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사무엘상 17장 45절-50절
영혼육에 대해서 성경은 말합니다.육체가 있어서 배는 고프고, 영혼이 있어서 교제하고 싶습니다.영적인 부분이 있어서 영은 하나님과 말씀과 교제로 삽니다.
땅의 흙 (흙에서부터 나온 먼지, dust)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부어 넣어 주시니 (living soul)
하나님의 생기가 빠져나가는 순간, 인간은 먼지만 남아요. 날라가요.누가 한마디 해주면 하늘 끝까지 날라가고, '뭐야 저거' 하면 땅끝까지 내려가요.
먼지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인간을 그냥 놔두시지 않고 자신의 영을 넣어 주셨습니다. 생기이신 주님에 붙잡힘 되어 그 분을 따라 사는 것, 매일 말씀의 공급을 받아 사는 것입니다.
마귀는 '네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살어.' 라며 먼지에 계속 힘을 실어줍니다. 날라갔다가, 구석에 있다가.. 방향을 못 잡는거에요. 굉장히 똑똑하고 유능한 듯 하지만 후~ 불면 저기로 날아가는 먼지로 살아가도록 합니다.
신명기 7장 7절: 여호와께서 너희를 택하신 것은
첫 왕 사울이 서서 했던 건 내가 키가 커. 전쟁 좀 해. 자꾸 하나님과 멀어지고 그게 자랑이 되는 순간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내가 어디에 집중하고 붙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은혜입니다.
오늘 다윗이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 봅시다.
16장에서 왕의 기름 부음을 받습니다. 기름 부음을 받은 후,왕의 스승을 만난다거나 배운다거나 교류를 한다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기름 부음을 받고 난 다음 하는 일은 양치는 일입니다. 했던 일이 바뀌지 않습니다. 기름부음을 받고 가야 하는 자리는 내가 원래 있던 그 자리입니다.
사울처럼 정신 없는 왕이 아니라 하나님이 쓰시는 왕이 되기 위해 우리에게 작은 것을 맡기실 거에요. 꾸역꾸역 하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보세요. 내게 주신 어떤 일이라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일이라고 받아들이면서 해야합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만나기 전 하나의 방해물이 있어요. 형 엘리압 입니다.
17장 28절
-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
- 16절: 그 블레셋 사람이 40일을 조석으로 나와서 조롱했습니다.
- 이 엘리압과 싸우지말고 우리는 사단의 세력을 분별하는 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 다윗은 엘리압과 안 싸웁니다. 사람과 싸우지 않아요. 나를 실족시키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어둠세력과 잘 싸워야 합니다.
29절-30절
- 내 마음을 하나님께 두면 세상의 것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 사람이 주는 비난을 피하는 방법은: 내 마음을 하나님께 두면 (한신 이야기) 됩니다.
- 다윗이 골리앗을 무너트린 것 보다 이 부분이 더 대단한 것입니다.
다윗은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이라고 얘기합니다.다윗이 입어야 할 것은 사울의 갑옷이 아니라, 화려함의 갑옷이 아니라, 목동의 옷입니다. 그 냄새 나는 옷, 나에게 맞는 옷, 화려한 세상의 옷이 아니라 오늘 내가 살아가는 찌질한 그 현장이 바로 그것입니다.
다윗이 말하는 이 전쟁의 목적: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들이 알게 하리라. 어떠한 스펙도 그것을 해결하지 못할 거에요, 사자와 곰의 발톱에서 건져낸 건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왜 다윗만 믿고 있을까? 이스라엘 군대는 왜 못 믿고 있을까?
- 아는 것과 믿는 것의 차이: 알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믿어야 합니다.
- 말씀을 믿어야 해요. 말씀이 이루어질 것을 믿어야 해요.
전쟁은 주님이 하실거에요. 주님에게 필요한 것은 전쟁에서 주님을 믿고 서있는 그 한사람입니다.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ampndash 스펙, 능력.. 보다 하나님이 일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있으면 그 한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나눔
첫 만남이라 각자 소개하였습니다.
짬빠 강세진 부목자의 필요적절한 조언, 막내 형주의 탁월한 친화력, 세휘의 어색함이 잘 어우러지는 모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류혜국
내가 약한 사람임을 인정하고, 나의 열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목자로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강세진
직장이 너무 맞지 않아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 이직이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심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김형주
방학 동안 보람차고 후회 안하며 보내고 싶습니다.
큐티할 때 집중력을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이세휘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어 공부가 너무 힘든데 게으르지 않고 미련하지 않은 지혜를 주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