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출애굽기 5:22-6:13
박재석 장로님
1. 어찌하여 하며 부르짖더라도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십니다.
끝을 아시는 주님은 얼마나 희극 같겠는가. 주님을 모르는 인생은 비극일뿐이다. 인간의 전공과목은 망각이고 모세도 예외가 아니었던 것 같다. 어찌하여의 부르짖음에 즉각 응답해주셨다. 고통 속에 침묵하시는 것도 하나님 구원의 여정이다. 모세의 리더십 초기 그에게도 훈련이 필요했던 것 같다. 백성의 훈련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영적 지도자인 모세의 리더십 훈련 때문이기도 했던 것 같다. 모세가 이런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을까? 모세를 계속해서 훈련시키고 양육시키신다.
2. 언약을 기억하심으로 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전능의 하나님에서 언약의 하나님으로 나아가야 한다. 벌거벗고 하나님을 만날 때 아무 것도 없어도 주님을 의지하며 갈 수 있다.
3. 다시 말씀하심으로 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으로 인해 당황한 모세에게 하나님은 다시 말씀하신다. 한 번 정하신 선한 뜻은 성취하신다. 아무리 약속을 주셔도 듣지 않는 자들이 있다. 보이는 기복에만 관심이 있다. 노역의 혹독함이 깊어서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을 때가 있다. 말씀이 먼저 들린 자로서 깨달은 말씀을 먼저 나누면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
#한 주 목장 기도제목
`임지훈
1. 말씀 우선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 가족 구원에 대한 애통함 가질 수 있도록
3. 옳고그름이 아닌 사랑으로 나아가는 적용해 가도록
`김건우
1.질서에 순종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업무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신교제를 허락해주세요.
5.적금 외 저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