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도현: 수능 전까지 계속 안정적인 패턴을 유지하도록
감정기복이 덜 올라오게
승택: 한 주간 학교공부랑 고시공부 경계지키면서 최선을 다하도록
명환: 졸업시험이랑 취업알아보기
주일설교 9월 25일
본문: 사도행전26:24-32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제목: 성령의 원함
현장예배. 큐티인 나눠줘라. 보석상자 신청해라.
여러분들은 1947년 만들어진 우리의 꿈은 통일, 이라는 노래는 목적과 방향이 다르다. 상대방 죽이고나만 사는통일을 부른다. 나만 죽고예수만 사는 통일을 원해야 한다. 성령으로 품어야 한다. 성령의 원함은
1.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해야 합니다.
이같이가 뭐를 말하죠? 순종하여피바람이 불 다메섹에서 간증한다. 바울은 굴하지 않고 증언했다. 베스도가 소리지르며 바울에게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한다. 미쳤도다는 미치다 헛소리하다의 현재형이다. 정신이상상태로 간주하는것이다. 바울이 예수와 나눈 대화를 말하는 것이 베스도는 미쳤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유대인 지도자의 반감만 일으키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방대한 구약성경의 박식하므로 니가 실성했구나 라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도 미친 사람 취급당했다. 주님을 만나고 나니까 예수님을 광적으로 믿지 말라고 하는 말을 들어왔다. 정신 나간 사람을 말하게 한 것 같아서 부끄러웠던 것이다. 자기 상식으로는 십자가와 부활의 가치관이 미련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바울은 베스도 각하라고 하며 내가 미친 것이 아니고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미쳤다는 것을 긍정하면 안된다. 구원때문에 생각하면 표정과 어조도 조절해야 한다. 참되고 온전함.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개념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이해할 수 없다. 바울은 실제로 만났다. 고난을 받고 난 부활에 더 천국을 누리게 된 것이다. 바울은 1,2,3차 전도여행에서 복음을 전했다. 구제헌금 모아서 예루살렘에 갔는데 잡히고 계속 변명한다. 여러 사람들에게 계속 같은 복음을 전하고 또 전하는 것이다. 7장 동안 72 곳을 전도했는데 실패한 것 처럼 보이는 7장 동안 갇혀 있는다. 선교는 다니고 ㅏ꼬 나가고 선교는 으쌰으쌰해야한다. 한 사람에게 천부장. 바울은 복음을 전햇다. 될 때가 있으면 안 될 때가 있다. 직면하게 된다. 뒷발질 이야기가 있다. 찬란한 시대. 자리매김. 로마로 가서 감옥에 가는데 천국소망이 확실해진다. 약함을 내어놓고 수치와 죄를 내어놓고 은혜로 구원해주셨다는 죄의 고백을 하는것이 간증이다. 갇혀있으면서 삶의 향방이 잡혔다는 것이다. 향방이 없으면 안 된다. 간증하는 것이 참되고 옳은 것이다. 성령을 구속사로 봐온 저는 내일 내가 무너질 때 붙들어 달라고 했었다. 전혀 목사처럼 안 생겼다. 세상으로 달려갈 준비가 되엇다. 목사감이 아니다. 주의 일을 한다는 것이 날마다 감사하고 날마다 자신이 없다. 갇혀있는 삶이다. 여기 까지 왔다. 자유함이 있지만 자신이 없는데 목회를 하게 하시니 바울처럼 갇혀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악하고 음란한 때 내가 그정도로 악한 줄 모르는 때 죄인인 줄을 몰랐다. 갇혀 있을 때 쓴 것이다. 날이 갈수록 죄 덩어리 인생이 보인다. 조심스러운 인생이다. 갇혀있었기 때문에 쉬지 않고 책이 나온다. 갇힌자가 되어서 참되고 옳은 말
적용: 예수때문에 미쳤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거기까지 하면서 막은 적이 있습니까?
참되고 온전한 말인 약함의 죄인 간증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2. 담대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베스도가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아그립바에게 말한다. 아그립바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베스도에게 말한다. 예수님이 다 알게 죽으시고 부활하셨는데 다 안 믿는다. 참되고 온전한 말은 하나님을 높이는 말이다. 나를 높이는 말은 미친 말이다. 나의 약함과 추함을 은혜로 덮어주셨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당했다. 초라하게 보이는 바울을 무시하니까 미쳤도다 한다. 당신 미쳤구나 하고 하는 것은 대단한 사라에게는 못하고 가난한 사람에게 말할 수 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지 않으면 아무도안 믿는다. 3부 예배 와라.
이어령교수 마지막 수업이라는 책에 부활이라는 언급이 있다.
환생 부활을 나는 몰라. 부활은 낫띵이라고 한다. 공동체에서 만나서 나눔해야 한다. 이어령 교수도 부활이 안 믿어지는데 이 믿기 어렵다.
아그립바에게 이렇게 얘기하면서 선지자를 믿으시냐교? ㅊㅇ책임자. 직무유기. 책임회피. 선지자 안 믿어? 선지자 안 믿어? 믿으면 예수 죽음과 부활도 믿어야 한다. 긍정도 부정도 못한다. 난처한 상황을 곧믿으시는 줄 안다. 바울은 이 사람이 대답을 못할 줄 안다. 믿음을 촉구한다 아그립바는 듣기를 원했다. 그러나 부활이 안 들린다. 바울의 말을 듣고 당황했다고 생각한다. 아그립바가 아무리 호의적이라고 해도 그렇다고 할 수 없다. 나를 예수쟁이 되게 하려고 하는거야? 예수 믿으면 재산 권세 다 빼앗기는 거 몰라? 이쪽은 총독, 이쪽은 왕이있다. 마음은 곤고해서 믿음에 걸림돌이 된다. 고소를 바박해야 된다. 그런데 끈질기게 간증을 하는 것이다. 자기 변론을 하지 않고 간증만 한다.
적용: 복음이 나에게는 미련한 말입니까? 걸림돌입니까?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저거 미신 아니야? 사업을 잘하는 사람들은 걸림돌이라고 생각하ㅡㄴ 것이다. 담대하게믿으라고 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나눔
결혼을 하게 되면 집안에 문제 생긴다. 저녁상 엎어버리지 않고 큐티말씀인세계의 구경거리로 온전하고참되게 간증을한다. 헤어질 대 다음추석에도여행을 가면 어떨가요? 라고 말한다. 구원을 위해담대하게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것이다. 답이 된다.큐티는 여전한 방식으로 하면 어디서든 답이 된다.
3. 나처럼 되라는 것이다.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원한다. 너무 교만하지 않아? 나같이 되라고 그래 ㅏ우른 밥ㅂ맛이댜. 자기를 본받으래 웃겨. 나처럼 되라고 못한다. 내 행위를 생각하기 때문이다. 수긍은 되는데 따라 할 수는 없다. 유다가 나처럼되라고 하면 우리는 수긍이 안된다. 유다한테는 찌질한 냄새가 난다. 유다가잘난 것이 없다. 나같이 되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예수님직계 계보에 똑같이 올라갔다. 도덕적으로 의롭고 그런 세상에서 밑바닦에서 살아도 나같이 살라고 말하기 어렵다. 갑갑하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믿음으로 일을 행한다. 도장과 끈과 지팡이. 기업. 영적 자녀. 육신의 자녀로 모델 준다. 자녀 문제로 고난을 겪는다. 임신한 여자가 애를 낳았는데 그게 옳다고 말하는 유다는 요셉과 차원이 다른 삶을 산다. 무너져 봐야 보인다. 유다도 나처럼 되라고 부르짖는다. 나 같은 죄인이 받은 생명이 너무 귀해서 나처럼 되라고 하는 것이다. 알콜중독에 ㅁ자중독에 성중독에 동성애에 아무리 그래도 나처럼 되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용서를 깨달으면 나처럼 되라고 할 수 있다. 아무도 안 듣는다. 다이아몬드 광산으로 가는 꽁짜가 있다고 해도 아무도 안 믿는다. 너무나 넘쳐서 나처럼 된다. 구원을 못 받았기 때문에 나처럼이 안된다. 나같이 되라고 하면 바울말처럼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게 원한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성령의 원함이다. 나는 구원 때문에 얄밉다. 무슨 뜻인지도 모른다. 죄 짓다가 예수님 믿을. 가? 우리가 마땅히 받을 십자가를 예수닌ㅁ이 대신 지셨기 때문에 믿음의 선물받기를 간절히 원해야 한다.
바울의 변론이 끝났다. 석방받기를 기도했다면 상소한 것이 후회되는 것이다.바울은 알고 그런 것이 아니다. 매가 그 때 버스가 안와서 여기 학교를 각고 그 때 감기와서 학교를 못갔다 하면서 그런다. 큐티하고 think하며 결론내는 것은 하루하루 말씀 붙들고 사는 것이 ㅇ최고다. 읂혜를 주시고 가르쳐주시고 한다. 앞으로의 일을 모른다. 모르면 공동체에서 물어본다. 석방되기만 바라는 것은 성령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나를 향해 품으신 인생.
적용: 나첨 되라고 외칠 수 있겠습니가? 행위입니까? 은혜입니가? 가족에게 생색내고 있는 내 결박은 무엇입니까?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어 라며 내세우는 조건은? 구원받기를 하나님께 원하고 있는 내 곁에 있는 사람은?
가족에게 생객내는 결박은 무엇입니까?
옳고 그름으로 돌아가 버린 것 같다. 선교사 한 사람의 피로 예수를 버리고 개독교 하며 만홀히 여긴다. 세종대왕이 우리나라를 잘 살 게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한 것이다. 형제의 나라로 출발한 야곱 요셉과 유다가 그냥 익제 반목을 하기 시작한다. 북이스라엘이 요셉의 족속이 된다. 남유다 북이스라엘 둘 다 망하니까 통일이 된다. 가장 신령한 큐티이다. 말씀대로 적용하며 살아야 된다. 성경따로 삶따로가 아니다. 다윗의 후손이 예수님이다. 유다의 후손이 예수이다. 유다가 죄가 많으니 반응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