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도우심 사도행전 26:16-23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도우심이 뭔지 말씀해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다들 도움 받고 위로 받고 싶지만은 같은걸 당해본게 체휼이 되는거같아요. 제압에서 끝나면 안돼고 내가 만난 예수님을 만나야 성령의 도우심이예요.
도움 그 자체에 믿어서 속지 않아야합니다.
1.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때 도우십니다.
거시채로 뒷발질 하는 죄인임이 깨닳아지면 들리기 시작하는거예요. 명령을 들을수가 있습니다.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고 그리고 바울한테 일어나라고 하세요. 너의 발로 서라고 합니다.
세상 권한을 휘두르다. 주님의 실체를 만난 부끄러움의 자리 절망의 자리에요. 행할수없는 그래서 내가 뭘 어떻게 할수있는데 눈도 멀었고 하지만 발로 서라와 왜냐하면이 있는데
자격과 능력이 하나도 없지마는 내가 너를 구원하여 보내어 그래야하기에 일어나야해.
그런데 그 지겨운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구원했는데 다시 보내는거예요. 성경을 자세히 읽어야해요. 구원해주셨어요.
예수도 믿고 구원을 받고 하는데 괴롭힌 그들을 다시 만나라 서러운데 가라 하시는거예요.
나를 괴롭히기만 하는데 이 세상은 다 헛거야 믿을거야 안 믿을거야? 정 안믿으면 나는 주의 길을 가겠다. 전도라는건 그런게 아니예요. 종과 증인으로 가야해요.
배 밑창에서 노젓는 노예에요. 드러날일이 없는 숨겨진 자, 세상이 듣기 싫어하지만 세상에 던지는 비난과 조롱을 잘 당하는 사람이 증인이예요. 순교자가 다른게 아니에요.
일어나서 종과 증인으로 서라. 미워서가 아니고 주님의 길을 같이 가기 위해서 성자 하나님의 이 땅에 자궁의 점 하나로 오셨어요. 낮디 낮은 이땅에 전하러 오셨고 삼위일체를 설명한 단어인데요. 늘 효과적인 형통 도우신거예요.
판교 화장실 청소를 했어요. 미모로 할껀 많은데 자매가 있는데 남편의 핸드폰을 점으로 써놓고 당장에 우리집 기둥으로 바꾸라고 기둥이 될거라고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생모도 시어머니도 남편을 존중해주며 살지 않아요. 이 시대가 이렇지 않나요.
남편이 부부목장에 왔다고 예수님 자신처럼 택하겠다는 뜻이예요. 콕 집어서 세우시겠다는 뜻이예요. 성령의 도우심이 진리의 성령님이시니 특혜는 어둠에서 빛으로 사단에서 하나님으로 돌아오게 눈을 뜨게한다는말이예요.
환경은 그대로인데 해석 된다는거예요 지옥이었는데 눈을 뜨게 한건데 뼛속까지 성령의 고난으로 종과 증인으로 나아갈때 죄사함과 영원한 기억을 주신다는거죠.
낮아지는 종으로 죽어지는 순교자로 길러지면 최고의 증인이 되는거예요. 종과 증인으로 살아야하는데 불쌍하고 돈이 없는거야 공부 안하면 저렇게 된다.
늘 나르시스트가 유전되도록
이타적인건 절로 가고, 낮아지고 죽어지고는 없는거죠. 남편을 위해서 섬기는거죠. 가족과 사는건 빛되신 예수님을 믿어야하는 가장 큰 증거예요.
벗어나야할 올무가 아니고 콕집으셔서 종과 증인의 사명을 주셨다는거예요.
우리는 성령님이 도우시니까 받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예요. 내 옆에 그들이 힘든 식구들이 내가 하나님을 알게되는 가장 확실한 증거라는걸 믿습니까?거기서 종과 증인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합니까?
환경은 좋은데 그게 최고는 아니에요.
2. 회개의 합당한일을 할때 도우십니다.
아그릿방왕 그 하나의 인물에 집중합니다. 피바다가 될뻔한 도시에서 바울의 복음의 가정이 되는거예요. 나도 변했으니 변해보세요. 변한다는것은 뭘가요?
하늘에서 큰 빛이 있고 음성이 있어요.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바울의 사명은 9장에서 하늘에서 보인건 이거였어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바울이 거스르지 않았다. 인정했다는거예요. 하늘에서 보이신걸 인정 할때에 입니다. 예수님을 박해했다는거예요.
나는 예수님도 필요없고 박해할것도 없는 사람이고 세상의 고난 아그릿바앞에 있고 거스를수있는 자체가 없어져야지 이게 안돼는거지 안돼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언제요? 그게 아니고 내 생각이 틀리구나 틀렸구나 인정을 해야지 피바람이 안부는데 주변 모두가 안다는거예요.
온 천지가 진동하듯이 하는데 나만 혼자 내 생각이 옳다. 그건 아니고 라던지 그게 아니라니까요 이게 그러게요 그렇네요 입만 열면 잘못보셨어요. 하늘에 힘을 거슬러서 죄인이니까 내가 이상한걸 너도 알고 네가 알고 그런데 나만 모르는거예요.
거스르니까 다메섹이 피바다가 되요.
내가 여러사람이 들으면 들어야겠구나 그런데 펄펄 살아있으니까 길이 없어, 예수님 전하는 성령의 도우심은 못 받죠, 뭔지 모르니까 하늘이 알고 합당한 적용을 빼야하고 피비린내가 날뿐
내가 적용을 하면 성령께서 도우시는거예요.
도박 술 쇼핑 중독 다 끊어야해요. 날마다 내놓고 기도받고 그랬는데 땅끝까지 증인이 되는건데 항상 성경의 이야기는 우리 이야기.
하늘이 알고 우리가 아는 이야기를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것은 무엇?
내가 지금 해야할 회개의 적용은 무엇입니까?
3.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도우세요.
높고 낮은 자들앞에서 전함은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것과 죽은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리라.
구속사적 오실 예수님 고난과 죽음과 부활을 자신의 간증으로 전했어요. 하나님의 전적인 능력으로 자신을 간증하므로 첫 출발이 다메섹에서 엎드려졌다. 그렇지않고는 하나도 능력이 안나와요.
차별없이 증언한다고 고난에서 벗어나는게 아니라, 사명의 자리를 지키고 서있는데 제자들 동족 총독 지경이 점점 넓어졌잖아요.
굉장히 지경이 넓어졌잖아요.
나의 간증은 같은 고난에 있는 사람에게 더 큰 도움이예요. 상대방에게 큰 도움이예요.
동성애를 돕는게 동성애는 못박는거다.
성령의 도움을 입는다예요. 사랑이죠. 동성애를 죄라고 말해주는것이 가장 큰 사랑이예요. 조력자 라는게 나를 잡아죽이려는게 예수님을 부활을 증거할때 동맹자 조력자가 늘 있다는 말이예요.
환심을 샀겠죠.
같은편이라 구속하여 증인 삼으신 자기가 당한 고난같이 여기심은 욕하며 악한것을 당해 고난은 기뻐하라 상이 큼이라.
주님은 바울을 고아처럼 버려두시지 않는거예요. 성령의 도우심이예요.
나때문에 불이익이면 평생을 돕겠죠. 누구를 돕는가에 따라서 그때 있잖아요. 창조주 하나님을 따라 책임을 받는데 복이 있지 않겠어요?
천국이 내것이구나, 바울은 복이 너무 큼이라 전하지 않으면 안돼니 값없이 전하고 기뻐할일입니다.
이 땅의 로마황제를 위해서도 감옥에 가는데 생색 나가버리면 다 된밥에 코 빠지는거예요.
알면서도 전하지 않으면 피값을 전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큰 나라인지 안다고해요. 이거는 정말 화가 있죠. 어떤분이 큐티를 알았데요.
너무너무 알기 좋아서 알려주기 싫데요.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말이 안나오는거예요.
전하지 않으면 피값을 청하겠다는거예요. 생색을 내고 그러면 안돼요.
우주를 보는데도 하나님을 믿어야죠.
천국 자격이 없고 그런거예요. 하나님의 내 새끼이기때문에 성령께서 나를 도우실밖에 없는 기쁜거있죠. 하나님 나라의 일이니까 구원때문에 오해와 미움을 받고있습니까?
목장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당했나요?
우리들 교회에 붙어만 있으면 돼요. 잘난게 하나 없어요. 주님이 하란말에 명령을 듣기만 하면 돼니까, 돼요
우리들 공동체 연약한데 성령님의 도우심을 붙들기만 하면은 와주는것만도 감사하고 목원한테는 목자가 사과를 해야하고 마을 지기는 초원지기가 평원지기가 사과를 해야하는데
누군가가 사과하면 끝나는데 나눔을 하면서 나눴던걸로 인신공격을 하면 안돼는거예요. 말 조심을 해야되는데 조절이 안돼는 사람 있잖아요.
물론 서로 사과를 문자를 했지만 드디어 목원이 사과를 했어요. 목자님 부목자님 사과드립니다. 마음아프게 해드려서 미안합니다.
분노조절이 안됐어요 저도 아팠지만 사과드리는게 맞는거같아 상하신 마음을 사과드립니다.
말한마디로 한다 안한다 그러는데, 팩트로 목자모임 그런것때문에 초원님이 네가지라 했어요. 욕방언이 그런 표현이 있는데 긴장하고 깨어있어야해요.
에베소 교회처럼 첫사랑을 잃지 말아야해요.
마음이 부유해져서 기복의 큐티를 하고 마음이 부요하니까, 기복의 큐티를 하는점이 본보기가 되라는 거예요.
누구라도 사과부터 하면 돼는데 쉽지 않은거예요.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보면 하게 되어있어요. 자존감이 백프로에요. 사과 못한다는건 주의 부활의 실제를 경험하지 않는거예요.
이런 아이콘이 되어야한다. 값없이 전해야한다.
기복큐티합니까?팔복큐티합니까? 목장예배가 값없이 쓰자는 말이 벌이예요?상이예요?
원혁 : 화욜 여자친구와 잘 만나기를 동탄에서 여자친구분의 어머님도 함께 만납니다.
도연 : 양육 신교제 소개팅 잘되도록
용수 : 한주 건강하게 보낼수있도록 업무를 잘알고싶고 모르는게 많은데 하기싫은거 다행히 좋게 봐주시는데 기쁜마음을 가지고 부담없이 일 배우도록
상준 : 교사 엠티, 운동하기, 기도가 자기열심이 아닌 경건주의 아닌 봉사와 헌신이 되기 감사가 넘치기
희철 :지난주에 아버지가 출장 때문에 이야길 못했는데 어머니가 결혼 기념일로 여행가시는데 갔다와서 여자친구를 말씀드려야할지? 여자친구는 빨리 답을 듣고싶어하고 9월에 말하기로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믿고 나아가야할지 모르겠다. 출장가는동안 아버지가 화를 내셨고 말할 타이밍이 늦은게 아닌가? 여자친구를 잘 달래야하고 말씀 묵상해보기, 돌아오는 주에 여자친구를 보러 가기로 했는데 토,일 다녀오게 되는데 기도 바랍니다.
성민 (목자) : 면접본일에서 잘 이루어지고 잘될경우에 잘 퇴사를 해보고싶습니다. 마무리 잘하고 여자친구와 원활한 소통을 하기
(자리에 없는) 동현이, 태용이, 재혁이도 모두 하는일 잘 이뤄지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