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지,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빌립보서 1:20-21
권구현 목사님 선린감리교회 인천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죄를 고백하고 가감없이 죄의 찌질함을 나누게 해주세요.
순종하는 마음으로 여기 섰습니다. 청년 예배에 가끔 참여했습니다. 간증을 들으면서 너무 큰 충격이었습니다. 온라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보는데 어떻게 그럴수있을까? 놀라운 역사를 고백했습니다.
집에서 한숨을 얼마나 쉬었는지 안쓰러웠는지 설교 2번은 못할일이다 하며 청년 여러분들이 이 시간이 얼마나 어렵고 순종하기 힘든 시간이었을까? 살아난 여러분을 볼때 감사했습니다.
주일 나는 언제한번 참여해보나? 온라인 말고 찬양 속에서 살고싶었는데 이 자리에 서있습니다.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죄 고백 하면서 귀한 자리로 약재료로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큐티인 새벽큐티 큐티강해 김양재목사님의 설교들으라고 하시니까, 목사님 바꿔주세요 이러는데 한두번 그러다 말겠지요 하다 7개월을 끌고 왔습니다.
선린교회가 지 교회였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그러면 좋겠습니다. 다 들을수가 없습니다. 다 씽크양육 받으며 살면 좋겠는데, 직접 참여하니 얼마나 복된 자리입니까.
53년 된 교회이고 작지 않은 교회지만, 걸음마를 띈 간증입니다. 이제 막 큐티를 시작한 교회가 약재료를 먹으며 성장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가 한창인 목욕탕 세미나 참여할때 목사님은 어떤 죄가 있으십니까? 글쎄요 어려서부터 모태신앙해서 크게 엇나가지도 않았고 탈선하지도 않고 집탕에 최고봉이구나, 감사합니다 했습니다.
가정의 눈을 피해 아버지의 눈을 피해 돌아온 탕자임이 보여졌습니다. 율법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는 경건하고 거룩해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저도 속고 남도 속이며 살았습니다.
군대에서도 제 모습은 권 목사였습니다. 판단과 정죄로 비방하고 무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감투란 감투는 다 쓰고 스펙들을 쌓았습니다. 불안과 초조 능력 있지도 않으면서, 부드럽고 온유하고 한척 겉으로는 양보하고 경쟁심있으며 상대방을 끌고가는척 조종도 했습니다.
밖에는 좀 먹혔습니다. 그런데 집에서는 왕이 따로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헌신한다. 그것에서 아버지 교회를 물려받는데 화려한 스펙 무슬림 선교사 방패가 되었습니다.
영적 흉년의 증상이었는데, 성도를 향한 말씀이어서 날선모습이 마구잡이로 휘둘러서 성도들을 상처주는 성도들만 쪼갰습니다.
2차 3차 흉년 가족흉년 자녀흉년 등등에서 모압땅에 거하는게 축복인줄 알게했습니다.
인정의 우상이 있었습니다. 죄라는걸 깨닫지 못했습니다. 1년에 16번을 해외로 나가니, 너무너무 착하시고 순진하셔서 그러시도록 이사회 세미나 등등 구실을 삼아서, 10년전에 인도해주셨고 목욕탕 세미나를 추천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렇게 목욕탕 세미나 온라인으로 하니 꼭 오시라고 특별 배려로 오게 되었습니다. 룻기서 큐티 강해로 영적 흉년이었구나,
목사님의 말씀을 판단하고 왜 공동체에게 나눌까 굉장히 위험한일 아닌가, 인본주의 판단의 잣대로 우리들교회 심층 상담에서나 나올법한 목자님의 확신에 차서, 한번도 그렇게 내린적이 없는데?
놀랐습니다. 감동을 받았습니다. 남자 목장의 음란 외도 도박 이 모든것이 다 충격이었습니다.
그것을 보니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자기 죄를 오픈하고 나누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한 목회는 무엇이었나? 솔직하지 못하고 솔직하게 나누지 못하는 공동체를 만들지 않은게 아닌가?
부활의 증인들이 꺼내놓은 약재료 인것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두꺼운 체면과 위선을 가진 저였습니다.
내가 얼마나 더 많은 죄가 있었는지, 죽더라도 얼마나 당신이 이중적인 사람인지, 고발하고 죽겠다고 하고 얼마나 심각한지 몰랐습니다.
아내도 상담공부를 잘했는데 당신은 몰라서 그래 가만히 있고 나중에 됐어 그만해 유교적이고 가부장적인 모습이 교양있는척하면서 살았습니다. 둘째가 대학에 들어가면 이혼하겠다고 했는데 둘째가 대학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4수의 수고를 그쳤습니다.
하나님이 붙여주셨구나, 아내의 싱크 양육 믿음의 선배에게 감사드립니다. 딸방에서 나올때 눈물 콧물 다 쏟으면서 한가지씩 속였다고 그러는데 제가 나도 속인자였지 하면서 속인자였음이 깨달아졌습니다.
주일 밤에는 잠을 자기가 참 어렵습니다. 교양있는 척하며, 유튜브로 조금더 자극적이고 야한것으로 보게 됩니다. 그렇게 육체의 죄를 지었던게 이 이야기가 몇십년전 이야기가 아니라, 아내의 죄를 통해 내 죄가 보였으며 저의 죄가 보여지는게 깨달아졌습니다.
공동체 앞에 죄를 고백하니까 죄가 힘을 잃는 꿈에서도 죄를 끊는 신기한 경험을 합니다.
항상 그 이야기를 믿지 못하십니다. 감리 교회에 전통입니다. 목장을 조직했을때, 영적 질문에 대해 고백, 어떤 죄 ,어떤 유혹, 어떻게, 죄인지 판단, 죄에 벗어나기 위한 노력에서 지나치게 전통적이고, 그렇던게 이 이야기를 합니다. 더 감리교회 다운 교회가 우리들 교회 인줄 압니다.
많은 죄가 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죄를 고백하고 나누고 말씀앞에 드리는게 10주 이후로 돌아가려하고, 큐티인에서 함께 나누어주는 고백을 통해서 조금씩 조금씩 변화돼고 있습니다.
리더들 양육을 시작합니다. 제 죄 고백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연극을 너무 잘했기에 저의 죄고백도 회개도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죄 고백하면 우리의 죄라고 하며 은혜일땐 제가 했습니다 했고 6년전에는 오토바이 타는 목사라고 했습니다.
안과 의사가 없어서 안과의사 2명밖에 없어서 백내장이어도 맹인으로 삽니다. 아프리카에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눈을 뜰수있을까 선천선 백내장으로 30분이면 돼는 수술에 8년을 못보고 살아서 웁니다.
오토바이를 한번도 타지 않았습니다. 사탄의 덫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했는데 사실 제가 타고싶었습니다. 아프리카를 가면 훈련도 필요하니 공개적으로 마음껏 오토바이를 탔습니다. 오토바이 복장으로 설교도 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제가했습니다.
불려졌고 이정도 수고했으니 이정도는 해도 돼는거 아닌지 전리품을 숨겼습니다.
모든 사람이 보는 죄를 우리 교회에서 오픈하고 나누니, 속은자 속인자 나누니 저는 의인이고 남편은 물건처럼 바꾸고싶으니 소리 안나는 총으로 쏘고싶었습니다.
목사님의 고백이 위로가 아닌 심리테스트와 그런것들이 거북하고 괘씸할수있습니다. 그런데 약재료를 먹은 사람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상담적 원리가 우선되었습니다.
우리가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계획하지 않은 셋째를 낙태의 죄를 저질렀습니다. 한 영혼도 전도하지 못했는데 잠시 죄책감을 갖고 잊고 살았습니다.
그 애가 정확히 작년 입시를 치루려했던게 맞습니다.
무덤에 갈때까지 100프로 옳으신 표현에 우리는 목사와 선교자였는데 미혼모로 싱글맘으로 그 모습이 날마다 보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새벽 큐티인을 나누고, 그 큐티 나눔을 함께 드리면서 교회 다녀보지도 않았던 장로님도 잘못하는데 새로 나온 이 가정이 나눕니다.
육체의 것을 붙잡고 여전히 닥쳐오는 권한에 그저 내가 원하는것과 간구하는것에 타락한 죄인이어 큐티를 통해 인정받으려 하지 않겠습니다.
마음처럼 돼지 못해서 기도하지 않는 롤러코스터 처럼 감정에 사는 말씀으로 저를 양육하시고, 인도해주세요.
회칠한 무덤같은 우리같이 부끄럼없이 죄를 나눠주신것 감사드리고, 어떤분은 그렇습니다. 청년들이 듣기에 민망합니다.
외도 이야기가 나옵니다. 꼭 그거 하셔야겠습니까? 이혼한 다음에 알게되었습니다. 이혼은 죄입니다 강조하지도 않고 이혼해도 돼죠, 상담한적 있고 외도한 적이 어디있다고 합니까? 이 50프로가 넘는 사람들이 비 기독교이거나, 우리들교회 일가요?
왜 우리 교회는 아닐까요?
우리 죄의 전과 후가 없었다고 합니다.
똑같이 100프로 죄인입니다. 많은 분들이 깨어지게 되었습니다. 왜 꼭 죄고백 하십니까? 여전히 계십니다. 그러나 갈등충만은 성령 충만이구나, 우리가 따라가야할 길이고 공감되어집니다.
제 마음속에는 설교하고싶은 유혹이 있습니다. 한가지만 부탁드립니다. 담대하게 선포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살던지 죽던지 그리스도이니 유익함이라 죄고백과 삶을 나누는것 부끄러워하지 않고 담대하길 바랍니다.
복음에 이방인들에게 전해지고 우리들교회도 들어오고 선린교회에도 전해졌습니다. 업신여기지 않고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구속사의 말씀을 해주셔서 놀라운 은혜가 나타날줄을 믿고 사역에 천사처럼 그리스도 예수처럼 영접할 줄을 믿습니다.
요단 동편 푸른 목초지대신 우리들교회 공동체에 섬기게 하시고 헤브론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나는 복음을 위해서 언제든지 가며 무엇이든지 적용하고 있습니까?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험한 산지 헤브론을 정복하기를 소원합니다.
목장 조인을 했습니다.
1. 목자형과 여성목자님들 주도하에, 자기소개와 진실혹은 거짓 한개 거짓말을 쳐서 맞추는 게임으로 소개한뒤
2. 개인소지품을 맞춰서 자리 이동후에 게임을 했습니다.
3. 목자님들이 엠씨를 봐주셨고,손병호 게임이라고 손가락 접은 갯수가 5개 다 돼면 걸리는데 벌칙으로 이성에 대한 질문을 받는 시간이 있었고
4. 구호를 정해서 두가지중에 한개를 동시에 말하는밸런스게임을 했습니다.
5. 시간이 부족해서, 초성 맞추기 사랑이란 단어가 있으면 그 노래를 부르던 해서, 노래부르고 등등하고 놀았습니다.
6. 제일 잘 맞추고 고득점 한 자매와 형제를 목자님들이 시상을 해준다고 합니다.
7. 고난이야기와 솔직한 개인사는 말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교인을 만나는데에도 충분히 즐거울수 있었습니다.
8. 결론 :솔직히 재미있었고 주일에 또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 추가사항 :오늘 말씀 전해주신 인천 선린감리교회 권구현목사님말씀도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