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1일 주일설교-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25장 23-27절-[성령의 위엄]
1. 과시가 아니라 자신의 수치를 드러낼 때 주어집니다.
2. 한 영혼을 살릴 때 위엄이 주어집니다.
3. 무리한 일을 분별할 때 주어집니다.
<적용나눔>
1.1 세상의 위엄이 허상이하는 데 몇 % 동의합니까?
1.2 꿈에서라도 한번 누리고 싶은 '판타지'는 무엇입니까?
1.3 나의 갖추어진 모습 속에 감추고 싶은 모습은 무엇입니까?
1.4 내가 끝까지 지켜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2.1 '나는 문제 없어, 네가 문제야' 하며 살고 있지 않습니까?
2.2 내가 죽어도 책임지고 싶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아내, 남편, 부모, 자녀?)
2.3 내게 주신 은혜는 망각하며 아만 이 가정을 책임진다고 억울해 빌라도, 베스도 처럼 손을 씻고 있지는 않습니까?
3.1 지금 묻지 않고 무리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3.2 주변에서 모두 무리한 일이라 하는데 이것이 합리적이라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3.3 죄목이 없다고 난 죄인이 아니라 외치고 있지는 않나요?
<기도제목>
선호:
-진로 천천히 잡을수 있도록, 급한 마음 내려놓을수 있도록,
-부모님께 감정표현 점차적으로 잘 할수 있도록(괜찮다고만 표현하지 않게)
우탁:
-목원들에게 안부연락,
-큐티 꾸준히 하도록,
-작은누나가 교통사고 후유증이 좀 심해서 힘들어하는데 잘 회복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