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8. 21 주일예배>
성령의 위엄
일시: 2022. 8. 21. 주일❣️
말씀: 사도행전 25장 23~27절
설교: 김양재 목사님

드라마 우영우를 보면서 좋은 일에는 위엄이 따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구원은 가장 좋은 일이므로 구원때문에 인내하면 위엄이 따를 것이에요.
성령의 위엄은
1. 과시가 아니라 자신의 수치를 드러낼 때 주어집니다(23절)
적용해보세요.
1) 세상의 위엄이 허상이라는 데 몇 % 동의합니까?
2) 꿈에서라도 한번 누리고 싶은 판타지는 무엇입니까?
3) 나의 갖추어진 모습 속에 감추고 싶은 모습은 무엇입니까?
4) 내가 끝까지 지켜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2. 한 영혼을 살필 때 위엄이 주어집니다(24~26절)
적용해보세요.
1) 나는 문제 없어, 네가 문제야하며 살고 있지 않습니까?
2) 내가 죽어도 책임지고 싶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 아내입니까? 남편입니까? 부모입니까? 자녀입니까?
3) 내게 주신 은혜는 망각하여 나만 이 가정을 책임진다고 억울해 빌라도 베스도처럼 손을 씻고 있지 않습니까?
3. 무리한 일을 분별할 때 위엄이 주어집니다(27절)
적용해보세요.
1) 지금 묻지 않고 무리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2) 주변에서 모두 무리한 일이라 하는데 이것이 합리적이라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3) 죄목이 없다고 난 죄인이 아니라 외치고 있지는 않나요?
<22. 8. 21 목장예배>
성령의 위엄 풍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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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보고서
일시: 22. 8. 21. 4-6시
참석: 최재연, 이수인, 이은영
장소: 로비 카페
나눔: 오늘도 우리들의 접견장소인 목장에서 수치를 나누며 성령의 위엄을 소망하였습니다.^^특별히 오늘은 수인이가 결혼예배 청접장을 주었습니다. 축-하! 예비 신부의 아름다운 위엄을 보여주었습니다. 성령의 위엄을 보여주는 결혼예배가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우리들의 기도제목입니다.
해서의 나눔과 기도 제목
1. 상가 일과 관련해서 앞으로 무리하게 진행 하지 않고 (개인 매수자 일 등) 성급하지 않고 하나씩 물으며 현명하게 결정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 부모님과 상의 하지 않고 무리 하게 일을 진행 한 죄를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부모님을 존중 하지 않고 큰 결정을 소통조차 하지 않으며 완악함과 자만심 우월감 욕심 이기심으로 가득 찼던 제 모습을 뼈저리게 뉘우치고 회개합니다.
3. 부모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모든 걸 나누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부모님께 감사 표현과 진심어린 사과를 행동으로 마음으로 보여 드릴 수 있도록
4. 상가 관련해서, 앞으로 한 달 동안 여러 가지 옵션을 알아보되, 가만 가만 하며 목장에 묻고 말씀 듣고 결정을 해 나갈 수 있도록.
5. 하나님 부디 어떤 결정을 하건 어떤 일이 생기 건 감당 하지 못할 큰 손해는 막아 주실 수 있도록. 손해를 보더라도 제 죗값을 치르고 일부 감해주시는 은혜를 주실 수 있도록 .
6. 최근에 마음이 많이 약해지면서 정신과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운동을 하기 시작 했는데 즐기면서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건강하게 습관을 유지 해 나갈 수 있도록, 긴 싸움 멘탈 지킬 수 있도록.
은영
1. 내일(8/22) 마감인데 (야근ㅠㅠ) 순적히 인도해주시도록
2. 내 뜻이 앞서지 않도록, 목장에 계속 나누며 갈 수 있도록
3.가족의 구원
4. 신교제, 신결혼
수인
1. 결혼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재연
1. 하나님 안에서 잘 분별하면서 공동체에 묻고 인생의 중요한 결정들을 할 수 있도록
2. 동생 엄마 아빠 차례로 코로나 확진되어서 지금은 회복했는데 영육이 회복 될 수 있도록
3. 직장에 모든 프로젝트에 기름 부어주시도록
예인, 새가족, 연수, 해서, 애리 매주접견장소에 나아올 수 있도록 시간과 환경 허락해주시길^^
기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