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 말씀 : 사도행전 27:9~20
- 제목 : 성령의 광풍
-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생명과 재물에 타격을 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식의 절기를 지낸 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그때가 요즘으로 계산하면 10월 초순쯤에 해당이 되는데요. 당시 지중해 항해는 5월에서 9월은 항해하기가 안전한 기간이었어요. 나머지 기간은 다 위험 기간으로 분류됐고 11월에서 2월은 전면 금지되었습니다.
그러므로 9절에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 바울은 죄수의 몸이고, 선장과 선주는 날 때부터 지중해를 손바닥 안에 가지고 있고 손금 보듯 보고 있는 전문가 아니겠습니까? 이제 그 말만 듣고도 우리는 이 선장을 해서 우러러 보는 것이죠. 하나님의 사람은 말씀을 가졌기 때문에 무엇이 옳은지 가르쳐주시는데 이게 참 비밀이네요.
그런데 들으면서도 이거는 아니지 라는 생각이 우리에게 많아요. 바울 말을 들으면서 이건 아니지 아직 나에게 타격과 손해가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를 않아요.
바울은 여기서 이제 원칙을 지키면서 생명이 중요하다고 가지 말자고 했지요. 그러니까 바울의 경험은 똑같은 경험이지만 사람을 살리는 경험인데요. 그들의 경험은 돈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 욕심이 들어갔죠. 욕심이 들어가니까 원칙을 어기는 죽이는 영혼이 되는 거예요. 돈을 벌려고 무리해서 항해하려고 결정한 자신들의 돈을 향한 결정이 재물도 생명도 죽음의 위기로 다 몰아넣었다는 거죠.
여러분은 이 목장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정말 그러시면 안돼요.그러니 바울의 이 말씀이 내 심령 속에 믿음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내 속의 판단 기준인 이 돈과 생명의 타격을 입어야 되는 거예요. 돈과 생명의 생명과 재물에 타격을 입지 않고는 바울의 말을 안 듣는 거예요.
적용 ampndash 어떤 생명과 돈에 타격을 입었나요?
이 타격을 목장에 나누며 내가 보니의 처방의 말을 믿음으로 듣고 있나요?
아니면 온갖 합리화를 시키며 불편한 것도 못 참아서 듣기도 싫고, 그래서 회복하려고 또 다른 항구로 가려고 지금 애쓰고 있나요?
2. 자기 뜻을 이룬 줄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제 미항을 떠납니다. 바울이 안 된다고 말렸는데 순하게 난풍까지 불어집니다. 그러니 그들이 자기 뜻이 옳은 줄 알고 행선을 하게 됐어요. 다 이루어진 것처럼 신나게 전진하고 있는데 갑자기 예기치 못한 북풍이 그것도 내륙에서 불어오는 돌풍이 광풍이 되어서 배에 불어닥칩니다.
그레데는 모든 문명과 역사 인류의 시초라 불리는 그리스 신화가 탄생된 너무 신비한 곳이예요. 내가 가진 지식, 경험, 학문, 세상의 시초, 내가 탁월하다고 의지하는 이곳, 그레데 한가운데서 유라굴로 광풍이 크게 일어났단 말이죠. 배가 그레데 섬 육지로부터 바다로 점점 밀려나요.
광풍이라서 도저히 배 방향을 조정할 수가 없습니다. 풍랑이 와서 이쪽으로 완전히 반대편으로 이렇게 막 내려옵니다. 망망대해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속도를 줄이려고 이제 연장을 내렸잖아요. 쫓겨갑니다.
하지만 성도에게는 이 쫓겨감의 사건이 멸망의 사건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주님의 뜻을 따르지 않으면 결국 영원히 멸망할 뿐이기 때문에 멸망하지 말라고 이제 돌이켜 주의 뜻을 따르라고 욕심과 교만의 뜻을 무너뜨리시는 사건인 거예요.
따라서 성도에게 쫓겨감의 사건이 이 광풍이 성령의 광풍이 되게 하시는 거예요. 내 뜻을 쫓아가던 죄악에서 쫓겨가게 하시는 구원으로 바뀌는 것이 성령의 광풍입니다.
적용 ampndash 내가 끝까지 의지하고 있는 그레데는 무엇입니까?
정신없이 쫓겨다닌 내 생애 최악의 유라굴로 광풍 시절은 무엇입니까?
다시는 안 나가리라 감아올린 닻 목장을 다시 나갈 생각은 없으세요?
3.내 손으로 내버리게 하십니다. (18~20절)
쫓겨가며 고통을 지금 당하고 있는 상태인데 그래도 선원들은 내가 쥐고 있는 이게 너무 좋아서 버리지 못하고 애를 쓰고 있어요. 내가 의지하고 있는 그거 손해를 보더라도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옳지 못한 모든 것들은 버려야 합니다.
드디어 안 되니까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버립니다. 그들의 손으로 내버리니라 그들의 손으로 내 손과 발이 가서 죄를 끊어내고 이것이 성령의 광풍이 되는데 해달별이 다 떨어져야지 그때 비로소 우리 속에 내가 보니 라고 권한 바울의 말이 들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지금 내게 닥친 광풍은 성령이 임하기 위한 축복인 거예요. 어떤 환경에서도 성령이 임하기만 하면 광풍이 최고의 축복이 되는 거예요. 이 세상 어떤 한 톨의 땅도 성령이 임하면 그곳 자체가 축복의 곳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보다 선장, 선주, 그레데를 더 믿은 것 때문에 하나님은 광풍을 허락하실 수밖에 없어요.
적용 ampndash 아직도 심히 애쓰고 있나요?
내가 버려야 할 것이 지금 무엇입니까?
[목장 모임]
이번 주는 휘문 채플염혜찬 목장과 조인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형제님들의 준비와 섬김으로 귀하고 즐거운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실 목장 기도 제목]
김은실 목자님
1. 나에게 다른 헛됨을 보게 하시는 동시에 어려 시험의 환경들이 있는데 잘 분별하려는 욕심 내려놓고 매일 주시는 말씀 듣고 공동체에 닻을 잘 내려놓고 성령의 항해로 잘 인도 받아 갈 수 있게 해주세요.
2. 둘째언니와 형부의 재앙같은 사건을 통해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성령의 항해로 인도 되어 온 가족의 예배 회복과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3. 큐지컬 준비 시작했는데 빠듯한 일정과 준비에 주님이 하나하나 개입해주셔서모든 과정과 공연까지 구원을 위한 공연이 되게 함께 해주세요.
4. 치과치료와 교통사고 회복과 합의 등 주님이 알맞은 때 정리해주세요.
5. 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을 기억해주시고, 또, 모두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자신을 먼저 보고 분별의 눈을 주셔서 서로 알아보고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위대한 결혼의 때를 소망하는 맘으로 기다리게 해주세요.
6. 셋째언니와 형부가 이번 꼭 목회자 세미나 참여해서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꼭 양육까지 받고 아이들도 큐티인으로 큐티할 수 있게 해주세요.
김자영 부목자님
1. 불안하지 않기를
2. 믿지 않는 친척들의 구원을 위해 노력하기를
구본주
1. 가족 모두 예수님 믿기를
2. 예수님만으로 기뻐하는 한 주 보내기를
3. 목장 식구들의 신교제 신결혼
4. 우리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주시길
권경정
1. 언니, 형부와 같이 교회에 예배드리러 올수있게 해주세요
안주현
1. 이삭같은 우리들 공동체 형제와 신교제 신결혼
2. 회사생활과 업무 중 매너리즘과 하기싫은 마음 없어지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사명 감당하게 해주세요
3. 반려견 자두와 부모님의 건강 영혼구원
[염혜찬 목장 기도 제목]
염혜찬 목자님
1. 신교제로 향하는 과정에서 때에 따라 알맞게 인도해주시길
2. 일상에서의 꾸준함 잃지 않고, 삶의 다른 부분까지 확장해 나가도록
김동재 부목자님
1. 하나님께서 사명을 말씀해주시길
2. 가족구원
정상원
1. 핑계를 찾으며 나태해지지 않길
2. 신교제 할 수 있도록
3. 매일 QT할 수 있도록
이현희
1. 무엇을 해야 할 줄 모르는 저에게 목표가 생기기를
최진욱
1. 직장에서 성과평가가 들어가는 업무에서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도울 손을 허락하셔서 신속하게 처리되어지는 은혜가 있도록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며 지혜로운 자가 될 수 있도록
3. 사촌동생이 교회 나오고 잘 정착하며 하나님이 믿어지는 믿음이 생기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주님께서 짝지어 주시는 배우자 만날 수 있고 세상적인 기준은 헛된 것임이 깨달아지고 내려 놓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