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7:9~20(성령의 광풍) _김양재목사님
목장모임(조건희, 김영민, 정효진)
1. 생명과 제물에 타격을 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9~12-절기를 지낸지 오래였다 당시 지중해 항해는 5~9월이 안전한 기간이고 나머지는 위험한 기간이옸다 누가는 항해하기간이 위태하다는 단어를 썼는데 항해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상식과 경험으로 나라의 원칙을 지키는 것은 영적인 일이다 바울은몇번이나 권했는데 바울의 권함에 사람들은 듣지 않는다우리가 큐티를 하면서 성경은 인간론이라 했는데 바울보다 선장을 더 믿었다 바울은 죄수의 몸이고 선장과 선주는 큰 배를 책임지는 경력자 부자였을 것이다 그말만 듣고도 그들을 우러러 보는 상태이다 전문가 말을 들어야 할때가 잇다 그러나 암이 걸리고 생명이 오늘 내일 할땐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다의사가 책임지는게 아니다 전문가의 말보다 중요한 말이 있다 지금은 바울의 말을 들어야 할 때이다지혜로운 자는 십자가를 통과하고 타이밍을 아는 자이다 듣기 싫겠지만 책망이 늘 찬양 받치고 하는 오매한 자의 찬양보다 책망이 낫다듣다보면 이건 아니지라고 생각하는게 있는데 안들리는 이유가 타격과 손해가 없기 때문이다 선장과 선조의 말을 듣는것이 합리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많은 경험과 사건을 분별함 받은 사람과는 너무 다르다로마의 41년과 51년 기근이 있었다 기근이 커서 이동이 어려운 가을에 이동하는 선주에게는 엄청난 보상을 주었다 뒤로는 법을 어기는 행태를 보였다그러니 포상금을 받기위해 위험을 무릎쓰고 곡물을 운반했다 바울의 경험은 사람을 살리는 경험이고 그들의 경험은 사람을 죽이는 경험이다 이것에는 돈이 연결되어있다큐티를 하면 급할때 답이 나온다모두 안들리면 그 상황을 당하면서 가야한다 잠시뒤에 상황을 알사람은 바울밖에 없다생명과 구원을 향한 바울의 한마디가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된다 바울의 말은 성경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원동력이 있다 많은 경험이 잇는 그들은 무리해서 돈을 향한 결정이 죽음에 몰아넣었다 돈을 추구하면 판단이 안선다하나님의 사람은 말씀을 가졌기에 무엇이 옳은지 가르쳐 준다 도덕과 윤리를 넘어 서는 것이 믿음이다 상식적인 것을 무시하면 부흥보다는 광풍이 몰려오는 걸 알아야 한다백부장 혼자의 결정이 아닌 돈에 눈이 먼 선장과 선조의 욕심 때문도 아니다 미향은 규모가 작았다 건조한 곳이라 술집 노래방이 없었다 돈이 있는 곳에는 안먹 육신의 정욕이 따라 다닐 것,그래서 모두가 베닉스로 가자 한것이다 미향에서 서쪽으로 65키로 떨어진 베닉스는 우리가 보기에 천안까지 80키로다 짧은 거리인데 항구가 두군데서 들어올 수 있어 순풍 받으면 반나절이면 도착할 짧은 거리기에 빨리 도착해 3일이상 편하게 지내는게 계산상 더 빠를것이다 그야말로 완벽한 시나리오이다
적용 :어떤 생명과 돈에 타격을 입었나요?이 타격을 목장에서 나누며 내가 보니의 처방을 믿음으로 잘 듣고 있나요?합리화 시키며 불편한것도 못참고 회복하려고 또 다른 항구로 가려고 애쓰나요?
2. 자기 뜻을 이룬줄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13-결국 미향을 떠나는데 마침 남풍이 분다 그러니 자신들이 옳은줄 알고 순풍의 돛을 펴고 전진했다 목장에서 권하고 말하고 반대해도 일이 잘되니 공동체 깊이 내렸던 뿌리의 덫을 다시 올렸다내가 하니 잘되잖아 술술 남풍이 불어오네 하며 닻을 감아 올리고 그레데 섬을 의지해 항해를 순행한다언제나 멈출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닻까지 감아 올리고 안심하며 묻고자 하는 생각 마저도 다 감아 올린다 그러니 목장도 떠난다 실패하지 않을 것처럼 닻을 감아올리고 떠난다
14~15-얼마 안되어 유라굴라 광풍 북풍이 배에 들어 닥친다 반나절이면 갈 곳을 파도가 너무 쎄니 큰 배가 솟구쳤다 땅에 떨어지는데 이 바람을 다스릴 수 없다전혀 생각지 못했을때 이해할 수 없는 풍랑이 일어난 것이다모든 문명과 역사 인류의 시초라 불리는 그리스도 신화가 발생되는 곳이다 그레데 바다에서 광풍이 일어났다 선장과 선조의 욕심과 거짓말로 자기들도 속이고 광풍이 온다전무가에게 속아 조언에 힘입어 광풍이 온다 광풍의 꼬리가 탁월한 위치에 있어 보이는 것이다여전히 세상을 내려놓지 못하고 그레데 섬을 의지해 항해를 시작하니까 내가 의지한 섬 가운데서 광풍이 일어났다공동체에 내려 놨던 닻을 감아 올리면 안된다 광풍이 오기전에 공동체의 처방을 들어야 한다 감당못할 유라굴라가 오면 할 수 있는것이 없다멈추려 해도 닻을 걷어 올려서 바로 멈출 수 없다 이미 속도가 붙어서 닻을 내렸다가는 배가 뒤집힐 수도 있었다 모든 사람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내가 남풍이 분다고 공동체를 떠나서 가면 속도가 붙어서 모든 광풍을 막을자가 없다
16~17-내 뜻과 달리 쫒겨가는 삶을 살고 싶지 않다 목장에 내렸던 보험인데 내리고 있는 닻을 지금 남풍이 부니 감아올리고 떠난다 조금이라도 좋아지면 감아올리고 떠난다 삶의 결론이다
성도에게는 쫒겨감의 사건은 멸망의 사건이 아니다 욕심과 교만의 뜻을 무너트리고 돌이키시라는 사건이다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내가 의지한 그레데가 배신을 했다 의지할게 없다아직도 내 속에 믿음이 없기에 여전히 그레데를 의지하고 있어서 성령의 믿음을 주기위한 유라굴로 광풍을 주신것이다
적용 :끝까지 의지 하고 있는 그데레는 무엇인가요? 정신없이 쫒겨다닌 내 생애 최악의 유라굴로 광풍시절은 언제인가요?다시는 안나가리라 감아올린 닻 목장에 다시 나갈 생각은 없나요?
3.내 손으로 버리게 하십니다
18~20-심히 애쓰다는 열심히 했다는게 아닌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노축된다는 말이다 이 선원들은 내가 쥐고 있는게 너무 좋아서 버리지 못하고 애를 쓰고 잇다 부적절한 관계에서 즐거움도 쾌락도 있기에 심히 괴롭지만 버리지 못한다 끝에 돈이 잇다 유라굴로가 오기전까지 믿음이라 속인다세상적으로 애를 썼다 다들 신앙적으로 철야 기도하지만 다들 버리지 못하는게 많다 손해를 보더라도 지우고 버려야 하는데 잘 하지 못한다 거기까지 내 손으로 버려야 하는게 성령의 광풍의 결론이다애를 쓰다 안되니 짐을 드디어 바다에 버린다 버리는 것을 성경은 그들의 손으로 내버림다고 표현한다 의지하고 있는 것들이 1프로도 나를 구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별도 보이지 않아야 내가 보니의 바울의 고난이 들리기 시작한다 그때 바로 이 광풍이 있어야 할 광풍이었구나 해석이 되면서 해결의 실마리가 된다지금 내게 닥친 광풍은 성령이 임하기 위한 축복이다 좋은것 나쁜것이 없다 내게 성령이 임하면 좋은 부모 나쁜 부모가 없다목장에 광풍에도 성령이 임하기만 하면 성령의 광풍이 되는 것이다 성령이 임하기만 하면 남편이 돌아오고 하는것이 아닌 아내 남편이 성령을 받으면 어떤 광풍도 최고의 축복이 된다
하나님의 말보다 선장선주를 믿기에 하나님은 광풍을 허락하신다 바울이 276명 전도해야한다 그럼 바울의 말이 땅에 떨어지지 않아야 전도가 된다 그런데 아무도 바울의 말을 듣지 않으니 환경을 치셔서 바울의 말이 떨어지지 않게 하신다
적용 :아직도 심히 애쓰고잇나요?내가 버려야 할것은 무엇인가요?부적절환 관계인가요?날마다 힘들다 하면서 버리지 못하는것이 무엇인가요?
기도제목
A - 재물우상 내려놓을수 있도록, 여자친구와의 관계와 스킨쉽에서 선 잘 지킬 수 있도록.
B - 형의 구원을 방해 한 게 나였음을 인정하고 형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도록, 이번 주도 말씀 보면서 내 것을 버리고잘 분별하며 살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을 위해 생각 날 때마다 기도할 수 있도록.
C - 음란과 외모우상을 내려놓고, 매일 큐티 하면서 아버지 건강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