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위엄_220821
사도행전 25:23-27
김양재 목사님
23 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크게 위엄을 갖추고 와서 천부장들과 시중의 높은 사람들과 함께 접견 장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 바울을 데려오니
24 베스도가 말하되 아그립바 왕과 여기 같이 있는 여러분이여 당신들이 보는 이 사람은 유대의 모든 무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 두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여 예루살렘에서와 여기서도 내게 청원하였으나
25 내가 살피건대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그러나 그가 황제에게 상소한 고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나이다
26 그에 대하여 황제께 확실한 사실을 아뢸 것이 없으므로 심문한 후 상소할 자료가 있을까 하여 당신들 앞 특히 아그립바 왕 당신 앞에 그를 내세웠나이다
27 그 죄목도 밝히지 아니하고 죄수를 보내는 것이 무리한 일인 줄 아나이다 하였더라
십년이상 다니던 회사 합병이 이뤄져 위로금을 주어 결혼비용이 채워지는 경험. 공허를 느낄때마다 목장과 예배에 잘 붙어가며 돌이키는 삶을 살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4대째 모태신앙, 초등교사로 일함. 초등학생때 거리에서 따귀를 맞기도 하고 죽자고 목을 조르기도 함. 여러 잔병을 겪으며 치유의 은혜도 경험했으나 분노도 쌓여감. 야간자율학습 시간에 몰래 나와 위를 고쳐달라 교회가 기도. 질병을 고쳐주십사 성령의 상소를 함. 학생을 심하게 때리고 합의금 70만원, 3개월 장애인 봉사. 교실 붕괴로 수업을 할 수 없는 지경. 우리들교회 와서야 수업준비도 제대로 안하며 무시하며 깔본다며 혈기를 낸 죄를 깨닫게 됨. 순수하다고 칭찬하는 말에 전자동으로 난 그런 사람아니고 음란한 사람이라 고백. 솔직하게 고백할 수 있어서 감사. 부목자로 섬기고 있는데 힘들다. 조회수가 있는거 보면 누군가 읽고 있는거 같은데 이렇게 간증까지 하게되니 하나님께서 보고 있는듯. 대인기피로 사람 마주하기 싫어함. 지체들의 고난에 귀기울이고 상처가 제게도 있음을 회개. 목장에 잘 붙어가 부목자 직분을 잘 감당하고 다른사람을 사랑하기를 소망합니다. 난임시술을 받고있습니다. 하나님께 인도하시는 가장 안전한 상황. 성령의 상소로 들으시고 응답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항상 하나님은 잃은 양 한마리에 꽂혀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자 내려놓겠다고 하는데도 세번이나 간증시키는 걸 보면 사명때문에 살아야함을 각인시켜줬다고 봅니다.
청년분들은 전도를 해야해요. 우리나라가 망하게 생겼어요. 청년부가 부흥하는게 우리나라가 사는길이에요. 생각보다 처음 온 분이 들리는 분이 많아요. 전도하면 정말 하나님께서 축복하실거에요. 반려견 가족이 천만이 넘는다. 개를 키우며 자녀를 안낳는다. 구속사와 완전히 반대. 반드시 채워놓으셔야 될 줄 믿습니다.
화제의 드라마 자폐스펙트럼 있는 이상한변호사 우영우. 실력이 탁월하여 약자를 살려내니 좋은 일을 하는데는 위엄이 따른다. 성경구절 하나로 사람하나 살리면 위엄이 생길줄 믿습니다. 비굴함으로 인내하면 아니함만 못하다. 구원은 이세상 어떤일보다 가장 좋은일이기에 구원때문에 인내하면 강함을 주신다. 우리에게 허락된 성령의 위엄
- 과시가 아니라 자신의수치를 드러낼 때 주어집니다.
23 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 바울을 데려오니
바울을 심문하기 위해 크게 위엄을 갖추고 접견장소로 나옴. 특이하게 크게 위엄을 갖췄다고 묘사. 위엄있는게 아니라 있어보이려고 갖춤.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 호황찬란하게 옴. 위엄은 영광, 위대함, 탁월함이 아닌 누가가 쓴 단어는 판타시아. 공상, 상상, 환상이라는 뜻. 신약에서 여기서만 쓰임. 구약에 4번 밖에 안쓰임. 2번은 상상에 쓰임. 구름이나 바다의 움직임을 사람의 움직임처럼 상상할때 씀. 나머지 2번은 하박국. 우상에 대한 번역어로 쓰임. 겉은 화려하나 속은 아무것도 아님을 나타내기위해 판타지아를 씀. 우상은 허구라는 뜻.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옷과 치장과 자태와 신하들로 잔뜩 부풀린 위엄이야말로 세상사람들이 누구나 한번쯤 갖고픈 판타지. 아무리 좋아야 판타지. 실상이 아닌 허구. 이 쇼를 대단히 화려하게 한 것은 그만큼 바울에게 열등감이 있어서 꾸몄다 생각. 아그립바의 상대로 바울이 나옴. 베스도나 아그립바나 버니게나 천부장, 높은사람들 모두 능동태인데 바울만 수동태다. 바울이 구경거리가 되어 심문을 받는 것. 위엄을 뽐내는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 세상 위엄이라곤 없이 초라히 서있는 바울이 택자. 노인이고 키작고 머리없고 안짱다리에 코도 휜 바울. 그리스도를 닮은 기품과 자신감으로 법정을 압도함.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볼까가 중요하지 사람이 중요한 것이 아님.
mri 찍으러 가서 한껏 치장하고 가면 얼마나 웃겨요. 그 접견 장소에서 바울만 유일하게 내장에 병든걸 아는거죠. 성령의 위엄앞에 무릎꿇고 사명감당하기에 위엄이 있는것. 그들은 드러낸 것이 아니라 옷속에 자신을 숨긴것. 자신들의 실체를 숨기고 있기에 위엄이 주어질 수 없는것. 골프옷이 비쌀수록 잘팔린다는 것. 명품을 살려고 다 줄을 서고. 이게 다 열등감이 있는것. 아그립바와 버니게의 실체. 열등감은 뭘까요? 아그립바와 버니게는 헤롯 2세. 당시 친여동생과 근친상간한 칼리굴라 왕과 같이 근친상간의 의심을 받음. 아그립바는 방탕하게 살다 돈없어 쩔쩔매다 마음이 가난해짐. 칼리굴라가 티베랴를 향해 한 말 저거 왜 안죽냐를 밀고됨. 아그립바가 자진해서 누명쓰고 들어감. 그래서 칼리굴라 황제가 치켜세워줌. 이런 사람을 정치 잘한다 함.
이 사람의 뿌리. 증조할아버지 헤롯대왕. 예수님 탄생소식 듣고 유아살해 명령. 세례 요한 죽인 헤롯 안디바는 빌라도와 한패되어 예수님을 십자가 못박음. 조카가 헤롯 아그립바 1세. 사도 야고보를 칼로 죽이고 왕복을 입고 위엄을 부리며 하나님 영광 가로채다 벌레에 먹혀죽음. 그 아들 아그립바2세는 유대가 마지막 망할때. 로마편에 섬. 디도왕에 의해 완전히 망함. 망하고나서도 2-30년 살며 전쟁의 참혹함을 보며 죽음. 아그립바처럼 악하게 살다가 벼락출세하는게 좋은게 아니라 받을 벌이 영원무궁토록 무섭다는 걸 알아야함. 세상은 칼리굴라에게 줄 잘섰다 부러워함. 죄만 더 지을 뿐. 죄는 과녁을 떠나는 것인데 과녁을 떠난 문란한 삶.
그는 결혼도 하지 않고 자식도 없음.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같이 다니고 드루실라나 결혼 3번. 마르쿠스와 사별. 삼촌 칼키스와 결혼하였으나 일찍 죽음. 땅을 다 몰아 오빠 아그립바를 줌. 결혼하지 않는 남매가 함께 다니니 나쁜 소문이 돔. 결혼 조건으로 할례 받을것. 정말 웃기지 않아요. 이렇게 문란하게 살아도 이런 것들은 율법적인건 당할 자가 없는거 같다. 오래지 않아 이혼. 버니게는 다시 오빠집으로 돌아옴. 올케도 조카도 없으니 언제든지 돌아갈 나의 고향. 이혼하고 쿨하게 돌아오길 반복함. 친정이 부자면 이혼이 쉬워보임. 유대 전쟁으로 돌하나 남기지 않고 무너뜨리라. 디도장군과 버니게 눈이 맞음. 자기 정욕을 위해선 원수도 나라도 근친상간도 관계가 없음. 11살 어린 디도장군. 나중에 황제가 될 정도의 디도장군이 나이차를 넘어 사귈정도로 버니게의 매력은 치명적이었던 듯. 버니게는 자기동생 드루실라를 그렇게 질투했다함. 버니게와 디도의 관계는 지속되었고 버니게를 황후로 삼으려 했으나 로마 황실에서 반대해서 버니게는 평생 황후되지 못함. 버니게는 또 아그립바에게 돌아갔을것. 아그립바 순정을 지킨 사람이야. 환상의 남자로 본다. 그들의 편력은 판타스틱하다. 화려한 청문회장에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나타남. 이런것들 드러냈어야 한다. 깊은 죄성이 찬란한 옷과 스펙. 깊은 열등감이 끊임 없이 자랑하게 함.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딘지 아는것에서부터 위엄은 위에서부터 주어진다. 버니게는 아내의 자리, 동생의 자리를 모른다. 우리가 있어야할 자리는 바로 죄인의 자리. 하나님 앞에서 죄인의 자리. 환자가 자신이 환자임을 알때 탁월한 의사의 위엄이 뒤덮듯. 우리가 죄인인걸 알때 성부성자성령의 위엄이 뒤덮는다.
접견장소는 영어로 place of hearing 듣는 장소. 여긴 목장이다. 아무에게도 드러내지 못했던 이런 화려한 편력을 드러냈다면 바울에게 임한 성령의 위엄이 동일하게 임할것. 교양있게 잘된 얘기만 하는 바로 그사람이 헤롯이고 버니게다.
적용
세상 위엄이 허상이라는데 몇 % 동의하시나. 꿈에서라도 이루고싶은 판타지는 무엇인가? 나의 갖춰진 모습속에 감추고 싶은 모습은 무엇? 끝까지 지켜야할 자리는 어딘가? 아내, 남편, 부모, 자녀의 자리를 몰라서 이혼을 밥먹듯이 한다.
아그립바와 버니게는 이런걸 모른다.
- 한 영혼을 살필 때 위엄이 주어진다.
24 베스도가 말하되 ~ 내게 청원하였으나
25 내가 살피건대 ~ 결정하였나이다
26 그에 대하여 ~ 그를 내세웠나이다
큰 위엄 갖춘 모습으로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목장에 나옴. 베스도 목자가 말하는 걸 들어보면 이사람은 유대무리가 살려두지 못할자라하여 살펴봤으나 죽일 죄는 없다. 짧게 요약하면 나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 그러나 죄는 없는데 그가 문제에요. 황제에게 상소를 하니 복잡하게 됐다. 확실한 사실은 헬라어로 아스펠라스. 아스팔트 재료를 단단히 굳히는 아스팔트 처럼 떨어지지 않는 확실한것. 변함 없는 실상을 말하는데 그걸 황제에게 말할게 없다는 것. 아스팔트처럼 확실한 실상을 파악함. 황제께 보고할만한 진상을 알아내지 못한 것처럼 말함. 바울을 이용할 뿐인데 황제에게 더 정확히 보고하려 애쓰듯 연출하고 있다. 베스도의 주장은 다 살펴보고 처리했다. 그는 죄는 범하지 않았는데 상소해서 복잡해졌다.
베스도는 정직한 관리인것. 베스도에게는 위엄이 있다곤 못한다. 자신이 책임없다는 태도는 어떤 위엄도 없다. 나는 잘못없어 이런 사람을 많이 만난다. 가장 큰 맹점이 처음부터 끝까지 죄가 없어. 저사람이 문제인거야. 우리의 선함은 우릴 속이기도 족하고 지옥에 보내기에도 충분하다. 착한 게 악한 것이다. 베스도는 이사건을 잘 살펴서 바울이 문제가 없다면 즉시 풀어줬어야한다. 빌라도와 비슷하다. 빌라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넘길때 손을씻으며 나는 죄가 없다. 너희가 책임져라. 아이러니하게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달리셨다고 전세계에 2000년에 걸쳐 되뇌여지고 있다. 책임지지 않는 죄악이 가장 큰 죄.
나는 죄가 없어 니가 문제야. 책임지지 않는 모습에 하나님께서도 나도를 너와 상관없다. 하심. 목사, 목자에게 위엄이 주어지는 것도 죽어가는 한 영혼, 가정을 살리려할 때 위엄이 주어지는 줄 믿습니다. 죄가 없다는 목자는 아주 곤란하다. 하나님께서 가장 큰 죄를 묻는다. 목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처방 다했으니까 니가 알아서해. 맞는 얘기라도 그러면 안돼요. 니문제가 내문제고 니아픔이 내아픔이야. 껴안을때 성령님이 껴안아주실 줄 믿습니다.
청년부 아웃리치를 다녀옴. 어떤 교회에서는 목사님이 목새를 세번이나 참석하고 40가구가 참여. 섬기러 갔는데 큐티때문에 살아났다고 커피를 쏘고 나눔장소를 마련해주시고 그 카페엔 제 책으로 도배되어 있고 식사를 내고 간식을 내고 출애굽하며 은금패물 가져오듯 살아난 한 사람 때문에 대접을 받았다는 얘기를 듣고 가능성을 봤다.
한 집사님의 나눔. 자신은 죄인라는 생각이 없다. 나중에 술마시며 폭력행사하다 뇌졸중으로 객사. 자기는 대기업 취직해서 오게되었는데 만족하고 예쁜딸도 낳았는데 또다른 대기업 다니는 아내가 힘들어하고 회사 힘들다며 늘 이야기했는데 아내 문제로만 여기고 듣지 않음. 아내의 책임이지 내 책임이 아니다. 그냥 어느날 아내에게 다른 남자가 생긴걸 알게 되었다. 목장하기 불과 얼마전 양육권때문에 협의이혼 했다 나눔. 지방에 내려가자마자 다녔던 교회에서 우리들의 목장에서 첨 오픈했다. 평생 자신은 책임없고 잘못없다 생각했는데 떠나간 아내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할수있게 해달라 기도요청. 따지고 보면 베스도처럼 잘못한게 없다. 아내의 말을 듣지 않고 내일로 여겨 함께 공감하지 못하고 책임지지 못한 결과가 너무 큰 아픔으로 돌아온것. 내 옆의 사람의 구원을 살필때 우리에게 성령의 위엄을 주시고 대신 싸워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가 할수있는게 없다. 목장에서 나눈걸 공감하고 결단하고 적용하려 할때 아파하는 너를 섬길때 성령의 위엄이 주어진다. 모든 원수를 물리쳐주시고 남편, 아내의 위엄을 허락해서 살펴주시는것.
편지를 하나 받음. 우리가 그렇게 결혼을 잘했는데 요즘 다 핵가족이다 보니 참지를 못한다. 쬐끔 잘못하고 돈 쪼금 못벌면 무시하고 무서운사람 없고 부모님 얘기하면 절대 병원을 안감. 근본적으로 이세상하고 얘기가 안통함. 교회에서 도피성이 안되면 백발백중 이혼하고 찢어짐. 딴남자 만난들 해결이 되겠나. 공동체에서 말하는게 좋음에도 자기밖에 모르기에 가정이 자꾸 찢어진다.
적용
나는 문제없어 니가 문제야 하며 살지 않나? 죽어도 책임지고 싶지 않은건? 아내, 남편, 부모, 자녀? 나만 책임진다며 빌라도나 베스도 처럼 손을 씻고 있진 않나요? 니가 문제야 나한테 더이상 원하지 말라. 하진 않나?
- 무리한 일을 분별할 때 위엄이 주어진다.
27 그 죄목도 밝히지 ~ 아나이다 하였더라
모든 법에 능통한 총독 벨릭스 베스도 두번 바뀌어도 바울 죄를 발견하지 못한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한다. 어느 사람도 찾지 못하나 바울은 자신이 죄수임을 인정하며 간다. 무리한 일인지 아닌지 분별할 수 있다. 죄목없으니 죄인아니라 하면 무리한 일인지 아닌지 분별하지 못하고 죄목만 찾다고 싸움만 하는것. 최고통수권자가 우리들교회 목장에 오면 좋을까합니다. 평범한 사람들 얘기를 들어야하는데 듣는 훈련이 진짜 힘들거라 생각이 들어요. 죄목이 없지만 죄수임을 아는것이 성도의 위엄이다. 죄를 십자가에 못박았기 때문. 날마다 못박아 죄에 대해 죽었기에 오픈하고 고백할 수 있는것. 치열하게 싸우며 갈 수 있는것. 죄라는 건 경계를 넘어서는 것. 온전히 죄에대해 십자가에 죽어졌기에 마땅한 죄인임을 온전히 고백하며 독생자 예수의 옷을 입혀주심으로 너는 죄가 없다하심. 나는 죄인이지만 죄목이 없는 죄인. 예수님이 감해주셨기에. 이런 성도의 아이러니를 세상은 이해하지 못한다. 죄 용서함 받는 십자가를 이해하지 못한다. 베스도는 무리한 일이라 함. 로고스의 합성어로 알로곤이라는 단어. 이성 없는 말이 되지 않는 비합리적인. 무리한 일이라는것. 베스도는 바울이 감옥에 갇혀 잇는지 이해할 수 없는것. 죽었다 깨도 베스도는 이해못함.
왜 오픈하고 적용하고 힘들게하는 저 사람을 돌보는지 이 모든일을 무리한 일이라고 하는것. 베스도는 이해할 수 없는것. 답답어요. 똑똑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것. 내가 구원때문에 하는 적용 전부 조롱한다. 이걸 당하고 가야한다. 너무 힘들다 하지말아요. 이세상과 하나님은 공존할 수 없기 때문.
어떤 집사님 쫓겨났는데 반찬을 집에 걸어둠. 아내역할 잘하지 못한 자신을 회개하며 달아놈. 합리적인 정신과 의사는 이혼해야지 결코 합쳐질수없고 반찬 가져다주는 미련한 짓좀 하지 말라고. 그런데 남편의 마음이 변했다는것. 의사가 졌다고 상담을 해줬다는 것. 상담은 목장에서 받고 약만 받아요.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요. 구원에 초점을 둬야지. 육아교가 생겼다. 우리가 합리로 생각하는 것을 욕심없는 목장에서 검증을 받아야함. 우리는 무리한 일이 합리적이라 생각하고 분별할 수 없습니다.
죄목만 주목하는 세상. 1부예배에서 세례간증을 도박한 청년이 햇어요. 첫날부터 말씀이 들리고 세례받고 싶어서 받는데요. 20년 들어도 안들리는 사람이 있는데 눈물이 났다. 내가 죄수임을 알고 갈때 무리한일을 분별할 수 있다.
마틴루터킹이 흑인 죽인 백인을 용서하고 사람이다. 사람은 죄인이라는것. 백퍼 죄인임을 인정할때 존엄하다라고 함. 존엄이 바로 성령의 위엄 아니겠습니까. 담배도 피고 여자들과 놀아났지만 마틴루터킹이 하나님 나라 세웠나요. 무너뜨렸나요. 아브라함도 그랫다. 자기죄를 보는 사람은 태산을 향해 간다. 성령의 상소를 할 때 인내로 통과해야하는데 이때 필요한게 위엄이다. 자기죄를 보는 사람에게 위엄이 임하는것.
적용
묻지 않고 무리하게 진행하고 있는것? 주변에서 무리라 하는데 합리적이라 여기는건? 죄목없다고 죄인 아니라 외치고 있진 않나요?
아픈 나눔..
수련회 위해 기도한적 없는데 아들때매 한달간 기도함. 아무리 간다해도 당일 차를 태워봐야 안다. 파주에 다 도착했는데 캔슬되었다고. 또다른 야망을 버리게 하시고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하게 하셔 감사. 온라인 수련회는 택도 없고 아들은 도망감. 목사님 말씀을 틀어놈. 아들은 밥다먹고 방에서 게임을 함. 중고등부 수련회를 참여하고 은혜받음. 주님이 다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내와 막내는 다른교회 수련회를 갔습니다. 아들은 게임하고. 이 대목이 슬펐다.
성령의 위엄은 과시가 아니라 수치를 드러낼때 주어집니다. 위엄을 어깨뽕을 한다고 생기는게 아니다. 한 영혼 살필 때 주어진다. 비합리적인지 합리적인지 구원이 자기죌르 모르면 무리한일을 분별하지 못한다. 분별하는게 위엄이 주어진다.
태규 간증
초등학생때부터 시작된 고난. 성적이 점점 떨어지고 구박을 받고 자신감은 없어지고 불신과 원망이 생김. 관계어려움이 있을것같다 생각. 상처와 자존심을 건드리면 날카롭게 변하고 차단. 가족들과 상처를 주고받으며 주변에 남는 사람이 없어 우울증이 심해져 20대 후반 자살시도 하다 군복무시절의 전도사님의 인도로 오게 됨. 사람과의 관계에 균형이 없음이 깨달아짐. 목사님 말씀과 지체들의 회개로 교회에 등록. 처음 공동체 발을 내딛고 저와 같은 고난과 아픔을 나눠주어 학폭과 따돌림의 상처로 가득한 제 마음을 녹여줌. 학폭의 상처를 동생에게 풀었던것을 회개하게 됨. 빼앗길까 두려움이 있었고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건 정말 쉽지 않았음. 디자인 팀에서 협업하며 교회에 사역을 했으나 기준에 안맞는 행동을 할때마다 배척, 정죄. 교회 디자인 사역에 힘쓰도록 도와주심. 꼬이고 상한 바로와 같은 마음이 녹아내릴 수 있었음.
[나눔]
경철
대전, 김해 출장 갔다옴. 바쁘게 삼.
현석
면접 떨어짐. 동생이 서울올라옴. 남은시간 자소서 쓰려함. 9월 1일 면접준비.
세원
행사사회자 코로나 걸려서 대타 뛰고 몸살. 술자리 사회까지 봄. 팀장회의 자료만들고. 후배들만나 술마시고. 5월 전여친 만나며 사람을 만남. 여친 하이닉스 나는 도드람 붙어있다가. 26일부터 30일 휴가.
수관
아웃리치 노방전도팀 용기있게 말걸어봄. 총디렉이신 지민이형 너무 고생많으심. 많은 나눔. 특송도 하게 됨. 인천국제공항 인턴 시험. 부산교회 사모님, 찬양을 듣고 우심. 한국공항공사 집사님의 진로상담.
상규
휴가 다녀오고. 후배 결혼식 다녀오고. 여친 만나고 평범한 한주.
[기도제목]
세원
- 삶에 지치지 않도록
- 건강할 수 있도록
- 숙면취할수있도록
- 휴가 잘 다녀오도록
- 이성교제를 시작할 수 있도록
수관
- 경조증으로 약을 먹고있는데 아프지 않도록
- 신교제 시작할 수 있도록
- 전기기사 실기시험 준비 꾸준히 하도록
현석
- 9월에 있는 인턴 면접 잘 맞는 회사, 합격할 수 있도록
- 왼쪽 어깨 담 회복되도록
- 다음주 호요일 동생 서울올라오는데 짜증 안내도록
- 자소서, 포트폴리오 끝마무리 잘하도록
- 건강한 자존감이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 스스로 하이파이브 적용 잘핟도록
- 음란중독이 줄어들 수 있도록
경철
- 회사에서 온리원으로 자리 굳힐 수 있도록
- 사업준비 착실히 해서 결실 맺도록
- 운동꾸준히 11월에 바프 멋지게 찍도록
- 신교제,신결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도록
- 둘째누나 3개월 안에 신결혼 하도록
- 저를 포함한 우리가족들,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상규
- 아버지 암투병중인데 속히 회복되시도록
- 직장생활 속에서도 믿음지키기
- 여자친구와 잘지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