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7. 24 4시부터 6시까지 카페에서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상은, 윤주현
<설교본문>
가르쳐주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4:10-17
1. 내가 어떤 사람인지 가르쳐주십니다.
적용질문 1. 내가 진짜 어떤 사람인지를 잘 직면하고 있습니까?
나는 어떤 변명으로 불순종을 합리화합니까?
알면서도 순종하기를 주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뻣뻣하고 둔하여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2. 말씀으로 대처방안을 가르쳐주십니다.
적용질문 2. 나에게 닥친 고난을 어떤 방법으로 대처합니까?
이제 가라는 명령을 받고, 사명를 위해 가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3.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적용질문3. 사명을 회피하는 나에게 하나님이 진노하신 사건이 있습니까? 연약한 나를 돕고자 내 곁에 붙여주신 사람은 누구입니까? 도저히 못 하겠다고 회피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적용나눔>
이번 주 수진목자언니와 지현부목자언니의 생일이 있습니다~
같이 축하했습니다
선하: 서류가 많고 무거워 옮기는 거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았다. 이게 일시적인거를 알고 나중에 초록색 구르마를 혼자 써야하니까 들어봤는데 나 혼자만으론 구르마자체도 무거웠다. 그래서 요새 유행하는 폴딩카트를 가져가 조금씩 옮기려고 한다.
지현 : 나 전 직장 롯데에서 다닐 때 초록색 구르마 많이 썼어. 구르마가 무거우니까 선하가 폴딩카트 잘 선택한 것 같아.
목자처방 : 그러네. 나도 말단일때 자비 들여서 고무장갑 사서 싱크대 하수구 청소했어. 그랬더니 수진이가 하수구 청소도 했다고 직장에서 인정해주더라.
지현언니 : 직장 관련 나눔했습니다.
수진언니 : 신교제 관련 나눔했습니다.
직장 얘기가 나와서 상은이가 묵묵히 직장에 다닌다고 지현언니가 칭찬했습니다.
주현: 예전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해서 내 마음대로 했는데 요즘은 다 내가 틀렸다고 생각해서 우울에 자주 빠지는 편이다.
지현 : 이게 내 마음가짐의 문제보다는 내 가정환경의 영향일수도 있어.
목자처방 : 주현이가 해고 당하더라도 꾸준히 일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본받을 점이 있다고 생각해.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는 것 같아.
<기도제목>
우지현
- 아무리 피곤해도 큐티 먼저 하고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 마음이 앞서 행동하지 않고 말씀과 공동체에 묻고 가도록
- 시간관리, 체력관리 모두 구원의 관점에서 하도록
- 엄마아빠 건강 지켜 주시길
- 아빠 구원받으시고 엄마 양육교사 잘 신청 하시도록
조선하
- 매일 큐티하고 현장 수옙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 폴딩카트 가져가서 서류 창고로 옮길 수 있기를
- 금요일 실기 시험보고 직장가서 일 마무리하고 퇴근하고 소년부 큐페 저녁예배 참석할 수 있기를
박상은
- 부모님의 이혼과 장애인에 대한 약재료를 잘 나누며.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매일 큐티 하며.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회사에서 나태해지지 않고. 나의 주어진 할 일을 할 수 있도록
-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 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 주시도록
윤주현
- 디자이너로써는 성취를 크게 못느껴서 새로운 꿈을 갖게 되었는데 바로 그림책 작가가 되는거인데 그래서 학원도 알아보고 있는데 저의 이런 비전이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잘 승화되고 비전되어서 잘 성장하도록...
- 지금 하는 직장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도움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