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단이 목장 보고서
■예배일자:2022년7월 31일
■예배장소: 투썸플레이스
■참석인원:오OO,김OO,윤OO,박OO(총 4/7명)
■목장풍경
믿음이 없어서 광야로 나가는 것이 두려운 우리들에게 오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각자의 연약함, 죄와 타협하지 않고 주어진 자리를 잘 지키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제가 코로나에 재감염되었습니다ㅠㅠ
코로나로부터 건강이 온전히 회복되고, 주일에 만났던 목장 식구들을 포함한 제 주변 사람들의 건강 지켜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말씀읽기
본문:출애굽기 8:25-32
제목: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설교: 김정태목사님
■설교요약및 적용질문
첫 번째, 부당함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수한 파리떼로 애굽이 황폐해졌기 때문에 바로는 모세와 아론을 부릅니다.
그러나 바로는 '이 땅에서 너희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라.'라고 말합니다.
☞ 아직 나의 하나님이 아닌 너희 하나님입니다.내가 예수님 믿는 것이 가장 큰 기적입니다.
바로는 노동력도 잃지 않고 재앙도 면해보려는 생각에 끝까지 이스라엘 민족을 가둬두려고 합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합리적인 타협점을 제시합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 당시 애굽의 문화-동물을 신성시 여김
이스라엘 민족들이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리다 죽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원하는 방식대로 제사를 지낼 수 없는 것입니다.즉, 세상과 타협을 하게 되면 그 타협은 또 다른 타협을 낳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예전 가치관, 세상문화에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광야로 나아가야 합니다.
광야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모든 것이 있는 광야입니다.
⊙모세가 세운 제사의 기준-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래서 늘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 때로는 부당함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Q 1.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부당하다고 말하나요? 아니면 나의 만족과 유익을 채우기 위해 부당함을 말하나요?
Q 2. 지금 내가 부당하다고 외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3.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부당함을 외친 적이 있나요?
두 번째, 죄로부터 멀리 가야 합니다.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붙잡아두려고 합니다.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탐욕, 욕심, 야망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밍기적거립니다.
지금 내려놔야 할 죄와 욕심이 있는데 그것을 내려놓지 못해 우리는 고민합니다.
목장에서 늘 권면을 받지만 내려놓지 못하는 우리를 봐야 합니다.
바로 한 사람이 내려놓지 못해서 모든 애굽사람들이 고난을 받은 것처럼 나 한 사람때문에 우리 가족이 고통을 받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도 야망, 욕망, 쾌락을 내려놓지 못한 내가 바로임을 알아야 합니다.
내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내려놔야 하는데 내려놓지 못하고여전히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더 늦기 전에 내려놓자!★
세상은 우리에게 너무 멀리 가지 말라고 말합니다. '적당히만 해~'하니 너무 속기 좋습니다.
그러나 나와 내 가정의 구원을 위해서 반드시 죄와 멀어져 하나님이 이끄시는 광야로 가야 합니다.
지금 내려놓지 않으면 당장에는 좋을 수 있지만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나와 내 가정을 치게 됩니다.
지금 내려놓을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적용! 죄와 멀리 떨어지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청소년부 수련회: 십자가는 지혜이고, 지혜는 타이밍!]
25대의 버스가 돌았습니다...ㅎㅎ
네 발의 신을 벗어라의 말씀amprarr 현장 수련회의 신을 벗으라는 말씀 같았습니다.
바로가 끝까지 포기하지 못했듯이 저 또한 성공적인 수련회를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그 어느 것 하나 포기하지 못해서 아이들에게 해를 끼칠 뻔했지만 함께하는 사역자님들이 계셨기 때문에 빨리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욕심, 고집의 신발(행사의 신)을 벗으니 모든것이 다 은혜였습니다.
Q 1.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 욕심과 탐욕, 죄는 무엇입니까?
Q 2. 내가 멀리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멀리 해야 할 습관과 장소는 어디입니까?
세 번째, 인내로 내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모세의 바로를 위한 기도=믿음의 적용
원수같은 상대방을 위해 기도하는 적용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원수와 함께 하고 있을지라도 인내하면서 그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떠나버리면 안됩니다.
[원수같은 아버지의 인도하심]
아버지는 늘 폭력적이셨고, 믿음의 생활을 핍박했습니다.
그러나 신대원 입학을 포기하려고 할 때도, 이혼의 위기가 있을 때도 아버지께서 사명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아버지의 사명: 목사님을 목회자의 길로 인도해 주신 것, 목사님이가정을 지킬 수 있게 해주신 것
☞ 그래서 우리는 원수를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모세가 기도하니바로가 바뀝니까? NO! 또 거짓말을 합니다.
이처럼 믿었던 내 배우자, 내 자녀, 각종 중독에 빠져있는 내 가족들이 반복적으로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우리의 마음도, 믿음도무너질 때가 많습니다.
☞내 배우자, 내 자녀의 구원은 나의 한 번의 적용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스라엘도 출애굽할 때까지 10번의 재앙을 겪었듯이..ㅠㅠ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나를 힘들게 하고 숨통을 조이는 바로같은 내 배우자의 구원을 위해서, 내 가정, 내 자녀를 위해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를 지키며 적용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갚는 일도, 내 가정의 구원도 모두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인정하며 가야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시간표에 맡겨드려야 합니다.★
공동체의 권면에도 내가 맞다며 내 마음대로 살아가는 내가 바로임을 인정하며 가야 합니다.
나 한 사람으로 인해 우리의 가족이 고통에 신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잘 인내하고 예배의 자리, 목장의 자리를 잘 지켜가면서 순종하는 모세의 마음을 키워갑시다~! 아멘:)
Q1.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까?
Q 2. 나는 하나님의 말슴에 순종하는 모세입니까? 아니면 끝까지 고집부리는 바로입니까?
Q 3.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 때문에 가족들이 고통 가운데 거한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기도제목
오OO
1. 이번 한 주(휴가 기간) 동안 타협하지 않고 생활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2. 해야 할 일들을 자꾸 미루는데 미루지 않고 급한 일과 중요한 일 분별하면서 해나갈 수 있도록
안OO
1. 엄마 수습 잘 마무리되고, 정직원 전환 무사히 될 수 있도록
2. 개인 프로젝트와 회사일 사이에서 중심 잘 잡고 갈 수 있도록
김OO
1. 큐티하기
2. 한 주 동안 혈기 부리지 않고 순종하며 한 주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윤OO
1. 큐티랑 감정일기 매일 쓸 수 있도록
박OO
1. 타협하지 않고 나에게 주어진 환경(임고생)에 순종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3. 코로나로부터 온전히 회복시켜주시고 가족 및 주변 사람들의 건강 보호해 주시기를(코로나가 전파되지 않도록)
4. 아빠가 일을 통해빚 갚는 적용을 하려고 하는데 그 일에 기름 부어 주시고, 혹여 잘 안되더라도 우리 가족의 마음이 무너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