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이혜진, 강정하, 방수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교회 근처 카페에 모여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근황을 나누고 들은 말씀을 바탕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 본문: 출애굽기 12:21 ~ 36
- 설교: 안성제일장로교회 양신 목사
목사님이 섬기시는 교회 전도축제때 큐티인을 선물로 나눠주기로 함.
미국의 토마스 선교사가 순교하면서 전한 성경책 한권 때문에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가 세워졌다.
유월절에는 포도주, 양고기, 무교병을 유대인들은 먹는다고 한다. 그러면서 질문을 한다 오늘 밤이 다른 밤과 다른점이 무엇이냐고.
내년에는 새 예루살렘에서 보자며 유월절을 기념한다.
1. 가족이 거하는 집 문에 어린양의 피를 뿌려야 합니다.
21절) 가족대로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가족구원을 미루어서는 안된다. 늦기 전에 서둘러 전할 필요가 있다.
적용) 가족대로 택하여 잡는 유월절 어린양의 피는 내 가족을 구원하기 위한 은혜의 자리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예수의 피가 있는 그 집 안으로 들어오지 못한 내 가족은 누구입니까?
그 가족을 위해 지금 눈물로 기도하며 적용하고 있습니까? 나 하나 구원받은 것에 만족하며 차차 나중으로 미루고 있습니까?
2. 신실한 예배자로 살면 인생의 애굽에서 해방됩니다.
예배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 ampndash 모세: 광야에서 드리는 예배, 바로: 해방으로 해석
목사님 미국목회를 사임하고 한국에서 목회를 하기로 했지만 한국에서의 2년 동안 안되는 일만 있는 광야생활이었다.
광야생활 1년을 겪고 나서 내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달았지만 여전히 남은 자존심때문에 부목사 제안을 거절했다.
그러나 아내의 권유로 순종하기로 했고 안성제일장로교회의 부목사 자리에서 섬기게 되었다.
그러한 광야생활을 통해 애굽의 신들, 세상의 것들을 깨뜨릴 수 있었다. 이처럼 철저히 낮아져서 비로소 하나님을 신뢰하게 될 때 영적 유월절을 맞이하게 된다.
- 죄패를 가장 인정하기 어려운 자가 목회자다. 목사의 자녀로 태어나 환경적인 영향으로 사람을 불신하게 되고 공감능력이 발달하지 못했다.
목욕탕세미나에 참석해서 죄패를 보게 하시고 큐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굳혔다.
- 애굽에서 유월절/우리 가족의 구원을 경험케 하신다.(내가 원하는 환경이 아님. 어쩌면 떠나고 싶은 환경일 수 있음)
적용) 10가지 재앙을 통해 깨어지고, 무너져야 할 내 안의 우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를 통해 내가 헤어나올 수 없는 현실(애굽)에서 벗어나 구원받는 해방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예배의 능력을 축소시키며 바로와 예배를 타협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지금 여러분이 빨리 벗어나고 싶은 애굽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하나님께서 그 애굽에서 우리를 향한 유월절을 예비하고 계시다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3.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해야 합니다.
28절) 그대로 행하되
- 우리는 왜 순종하지 못하나
: 말씀을 신뢰하지 못하고 그 말씀에 내 생각이 들어가면서 그것을 통해 마귀가 우리를 죄의 길로 이끈다.
- 따라서 내 생각을 가감하지 않고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
적용) 내가 지금 하나님을 신뢰하며 말씀하신 그대로 적용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말씀에 가감하고 있는 내 생각은 무엇입니까?
말씀하신 그대로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해서 마귀에게 우리를 죄의 길로 인도할 기회를 주고 있다는 것을 압니까?
[기도제목]
이혜진
1. 3일간 가족 휴가 떠나는데 모두 안전하게 쉼을 누리는 여행 되도록, 그 안에서 내가 가족을 잘 섬길 수 있도록
2. 하나님의 세심한 돌보심 기억하고 지금 나의 환경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돌보심, 얘기하고 싶으신 것들 볼 수 있는 마음과 환경에 대한 원망 아닌 내 죄 보고 회개 되도록
3. 내 안의 두려움 정죄 율법으로 치우친 모습들이 사랑과 은혜로 채워지도록
4. 목장, 가족, 남친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도록
강정하
1. 이번 한주간 면접준비에 비중을 두면서도 공부시간도 조금씩 확보하면서 낭비하는 시간이 없게 하시고 날씨변화에도 영향받지 않도록
2. 나의 한계를 빨리 인정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계속 기도하면서 계획한 일정들 하나씩 적극적인 자세로 실행해 나가길
3. 나는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이 가능한분임을 기억하고 모든 필요를 이미 알고 계심을 믿고 인내의 시간 잘 보내길
4. 예배를 떠난 동생들이 가장 좋은 때에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기를
5. 목장 식구들 각자의 일정 가운데 영육의 건강 주시고 특히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방수진
1. 월요일 기자간담회 담대하게 잘하고 오기
2. 사소한거라도 하나님 앞에 목장 앞에 잘 내어놓으며 가기
3. 오늘 하나님께 오랜만에 예배 드리면서 뭔가 죄송했는데 날큐 회복되고 하나님과 관계도 회복되고 돈독해질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