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정신없이 쫒겨 다닌 내 생애 최악의 유라굴로 광풍 시절은 언제 입니까?
예진언니
- 아빠의 바람 사건이 유라굴로 광풍 시절 인거 같다.
그래도 그 일로 인해아빠가 목욕탕 세미나에서도 오시게 되었고, 나 역시도 사역에 있어서 큰 광풍이었지만 결혼까지 하게 되면서 말씀으로 해석해 갈 수 있었다.
상아
- 직장에 7번 잘린 사건이 유라굴로 광풍 사건이었다.
그때 닻 목장이었던 목장 식구들에 응원이 없었다면 다시 도전할 힘이 없었을 것이고, 이렇게 1년동안 다닐 수 없었을 것 같다.
정화
- 저 역시도 아빠가 바람 핀 사건이었다. 그때 우리들교회 오기 전이었는데 엄마가 아빠 애기를 하는 것이 싫었고, 하소연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나라도 들어줘야 된다는 생각에 참았었다. 다행히 우리들교회를 오고 난 후부터 엄마도 바뀌셨고, 아빠도 바람이 완전히 끊어지게 되었다.
은경
- 지금 두 차장님 밑에서 일하는 것이 유라굴로 광풍인거 같다. 한 차장니이 오신지 얼마 안되다보니 그 차장님이 하신 일들을 내가 처리 해야 하고, 기존에 계셨던 차장님과 성격이
많이 다르시다 보니 자주 갈등이 있으신데 가운데에서 너무 힘들다. 기존에 계신 차장님께서 원래 뭐라하시는 성격이 아니신데 처음으로 저에게 뭐라 하셨다.
두 차장님 사이에서 눈치가 많이 보이고, 어렵다.
예진언니
- 신혼생활 잘보내기
- 큐티 잘하고 에배 생활 회복하기
상아
- 직장 잘 다니고, 매일 아침 큐티 잘하기
정화
- 양육 4주차 잘 받기.
-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찾기(워크넷)
은경
- 큐티하기
- 차장 광품 잘 맞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