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안심
1. 미리 들은 말씀이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Q 절망의 사건 가운데 미리 들은 말씀을 기억하고 안심 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Q 목장에서 집에서 듣기 싫지만, 반복적으로 권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Q 온 가정이 흔들리는 위기의 항해 속에서 바울처럼 주어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2. 가이사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Q 바로 지금 내 삶에서 증거해야 할 나의 사명은 어떤 것입니까?
Q 내가 서야 할 가이사 앞은 어디인가요?
Q 이타적으로 나아갈 때 나와 함께 탄 내 식구들도 구원해주실 것을 믿나요?
3.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Q 광풍의 사건에서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 기억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Q 무엇보다도 나와 내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 한 섬에 걸리기 만을 간절히 구하고 있습니까?
Q 여러분들의 소속사는 어디입니까?
Q 목장에서 집에서 듣기 싫지만, 반복적으로 권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예진언니
큐티 하라는 말씀이다. 사역에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말씀 묵상 또한 같이 따라오는 것인데 일이라 생각하니 조금 어렵고 듣기가 힘들다.
은경
목장에 잘 나오고 붙어가야 된다는 말씀이다. 작년에 전직장에서 일 할 때 바빠서 못나간 것도 있었지만 휴직인 날이 있었음에도 목장에 나가는 것이 힘들었다.
상아
인내하라는 말씀이다. 오늘도 인내해야 된다는 말씀이 나와 힘들었다.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 인내해 가야 되나, 이정도면 된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Q 절망의 사건 가운데 미리 들은 말씀을 기억하고 안심 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예진언니
작년에 아빠의 바람 사건이 있었을 때 그때 만약 우리들교회가 아니라 다른 교회에 있었다면 해석이 되지 않아 힘들었을 것 같다. 목사님과 평원님, 우리 목장 식구들에게 오픈하는 건
어렵지 않았지만 사역자 회의 에서 오픈하기가 어려웠다. 아빠가 목사님인데 왜 저럴까?하며 생각할 까봐 두려웠는데 이것 또한 목사님게 오픈해가니 후련하였다.
은경
전직장에서 일 할 때 인거 같다. 그 전에는 목장에 잘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남들이 다 이상하다고 할 때 아닐거라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목장에 나와 오픈하고 나누어가니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고, 퇴사 후 지금의 직장에 입사할 수 있었다. 목장 식구들의 권면이 없었다면 아마 계속 야근하면서 다녔을 거 같다.
상아
지금이 직장에 잘 인내해가는 것인 거 같다. 하루에도 몇 번씩 거지같다고 생각했다.1년이 되기까지막내라고 이것 저것 다 시켰다. 보다 못한 부장님께서 최근에 일을 줄여 주시려고 언니들에게 상아에게 파지(불량 난 것을 다시 하는 것)를 시키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최근에 또은근 슬쩍 이것 좀 해줄래?하며 시키셨다. 부장님 말씀을 들었고, 또 은근슬쩍 떠넘기는 것에화가 나서 부장님께서 저에게 시키지 말라하지 않았나요? 하며 그 것도 해주면서따졌다. 급분위기가 냉랭해지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그동안 시키신 일들이 있기 때문에 아무도 말씀을 못하셨다.
이 일을 엄마께도 말씀드리고 교회 친구에게도 나누었는데 엄마께서는 그동안 네가 묵묵히 다 해줬으니 한번은 그럴 필요가 있다 했지만 교회 친구는 그 말씀을 드릴 때 좀더 부드럽게 말씀드리거나, 해드리고 그 말씀을 드렸다면좋았을 거 같다고 얘기해줬다.
예진언니
그래. 엄마 말씀도 맞긴 하지만 친구 말도 맞긴 맞다. 해주면서 그 말씀을 드렸다면 그 언니가 무안하기도하셨을거 같아. 말을 하는 타이밍이 참 중요한 거 같아.
말을 할 때 상아가 너의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보니 다른 사람은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확대적으로생각하다 보니이런 일이 생기는 거 같아. 이제는 너의 주관적인 생각에 벗어나서 단순하게 그 상황만 객관적으로 보는 연습이 필요할 거 같아. 상아를 위해서라도
기도제목
은경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상아
큐티 꾸준히 하기
업무적인 일 얘기 외에 말을 줄일 수 있도록
예진언니
이번 주부터 목세(목욕탕큐티세미나)기간인데 무사히 잘 치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