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10 갈라디아서 3:19-29 그리스도예수안에서 (세종한빛교회 담임김완규목사)
1.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자신의 죄를 보아야합니다.
열심히 사역을 해도 제열심으로 하니 담임목사님과 더욱 멀어졌습니다.
거기서 제안에 두려움을 보게되었습니다. 첫번째는 돈이였습니다. 여기서 나가면 먹을게 없겠지 하며 돈이 두려웠습니다.
두번째는 인정이였습니다. 이렇게 열심히하는데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다니 했습니다.
착함과 열심으로 무장했으나 돈때문에, 명예때문에 사역하는 목사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가정에서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밖에선 인자한 교육자였지만 안에서는 폭력적인 아빠였습니다. 큰아이가 말을 안들은것도 아니고 말을 듣지 않는것같이 보여서 뺨자국을 그대로 가지고 교회앞을 지나게 했습니다.
-적용 : 나를 새롭게
행위로 의롭게 되려다가 남들의 비난과 자책으로 고통당한적은 없습니까?
하나님앞에서 내가 100% 로 죄인임이 인정되십니까?
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하는 자는 약속을 이을 사명을 감당합니다.
말씀을 받고 유업을 받아 살아가는 자들에 대해 얘기하십니다.
저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신것은 어머님이십니다. 저는 모든것을
하나님보다 어머님께 물었습니다. 어머님은 2년전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영적인 마마보이같았던 저를 하나님께만 묻는 상황으로 모셨습니다.
내 뜻대로 살려고 하는 저에게 왜 사냐고 물으십니다. 너는 말씀의 유업을 있는 자냐고 물으십니다.
저는 적당히 살고 싶었고 적당히 벌어서 적당히 존경받고 은퇴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나보다 하나님 더 잘믿으시고 간절히 기도하시던 어머님은 누워계시고
나는 왜 이렇게 사지멀쩡해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가? 생각합니다.
왜 나는 살아있는가? 제가 자꾸 이땅에서 적당히 살아가려고만 하니 저를 깨우시려 저희 어머님이 누워계신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리라고 하십니다.
저의 한계는 분명합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한계를 뛰어넘을수 없어 그저 살아있음에 감사할수있게 하십니다.
인정받고 싶은마음이 가득하니 인정중독을 버릴수밖에 할수없는 환경으로 가게하심에 감사합니다.
살아있는게 아니면 내 인생에 사명이 없음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없이 살수없는 죄인임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적용 : 지적장애 동생, 내 마음에 들지않는 자녀, 누워계신 의식없는 어머니 모두 예수님안에서 약속 받기 위해서 걸어가고 있는 예수님의 지체들인것이 인정됩니까?
기도제목
다님
1. 하나님이 주신 나의 육의 성전에 대해 잘 살펴주고 아껴줄수있길
2. 중등부 수련회, 아웃리치 은혜가운데 무사히 잘다녀올수있길
3. 신교제, 신결혼
4. 회사 문제에 대해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순리대로 행해질수있길
5. 동생 공동체 정책
정민
1. 22일에 이마 거상 수술하는데 부작용없이 무사히 잘 마칠수있길, 이 기간동안 말씀 잘보며 갈 수 있길
2.아빠께서 5년전에 수면내시경 후 망막이 벗겨지는 증상이 있어서 내시경을 두려워하시는데 최근, 지속되는 배아픔 증상이 있어 빠른 시일 내에 내시경 받을 수 있도록,
항 외과의 진단과 같이 대장에 문제가 없을 수 있도록,
배아픔이 호전될 수 있도록
3. 이번주 초에 방통대 신청이 있는데 학업에 대해 말씀보고 정할수있길
4. 아빠가 중등부 수련회에 대해 엄마에게 말하는것에 전달자 역활하지 않고 잘 분별할수있길
윤아언니
1. 요즘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치는데, 면역력이 떨어져서 인간적인 걱정이 생기는데 잘 회복할수있길
2. 결혼식을 앞두고 일을 처리 해야되는 것이 많아지는데 치우치지 않고 육의 성전을 잘 조절할수있길
3. 생활예배 잘 지킬수있길
4. 이제 결혼에서 가전가구 결정하고 구입할때 경제적인 부분 잘 설계하고 갈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