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
나한테 중요한 원칙은 무엇인가?
식이형
원래 퇴직 문제는 1달 전에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랬다가 1주 안으로 짤리는 사람들을
보고 고민이 됐다. 내가 의로워서 그런지 1달 전에
말하지 않는게 찔렸다. 어머니께서는 하나님께
맡기고 가라고 하셨다. 예비군 때문에 인수인계를
못 했는데 그걸 빌미로 인수인계를 하게됐고 이 것이
주님께서 회사를 옮기게 해주시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때로는 옳고그름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준범이
없는 거 같다.
경민이
술이랑 담배에 대한 유혹이 있다. 친구들 중에 술 마시는
친구들 있어서 나도 먹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집의
생계를 위해 형도 돈을 어느 정도는 벌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형과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나
남의 도움을 받지않고 자수성가해야된다는 생각을 한다.
기도제목
다니
1. 믿음이 생길 수 있도록
2. 방학 잘 보내기
준범이
1. 알바 구하기, 취직하기
2. 벌크업 잘하기
경민이
1. 헬스 꾸준히 다닐 수 있도록
2. 다이어트
태석
1. 동생 교회 나오기
2. 분별 잘할 수 있도록
3. 큐티플 아이들 다치지 않도록
식이형
1. 퇴직 잘 말할 수 있도록
2. 기도시간이 회복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