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8:25-32
김정태 목사님
가장 큰 기적은 내가 예수 믿고 천국 가는 것이다. 바로의 입장에서는 입지가 위태해졌다. 타협점을 제시한다. 하나님께 제사드리되 이 땅에서 하라고 했다. 이스라엘 민족을 자신의 통치권 안에 두려 한다. 양보가 아니라 가둬두려는 꼼수임을 알아야 한다. 싫어하다는 단어는 가증하다, 미워하다는 뜻이다. 세상에서는 하나님께 온전히 제사드릴 수 없다. 옛 가치관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야 한다. 광야로 나아가야 한다. 아무 것도 없지만 모든 곳이 있는 곳, 하나님이 계신 곳이다. 사흘 길을 걸어야 할지라도 나아가야 한다. 모세가 말한 제사의 기준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재로이다. 바로의 제안과 하나님의 명령 사이에서 살아가고 있다. 구원을 위해서 부당함을 외칠 수 있어야 한다.
순종하기 위해 부당하다고 말하는가?
만족과 유익을 위해 부당하다고 말하는가?
2. 죄로부터 멀리 가야 합니다.
숨어있는 죄와 욕심이 있다. 우리 가족이 고난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타이밍을 놓치고 더 큰 손해를 받게 된다. 내려놓지 못하는 내가 바로이다. 인정하고 가야 한다. 오픈하고 회개하며 내려놓아야 한다. 세상은 죄로부터 너무 멀리 가지 말라고 한다. 죄의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가정이 말씀 위에 세워질 수 없다. 부메랑이 되어서 나와 가정을 칠 것이다. 말씀하시고 찔림을 주실 때 지금 내려놓아야 한다.
내려놓지 못하는 욕심과 탐욕, 죄는?
3. 인내로 내 자리를 지켜야 한다.
원수 같은 바로를 위해 기도한다. 구원을 위해 기도가 필요할 때가 있다.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는 원수가 있다. 고난과 구원은 하나님의 시간표에 맡겨야 한다. 바로처럼 내려놓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나 한 사람의 고집과 완악함 때문에 온 가족이 고통을 당할 수 있다. 그 죄 없이 무슨 낙으로 사나 하지만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는 사람은?
나는 순종하는 모세인가, 고집부리는 바로인가?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한 주 목장 기도제목
`임지훈
1. 외할머니 임종 때까지 가족이 지치지 않고 말씀 안에서 하나 되며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2. 가족 구원의 애통함 가지고 기회될 때마다 전도하는 적용 해 가도록
3. 경제적 환경에 순종하고 길을 열어주시며 인생의 목적이 돈과 성공이 되지 않도록
4. 게임 중독 조금씩이라도 절제하는 적용 해 가도록
`김건우
1.아버지를 긍휼히 여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질서에 순종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집에서 혈기와 생색 내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4.업무에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5.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6.신교제를 허락해주세요.
`이성은
1. 면접 준비하면서 늘 주님께서 함께하셔서 제 입과 마음에 함께해 주세요
2. 다들 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지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