었다.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예상과 다르게 평소 스스로 예민하거나 어떤 생각에 생각을 꼬리를 물던 버릇이 많이 없어졌다고 느낀다. 오히려 처방받았던 특정 약물을 안먹으니까 매우 평온하다. 보통 반대의 경우일텐데, 의아하다. 관련 전문의료인과의 면담이 예정되어 있는데, 일단 유심하게 지켜보고 있다.
양육교사를 잘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밀린 과제를 열심히 catch-up 하고 있다. 이번주는 대표기도를 맏아서 기도문이 나오기 위해서는 주제큐티를 해야겠었다 생각이 들었다. 기도는 욕심이 들어가서 길어지는 것 같았고 확실히 나의 생각에는 처음 몇 주 숙제를 못했어서 기도에 영성이 없었다고 아쉬웠던 것 같다. 직장은 4년차, 진급을 앞두고 양교를 수료하고있는 과정에 있는데, 양육과제를 통하여 그 동안 직장생활에서의 나의 가치관, 등을 묵상해볼 수 있는 이 타이밍이 딱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태 과제를 미리 내지않았기에 나의 이야기나 묵상을 나눠줄 기회는 아직 없었다. 하지만 늦게 따라잡으며 드는 생각들이 있었다. 특히 예전 군대 입대할 때가 회상이 되었다. 오래되었지만 당시 신종플루 유행으로 입대하자마자 격리를 당했었는데, 첫 날 앞으로의 군생활에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와락 눈물이 나던 순간이 있었다. 그때 기억은 잘 안나지만 기도를 했었는데 지난 날 돌아보니 나의 다소 기복적이였던 기도에도 하나님이 응답을 해주셨구나 회상이된다. 자대배치이후로 동문이였던 선임을 만났었다. 당시에는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지만 이것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여러 경험들을 통하여 무사히 전역할 수 있었다. 양교를 위하여 주제 큐티들을 하다보니 여태 나의 삶에서 하나님이 항상 하셨음을 묵상하게 되었다.
최근까지 앓고 있던 문제들로 항상 나의 일상이 불안으로 이뤄져 있다고 여겼었는데, 하나님의 말씀 묵상을 조금이라도 하게 되니 보다 나의 마음이 평안하여지는 것 같다. 광풍 속 잠잠히 계셨던 예수님이나 사도 바울만큼은 아니더라도, 말씀 묵상의 파워를 체감하며 가고있는 한 주 였다. 나름의 검소한 삶을 적용하는 한 주이기도 하였다.
헬스장을 같이 다니며 친해지게 된 동네 친구분이 있는데 교회이야기를 꺼냈다가 우리들교회로 초청하게 되었다 (ㅇ0ㅇ...!!, 렛스기릿!!).
윤제: 이번 주는 가을을 맞아 당일치기로 어머니와 함께 설악산을 잘 다녀왔다 ㅎㅎ.
설악산은 중등산화를 구입하였던 순간부터 버켓리스트 중 하나였기에, 언젠가 등산해야 겠다고 벼르고 있었다. 마침 이번 주 단풍이 피크라는 소식을 듣고 강원지방쪽으로 몇 주 전부터 미리 여행을 계획했었다. 당일 풍경은 장관이였지만, 산행은 다소 무리한 감이 있기도 하였다. 하체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무릎건강을 위하여 당일치기 남부설악 코스 (한계령이나 오색 시작점)는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보통 대청봉(1708m)을 찍고 하산까지 8시간은 걸리니, 운전까지 생각한다면 북설악을, 산행 몇 주 전에 대피소 예약을 하여, 1박2일로 다녀오는 것을 권장한다 (웃음).
양육을 위하여 동반자처럼 숙제를 초심자의 마음으로 매주 하기로 결심을 하였었다. 저번 주까지는 잘 준수하였다. 하지만, 이번 주는 잘 하지 못하여 조금 밀리게 되었다. 보통 숙제 검사를 한다는 느낌보다는 서로 느낀점과 각 주 해당하는 말씀에 빗대어 내게 먼저 와주신 하나님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고백한다는 느낌으로 나누는데, 동반자와의 시간을 통하여 오히려 내가 더욱 말씀으로 훈련되어가는 느낌도 있었다. 양육자로 섬긴다는 생색이 있었던 것 같은데 섬김으로 내가 얻어가는 것이 많으니, 결국엔 순종도 나를 위하여 하게되는 나인 것 같다. 득과 실로 모든 수고의 효율을 추구하는, 연약한 존재인 내가 이렇게 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시는 이유이기도 하다.
원범: 요즈음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11시 정도 퇴근하는 주중이였다. 여자친구와도 진지한 대화할 시간이 많이 없어서 근황으로서는 많이 나눌게 없긴하다. 거의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11시 정도퇴근하고 와서 바로 잠들고 했었던 주중이였다가, 금요일밤에 자기 전에 넷플릭스로 영화 마지막 황제 한 편 을 시청하고 잠들었다. 황제 한 사람의 일생이 허무하게 비춰주는 엔딩이 있었는데 요즈음 큐티말씀 (전도서)처럼 권력, 부, 명예 즉 하나님의 말씀의 부재 끝에는 항상 허무함이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다음주도 다름없이 회사일이 매우 바쁠 것으로 예상된다. 목자/부목자 수련회에는 참석을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말씀나눔
찬: 현재 다음 주일에 청년부 앞에서 나눌 간증 준비가 나의 마음 가운데 가장 큰 이슈이여서, 오늘 말씀을 들을 때 어떻게 간증 준비에 말씀을 인용을 할 수 있을 까 생각해본다. 또한, 간증 나눔의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노하우 관련 조언을 구하여보면 어떨까 어제 생각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어제 큐티를 하였을 때 내게 주신 말씀은 전도서 10장이였다. 옳은 적용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제 여러 지체들을 만났을 때 나의 말을 줄이고 다른 이들의 나눔을 잘 듣는 적용을 했었다. '간증을 잘하려면 어떻하죠?'류의 질문들보다 평소 다른이들의 나눔을 듣고 나눔을 통하여 생기는 통찰 (어떻게 반응하는 지, 등 잘 기억하는 것)이 나의 물음에 길을 제시하겠다는 판단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설교 내용에서 김양재 목사님이 말하신 것 처럼 말씀이 들리고 나서 나의 삶이 비포어, 중간, 애프터로 딱 나눠주셨다. 잠잠하게, 때를 기다리며 가만히 인내하니까 나의 삶에 분별이 조금 생기는 것 같다. 다만 연습삼아 마이크를 잡았을 때 나의 녹음된 목소리는 나의 성에 차지 않는 것 같다. 유독마이크에서 들리는목소리가 거슬리는데 너무 신경이 쓰인다. 이 또한, 나의 모습의 일부로 인정하고 감내하길 원한다.
수근: 소속사라는 키워드에 살짝 꽃혔던 것 같다. 특히, 파선의 사건 중에 안심하였던 한 사람은이 세상에서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세상에 속한 바울이였던 부분이다. 돈을 내려놓고 말씀을 먼저 구하면 상황에 해결책이보이신다고 하셨는데, 과연 나는 십자가를 나의 길에 두고 있는 가 묵상을 해보았다. 구체적으로 나의 최근 회사 생활에서, 꼭 바울처럼은 아니더라도 말씀에 붙어서 안심이 되는 삶을 살고 있나 질문하여 보았다.
언약을 기반으로 삶을 산다면, 100% 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 때에 이타적인 선택을 한다고 하는데, 나는 과연 이타적인 선택을 했는 가 질문해보면 그렇게 하진 못한 부분이있다. 솔직히 대부분이긴 하다. 아직까진 자기 열심으로 진급, 등 돈을 내려놓지 못하는 부분이있다. 팔복보다는 기복을 위하여 하는 일들이 전부가 아니라면 대부분인 것 같다. 여태 하나님님께서 내게 팔복을 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넣어주셔서 하게 되는 현재인 것 같다.
현재 회사에서는 나의 대한 평이 많이 좋아졌다. 그래서 우쭐해질수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그래서 머리로는 스스로 넘어지지 않도록 더 조심스럽게 되는 부분이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하여 또 현재 받고있는 양육에 영적으로 더욱 의지하게 되는것같다.
윤제: 바울이 광풍속에서도 잠잠하여 두려움에 떠는 이들을 안심시킬 수 있었던 것은 언약에 대한 신뢰일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도 광풍같은 상황을 맞닥드렸을 때 우리의 꿈에 천사가 나타나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일러준다면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라고 자칫 생각할 수 있는 것같다.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며 나는 바울이 아니고 윤제이기에 나의 세상 근심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다가 예수님 앞에서 그렇게 당당하였던 베드로가 생각났다. 베드로는 결국 예수님의 말씀처럼 새벽 닭이 울기 전에 정확히 세 번 예수님을 부인하였다.
직접 해봐야 안다, 그럼에도 할 수 있는 노력을 해봐야 한다, 등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삶에 임하기 전에 내가 남을 정죄할 때, 또는 남에게 나의 세상 지혜로 현실적인 조언을 할 때, 혹은 내가 하나님 앞에서 나의 불순종을 합리화하고자 할때 부르던 나의 주제가이다. 물론 실제적인 적용을 통하여 믿음의 본을 보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사실 내가 부르짖던 주제가는 말씀 기반된 것이 아니라 각종 도전들을 나의 굳센 의지와 절제로 해결했다는 생각에서 유발한 나의 인본적, 세상적 가치관이다. 이러한 가치관들이 교묘하게 스며들어 내 안에 잔존한다는 것을 인정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보고 가는게 참 쉽지 않을 것만 같다. 그러나, 오직 그것밖에는 해결책이 없음 또한 오늘 말씀을 통하여 다시 묵상하게된다.
또한, 연애에 대하여 이야기가 잠깐 나눔중에 나왔는데, 오늘 나눔을 통하여 나의 안에는 내가 경제적 기반을 다 갖추고 해야한다는 강박이 있나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다. 경험이 많은 건 아니지만 내가 다 갖추었을때에만 적극적으로 임하려는 나의 연애관 이면에는 내가 평소 철저하게 세상적 가치관을 중심으로 살아가고 또 나를 영적인 기준보다 세상적인 기준으로 항상 저울질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 같다. 나의 거룩한 신교제와 신결혼이 하나님이 이루실 언약의 한 부분일 지 아직 나 비록 알수는 없으나, 어떤 상황에서도 잠잠하게 하나님께 묻고, 내게 임하는 말씀에 따라 행하는 적용을 하고자 소망한다. 안심 스테잌, 렛스기릿.
원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최근 내가 나의 열심으로 밀어붙혀서, 다소 행위적으로 큐티 및 교회일을 섬기거나 회사일을 하고 있는 지 묵상하게된다. 그래서 나의 안에는 성령의 안심이 없었나돌아본다.
특히, 최근 바빠진 회사일로 인하여 무의식적으로 나의 힘이 들어가 예민해짐이 인정된다. 스스로의 감정에 둔감한 편인데 가끔 내 안에서는 못한다고 하는데 뇌에서는 하라고 하니까 일을 무리하게 진행할 때가 있다.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도, 목자로서 경건하게 나아가려한다. 스스로 힘든 지를 분별 잘 못하여 무리할 때가 있다. 하지만 몸이비교적 건강했을 때와는 다르게 체력이 점점 달려서 그런지, 낙관적으로 반응했었던 나의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에서도 다른이들의 반응들에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최근이다.
그러다보니 내가 여태 큐티를 잘못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적용하는 것들에 나의 힘으로 잔뜩 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드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마침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나에게 안심하라고 하시는 것이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서 화에 대하여 생기는 원인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면 나의 힘이 전혀 안들어가야하는데 내가 말씀을 적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잘해야한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나를 스스로 지치게 하는 모습들이 있었다는 결론이 들어 하나님 앞에서 반성하였다. 다가오는 한 주를 살아낼 때에, 나를 조금은 놓아주는 적용을 해보겠다.
기도제목
수근:
- 월 마감 잘하기
- 본부장님 방문하시는데 회사 일 속에서 오늘 말씀의 안심을 누릴 수 있기를...!
찬:
- 정시 복용, 정시 취침..!
- 하나님이 원하시는 간증으로, 하나님을 의식하고 간증할 수 있도록..!
- 간증 자리에 동생과 형이 오는데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 아무쪼록 한 사람이라도 더 전도될 수 있는 간증의 통로가 되도록...!
윤제:
- 양육하며 함께 초심자의 마음으로 숙제를 다시 해보고 있는데 과제를
잘 해내기를..!
- 출국준비와 취업준비를 잘 할 수 있기를...!
원범:
- 다리저림 약 먹고 증상이 많이 호전될 수 있기를...!
-화에 눌리지 않도록 한 주 나를 놓아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