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상소
사도행전 25:10-22
1) 인내의 때를 채워야 합니다.
Q-1. 구원을 위해 쓰는 권과 쓰지 않는 권은 무엇입니까? 할 수 만 있다면 상소해서라도 당장 해결하고 싶은 억울한 일은 무엇입니까?
Q-2. 구원을 위해 얼마나 인내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을 인내하고 만들고 있지는 않습니까?
2) 부르짖어야 합니다.
Q. 문제가 생기면 나는 누구를 먼저 찾습니까? 주님께서 나의 상소를 들으신다고 믿어지십니까? 최고의 응답을 주심을 믿습니까?
3) 지겨운 괴롭힘을 통과할 때 지혜를 주십니다.
Q. 괴롭도록 지겨운 사람, 지겨운 상황, 지겨운 사건은 무엇입니까? 여기서 벗어날 기회를 얻으려고 누구를 또는 무엇을 기웃거리고 있나요?
4) 한 사람에게 말씀 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Q-1. 인생이 허무할 때가 있습니까? 허무함을 무엇으로 채우고 싶습니까?
Q-2. 내 인생 최고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구원은 몇번째 목적입니까? 말씀 전할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눔★
[A] 회사 팀장과의 고난 사건이 생각났다. 당시에는 그날의 큐티 말씀을 통해 그나마 해석이 되었던 사건이지만, 다시 떠올리면 억울함이 올라오고 혈기가 날 때가 있다. '권'을 쓰지 않는 것이 힘들었는데 잘 인내해서 다행이다.
[B] 주 1-2회 이상은 친구들을 만나는데 내 시간이 부족해서 힘든 상황이다. 자주 보는 친한 친구들이라서 거절하기 어렵지만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C] 대학교 졸업 후 대학원 진학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계속 공부를 해야하는 현실이 지겹다. 그래도 어차피 해야되는거라 벗어나려는 생각은 없다. 인생이 허무하다 느낄 때는 주로 사고사 같은 큰 뉴스를 접할 때인데 그럴 때는 먹을 것으로 푸는 편이다. 부모님과의 문제는 큐티로, 일상문제는 주로 부모님과 친구들과 대화하며 푸는 편인 것 같다.
[D] 일, 집 두가지만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운 상황이다. 사실 고정적인 수입과 안정적인 직장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감사한 일이지만, 최근 감사함을 잊고 사는 것 같다. 여기서 벗어날 기회를 얻기 위해 접었던 유학의 꿈을 생각하기도 하고 큐티하는 횟수도 줄었다.
★★한주 기도제목★★
ㅇ효정
- 직장에서 순종 잘할 수 있도록
- 아웃리치 다녀온 마음 잘 정리하고 일상 복귀할 수 있도록
ㅇ혜령
- 큐티 성실히 하기
- 직장에서 순종 잘할 수 있도록
ㅇ은성
- 큐티 성실히 하기(주4회 이상)
- 본인의 영역 잘 지키면서 인턴 연구생활 할 수 있게
- 신교제 경계를 잘 지킬 수 있도록
ㅇ지인
- 큐티 성실히 하기
- 영어공부 하기
- 거절 잘할 수 있는 지혜와 담대함을 주시도록
ㅇ공통
- 신교제와 신결혼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