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단이 목장 보고서
■예배일자:2022년7월 10일
■예배장소:파리크라상
■참석인원:오OO,안OO,라OO, 김OO, 박OO(총 5/9명)
■말씀읽기
제목: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설교:김완규목사님
본문:사무엘상 17:45-50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48)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50)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불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없었더라
♬ 말씀 후 찬양 - 내 안에 한계를 넘어 ♪
☞ 제가 지금 겪고 있는 이 우울한 시간이 헛되지 않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아서 엄청 위로가 되었습니다:)
■목장풍경
오늘은 zoom으로만 봤던 수연언니를 실제로 처음만났습니다. 너무너무 반가워요~~ !!
앞으로도 예배에 나올 수 있는 환경이 허락되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오늘 목장에 참석하지 못한 식구들도 다음주에는 꼬옥~ 보아요:)
그리고 추가적으로저의 개인적인 나눔을 하자면,
요즘 저는 내 생각, 내 계획, 내 성품이 깨어지는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천직이라 여겼던 직장 생활 가운데 번아웃이 찾아오고, 내 안의 엘리압이 아우성치니.. 땅끝까지 내려가는 느낌이었습니다.(먼지 맞습니다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런 저를 가만두지 않으시고, 아웃리치로,미취학 큐페로.. 쉴 틈 없이 공동체에 속하게 해주시면서
이러한 저의 죄와 연약함을 보게 하십니다.(굴속으로 들어가고만 싶은데 말이죠ㅎ)
그런데도 여전히 저의 시선이 하나님이 아닌 사람과 이 땅에 있기에.. 이 시간이 감사하면서도 너무괴롭습니다ㅠㅠ..
제가제 안의 엘리압을 분별하고, 하나님께저를 온전히 맡길 수 있는 믿음이 생기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오OO
1. 영적전쟁에서 하나님 의지하고,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잘 버티고, 어린 선생님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안OO
1. 요즘 불안함이 많은데 불안한 마음 다스려질 수 있도록
2. 어머님 직장에서 잘 지켜주시길
라OO
1.이번주 출근 잘 하기
2. 다음주 예배 사수할 수 있도록
3. 남동생이 훈련소에서 코로나에 걸려 집에 돌아왔는데 남은 가족들 건강 지켜주시길
박OO
1. 스스로 만든 자아상을내려놓고 물맷돌만 의지할 수 있도록
2. 미취학부 큐페를 위해 기도하는 한 주 되기를(★꼭!! 기도하기!!)
3. 아빠의 꿍꿍이가 드러났는데 엄마와 내가요동하지 않고, 매일 큐티하며잘 통과해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