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처음 만나는 친구들이 있어 자기소개 간단하게 하였습니다.
혜국: 모태신앙이지만 서른 즈음에 처음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에 계속 알아가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교회도, 목장도 잘 붙어가고자 노력중이다. 현재 목자로 섬기고 있지만 잘해서는 아니구 처음에 그만 둘려고 했는데, 어느 순간 잘 살든 못 살든, 나부터 그저 잘 묶여가는 걸 삶으로 보여줘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
A: 내겐 사람 우상이 있다. 나랑 비슷한 사람을 찾고 친하게 지내다가, 안 좋은 모습을 보면 다시금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 요즘 착한게 악하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목사님의 책도 다시 읽고 있고 점점 주님을 영접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고 있다.
B: 우리들교회 3년차이다. 교회 잘 나오고 목장 잘 나오고 있진 못하지만, 그래도 고민거리 잘 나눌려고 하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일 중독. 인정중독이 있어 회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 욕심을 잘 내려 놓을려고 노력하며 가고 있다.
C: 우리들교회 12년전에 왔다. 모태신앙이지만 말씀이 아직 잘 들리진 않는데, 붙어간다는 마음으로 참석 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D: 우리들교회에 나온지는 오래되었지만, 두번째 목장이다. 목장에 거의 출석 하지 않았다.
최근 기본은 지키는 신앙 생활을 할려고 나왔다.
E: 우리들교회 3개월 되었고, 첫 목장이다. 목장에 참여한지는 2번째. 현재 기초양육 받는 중이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너무 힘든데, 낮은 위치에서 서로 이해 할려고 하고 하다보니, 그런 생각으로 교회도 오게 되었고.
나의 한주를 돌아보고 좋은 에너지를 얻어가야겠다는 마음으로 목장에 나오게 되었다.
F: 우리들교회 나온지는 10년정도 되었다. 5년정도 혼자 방황하면서 다니다가 교회와 목장에 묶여간지는 5년정도 되었다.
소년부를 오래 섬기다가 유아부로 부서를 옮길 생각을 하고 있고, 주차 봉사 진행중이다. 직장 고난과 관계 고난으로 요즘 힘들고, 이 시간이 말씀을 더 붙잡고 가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하며 통과해가고 있다.
G:: 삶의 변화를 가지고 싶어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모태신앙이지만 아직은 새신자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요즘 고난은 결혼이다. 결혼에 대한 열심이 없고 마음이 잘 서지 않는다.
H: 오랜만이다. 어떻게 지냈냐?
I: 최근 고객사에게 컨플레인이 들어왔다. 불량 제품 나간 상태라 골치가 아프다. 영업부서인 내가 그것을 책임 지자니 억울한 마음도 들고 너무 힘들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싶은데 그게 안된다.
H: 괜찮다. 어쩌면 그게 당연할 수 있다. 너무 나몰라라 하는 것이 이상할 수 있다. 책임감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늘 균형, 밸런스가 중요한데 걱정 거리로 몸이 많이 상하는 정도로 가지 않으면 좋겠다. 위는 괜찮나?
I: 요즘 위는 많이 나아졌다.
H: 다행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고 맡은바 열심히는 하는 것이 맞고, 다만 그 열심이 나를 상하게 하거나 예배와 멀어지지만 않으면 될 것 같다.
H: 나는 이번주 내내 야근을 했다. 9, 10, 11시 퇴근하고.. 새벽 1시반에 저녁으로 콩나물국밥을 먹는데.. 내가 또 이렇게 살고 있는구나 했다. 내게 주어진 일이 많고,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분명하지만, 이렇게 일하는 건 균형을 잃은 것이 맞다고 본다.
그리고 나의 열심의 한 켠에는 사람에게 싫은 소리가 듣기 싫고, 인정중독이 있어서 그런 것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더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금만 생각이 없으면, 이렇듯 분별없이 살게 된다.
오늘 우리 다소 쉬운 적용질문으로 나눔해보자. 적용질문으로 나눔하면서 한주 어땠는지, 다가오는 한주에 대한 얘기를 해보자.
로또라도 당첨되면 여러분은 교회에 잘 붙어 있겠습니까
산으로 들로 세상으로 떠나겠습니까?
A: 로또도 중요하지만 금액이 더 중요하다.
B: 헐... 그럼 몇 억으로 할까?
A: 25억으로 하자.
A: 나부터 하자면,, 거룩한 척 흉내 내는게 아니라 나는 그럼에도 붙어 있을 것 같다. 모태신앙이라 그런지, 교회 떠나면 무슨 일이 생길 것 같다.
나도 예수를 알게 된지 오래되지 않았다. 내가 만난 예수님, 내가 받은 사랑에 대한 빚진 마음이 늘 있다. 그래서 로또와는 상관없이 그냥 붙어 있고 싶고, 내가 받은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C: 아직 교회에 대한 간절함은 없지만 그래도 나올 것 같다. 나도 모태신앙인데 그 부분도 조금 있는 것 같다. 믿음이 좋아서라기보다는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아서 그럼에도 나올 것 같다.
수해를 입고 집이며 차며 다 대출 받았는데 이렇게 되고 나니 연봉 높은 곳으로 회사를 좀 알아볼려고 한다.
차도 그렇지만, 내 상황과 분수를 알아야 하는데 그럼에도 사람들 의식을 생각하니 그래도 좋은 차를 사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곤 한다.
B: 교회에 대한 간절함이 없어도, 계속 앉아서 그냥 듣다 보면 어느 순간 깨달아지는 게 있다. 우리들교회 말씀이 어려운 건 사실이다.
A: 이번에 양육 일정 떴던데 양육 한번 받아보자. 사실 나도 김양재 목사님 설교가 어려웠고, 아직도 어렵다.
문맥의 흐름도 매끄럽지 않고, 너무 많은 걸 전달 할려고 하다보니 시야가 분산되는 느낌도 있다.그런 내가 양육 받으면서 목사님 설교를 타이핑하는데, 문장 하나 단어 하나가 의미가 다 있음을 알게 되었다.
B: 나는.. 십일조는 못하겠고 백일조 한번 하고 난 후에는,, 음..
공동체를 너무 좋아하니 그럼에도 붙어갈 것 같다. 나도 고난이 있었을 때 공동체 덕에 살아난 게 있어서 빚진 마음이 늘 있다.
그렇기에 여러 봉사도 하고 있다. 오늘 목자 형이랑 같이 주차 봉사를 하는데 참 쉽지 않을 때가많다. 오늘도 앞 사람이 주차하는데 잠시를 기다리지 못하고 뒤차가 빵 하는데 순간적으로 나온 큰 소리에 기분이 너무 나빴다. 시험 드는 순간이 많다. 목자 형도 화내더라.
A: 순간 화가 너무 났다. 갑자기 난 큰소리에 순간 혈기가 나왔다. 누가 앉아 있나.. 운전석을 유심히 쳐다봤다.
B: 욕도 하셨다.
A: 맞다. 미안하다. 이러면서 목자하고 있다.
B: 잘 된 사람도 있지만 찌질한 사람들도 많은 교회인 게 맞다. 그런데 어디 가서 이런 얘기를 하고 편하게 나눔할 수 있겠냐...
우리들교회에 실버 목장도 있는데 늙어서는 아내와 손잡고 실버 목장도 가고 싶다. 나이 들고 탑골공원가거나, 그냥 모여서 자식자랑 밖에 안할텐데.. 나눔하고 삶 나누고 고난 얘기하고... 너무 좋을 것 같다.
물론 액수가 적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래도 교회와 목장에 붙어 있고 싶다.
D: 만약 내가 로또가 당첨된다면, 우리들교회에 왔기 떄문에 로또 당첨 되었다 라는 생각이 들 것 같다. 그래서 계속 붙어 있을 것 같다. 다른 로또가 될 수도 있으니 ㅋ
농담이고, 공동체 나눔 통해서 좋은 사람이 된다는 마음으로,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될 수 있다면 계속 붙어 있고 싶다.
이번주는 잔업을 많이 했다. 그렇다고 늦게까지 한 것은 아니고 20시 정도 까지 늘 했는데, 그러면서 대표에서 생색내고 그랬는데...
나눔을 들으면서 내가 찌질하다고 생각되기도 하고, 나보다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A: 각자의 환경과 고난은 다른 거니깐..
D: 앞으로 나 자신의 오만함을 내려놓고, 돈을 더 많이 더 벌겠다는 생각보다 책임감을 위해 충실하게 살겠다.
A: 넌 이미 로또 맞은 인생일 수도 있다. 백혈병으로 얼마 못살 것 같은 인생에서 지금 잘 살아서 우리들교회에도 오고 목장에도 붙어가니..
B: 그리고 우리들교회에서 신교제 하고 있으니, 우리들교회 자매를 만나고 있으니 정말 로또다.
A: 아.. 맞네.. 25억 로또 보다 부럽다.
B: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인사드리기 전에, 참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다. 나 스스로가 이혼 집안이니이런 부분에 대한 질문과 장래, 직업.. 예상 질문을 많이 생각했다.
그런데 여자친구 부모님도 우리들교회 다니시는데, 고난, 죄패, 삶과 신앙에 대한 나눔.. 만 했다. 이래서 신교제, 신결혼.. 하나보다.
E: 사실 내 인생은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 잘 된 경우가 없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인생을 살았다.
어느날 25억이 당첨된다? 그럼 하나님이 날 어떻게 조지실려고(?) 그러시나.. 생각이 들면서 무서울 것 같다
나는 늘 큰 돈은 큰 사람에게, 그걸 사용할 수 있는 사람에게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왔다. 그래서나 스스로도 매우 조심할 것 같다. 목장에는 얘기 안할 것 같다
A: 허참.. 섭섭하다. 교회는? 목장은 나올 것 같나?
E: 나는 이미 멈추지 않는 기차를 탔다고 생각 한다.
A: 참, 생각이 깊은 것 같다. 그렇다 한 고난도 없는데 나눔을 들을 때마다 참 신기하다.
E: 우리들교회 10년짬빠인 것 같다.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이 다 맞는 것 같다.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으로, 어떤 스토리를 볼 때 극적인 사건 이런 것들이 있고, 그것이 필요하고,
모든 스토리에서 나올 법한 모든 상황들에 대해, 목사님은 다 알고 있는 것 같은, 그 말이 다 정답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사실 병원 가서 약도 처방 받고 상담도 받고,,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씀 하시는 목사님도 잘 없다
F: 그래도 교회 잘 나올 것 같다. 나도 모태신앙이라 그런 것 같다. 다만, 일상에서의 간절함은 줄어들 것 같다.
A: 목장도 잘 올 것 같나?
F: 글쎄, 돈의 문제라기 보단 마음의 문제일 것 같긴한데,,.
요즘 간절함이 있으니 그래도 붙어 있을 것 같다.
노는게 재미있는 시기, 그러다가 노는게 현타 오는 시기가 있다. 허무함이 든다. 20대부터 계속 그게 반복되어 주기적으로 돌아간다.
요즘 다행히(?) 친구들이 바빠서 놀 기회가 없다. 어제도 친구들을 만났는데 다들 바빠서 일찍 헤어졌다. 그 덕에 교회에 나왔다.
이렇게 교회에 나와서 묶여가니, 신나게 놀고 난 다음날 밀려오는 허무함은 확실히 사라지고, 지금은 마음적으로 편한 것 같다.
A: 친구들이 매번 바빴으면 좋겠다. 근황 어떻게 되냐?
F: 일은 이번주에 시작하고, 개원 자리는 이번주나 다음주 정할 것 같은데.. 엄마는 계속 기도해보라고 하는데 기도를 해도 응답이 뭔지 모르겠다.
A: 미안한데, 나도 그렇다. 기도를 해서 뭔가 번쩍이고, 음성이 들리고, 하나님 모습을 보고... 그런적이 한번도 없다.
그런데 기도를 하고 선택을 하면서,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살면서 경험하곤 했다. 설령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선을 이루시더라.
나도 지금 잘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능 수없이 봤고 의전원 시험도 수없이 봤다. 찌질한 인생이다. 그런데 하나같이 다 잘 안되었고, 지금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과학자를 하고 있는데.. 정말 이 길이 내 길이 맞구나 생각이 든다.
그런데 요즘은 말씀을 통해서 응답을 알아가곤 한다. 회사 퇴사하고 미국 유학을 준비하던 시기, 계속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말씀을 주셨는데, 힘들고 핍박이 기다리는 그 곳으로 돌아가는 바울을 보면서,
내가 퇴사한 회사로 돌아갈 결심을 하게 되었다.
번쩍이거나 음성을 듣거나.. 그런 건 없는데, 그날 그날 주시는 말씀으로 가만가만 오늘 말씀이 뭐였더라 하면서 가고 있다.
F: 개원 자리를 결정할 때 옳은 방향으로 잘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G: 그래도 교회에 다닐 것 같다. 나도 늘 주체적으로 잘 안 풀린 경우가 많았다. 내가 노력하고 발버둥 치더라도 주님께 서서 인도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미국에서 학교 다니다가 집이 어려워서 학위도 못받고 그냥 나왔고, 제대할 때 즈음에 뭘할까 고민하다가 미국에서 준비한 SAT 시험 성적 덕에 일본으로 유학 가게 되었다.
일본 유학 후에 로스쿨 2년 준비했지만 잘 안되었고, 30살에 신입으로 채용하긴 어렵고 많이 헤메대고 집에는 죄인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했다. 많은 돈을 썼지만 결과는 없었으니깐...
그 당시 지금 다니는 롯데 계열 그룹사에 일본어에 능통한 사람이 필요했고 타이밍이 좋아서 입사하게 되었다.
지금은 일 때문에 투덜대지만,, 돌아보면 주님께서 다 만들어 놓으신 것을 늘 생각하며 걸어가고 있다. 힘들 때 그런 시절을 되돌아 보며 가고 있다.
A: 내 생각대로 참 잘 안된 인생... 하지만 인도하신 인생.. 나랑 많이 비슷하다. 나눔 너무 고맙다. 은혜가 된다.
H: 1000억이 생기면 교회 짓고 자유하며 다닐 것 같다.
25억이 생긴다면 엄마한테 다 줄 것 같다. 어머니가 현재 사업을 하고 계시니 자금도 필요하시고... 그렇다고 효자의 의미가 아니라 책임을 떠 맡기는 것이다. 효도한다고 느낄 것 같지만 그냥 돈으로부터 회피할 것 같다.
요즘 자존감에 대해서 많이 생각한다. 외모가 빼어난 동생들과 비교가 되고, 그러면서 열등감이 생기고.. 나를 잃어버리고 남을 닮아가고 싶은 나의 모습을 발견했다.
착한 척하는 거에 폭발한 것 같다. 사람들에게 굽신 거리며 다가가고 낮아진 상태로 다가가고.. 그러다가 상처 받고.. 그렇게 안해도 친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 가고 있다.
불안 속에서 불안을 더 키우게 되는 것 같고, 결국 사람을 쫓아 다니는 것임을 깨달아 가고 있다.
A: 목장에는 붙어 갈 것 같냐?
H: 목장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다. 여기 목장이라면 붙어간다.
A: 다들 XXX에게 속고 있다.
기도제목:
혜국: 목원들 이번 차수에 모두 양육 받을 수 있기를
삶에 밸런스를 다시금 찾고, 밸런스 속에서 기도와 말씀 묵상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신교제를 위해서
형주: 큐티하는 여자 막바지에 다다랐다. 다 읽을 수 있도록
두성: 회사 품질 문제로 힘든 상황이다. 고객사와의 문제가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타 부서 사람들을 탓하고 싶고 감정 컨트롤 잘 안되기도 하는데, 한 회사의 한 조직으로 생각하고 극복할 수 있기를
재신: 새로 일하는 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개원 자리를 알아 보고 있는데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주영: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숨고나 기타 일자리를 통해 입사 전까지 재정적으로 어려움 없을 수 있도록
설봉: 주말마다 일하곤 했는데, 이번주 토요일은 편히 쉴 수 있도록
세진: 일 그만 두기로는 했고 생각해둔 직장에는 연락이 없다, 최근 다른 회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옳은 길인지 분별이 안된다.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성도: 삶이 안정될 수 있도록 (직장 이직도 생각중이며, 차 구입, 수해 난 집도 아직은 어수선하다)
대학원 입학을 준비 중인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
오늘 목원들 입에서, 로또가 당첨되더라도 교회와 목장에 묶여가겠다는 고백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인생에 5차 변론과 같은 지긋지긋한 일들이 많지만, 늘 손을 들어 주님의 능력을 찾는 우리 목장이 되게 하시고, 세상적인 기복이 아니라 구원을 위한 팔복의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