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7.10 주일예배>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설교: 김완규 목사님 (세종 한빛교회)
본문: 사무엘상 17:45-50
늘 존경하고 또 닮고싶은 교회입니다. 저는 짝퉁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 따라가느라고 힘들지만 그래도 열심히 따라가면서. 울림 기도회를 보고 우리도 같이 이런 식으로 기도해 왔으면 좋겠다고 우리 부목사님들과 나눴더니 부목사님이 이렇게 이름을 고쳐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더 어울림 기도회 '왜 이렇게 됐어?' '저분들이 울면 우린 더 울어야죠.' 이렇게 맞아 맞아 지금 저희들도 큐페합니다. 큐티 페스티벌 하고 있고.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이 표어를 너무 좋아서 어떻게 가져올 수 있을까 고민 고민하고 있는데 바꿨어요.살아냅시다, 그리고 살려냅시다 야매가 때로는 이렇게 통할 때가 있다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따라가기 바쁘지만 이렇게 애씁니다. 저번에는 저도 이제 돌예배 또 이렇게 이사예배 새 가족 신방 다 그날 주신 큐티 말씀으로 하거든요. 그날 한권사님 돌아가셨는데 본분이 유다와 다말의 그 부적절한 관계에 나오는 본문이었어요. 첫째가 죽고 둘째는 밖으로 사정하고 셋째는 그렇고 다말은 유다와 또 그런 관계 맞고. 그걸 장례 예배 때 해야 되겠더라고요. 속으로 본문을 바꿀 걸 이러면서 그러면서 했어요. 그냥 했는데 결국은 그 그 말 했거든요. '네가 나보다 옳다. 여러분 어머님이 옳다라는 거 아시게 될 겁니다.' 이러고 외치다가 나왔는데 하여튼 이래저래 열심히 따라가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기도 하고 또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세상을 보고 또 한 분 한 분들을 섬길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은혜가 또 저희에게도 이렇게 오고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오늘 이제 청년 공동체가 아웃리치 가신다고 그래서 청년 공동체들에게 어떤 말씀 나누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본문을 살짝 바꿨어요.
그래서 다윗과 블레셋 골리앗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영-혼-육에 대해서 성령은 이야기합니다. 영혼육에 대해서. 영과 혼과 몸이 강림하실 때까지 보존되기 원한다. 영과 혼과 육이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한다. 여러분 그래서 육체가 있어서 배가 고픕니다. 밥만 먹고 살 수가 없죠. 그래서 영혼이 있기 때문에 교제하고 싶습니다. 뭔가를 보고 싶고 누리고 싶고 즐기고 싶고 깨닫고 싶고 열려지는 삶을 향해 가고 싶죠. 성경은 영적인 부분이 있어서 그 영적인 부분은 하나님과 말씀으로 교제해야 산다라고 말씀해주고 계세요.
창세기 2장 7절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그것이 사람이 되었다'
이렇게 얘기해요. 여기서 흙은 영어 성경을 보면 금방 나올 텐데 이걸 더스트(dust)라고 부르죠. 아파르민하 아다마 흙에서부터 나온 먼지라고 돼있어요. 인간의 기원 자체가 먼지에다가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서 리빙빙, 리빙 소울, 리빙 크레이처 생명이 있는 존재가 되었다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서 인간의 기능에서 하나님의 생기가 딱 빠져나가는 순간, 인간이 남는 건 먼지만 남아요. 먼지 한번 쓸어보셨나요?쓸면은요, 안 쓸려요. 날아가지. 먼지에 물 한 방울 떨어뜨려 보셨나요?그냥 바닥에 탁 가라앉아요. 우리가 먼지라 누가 한 마디 해주면 하늘 끝까지 올라가요 우리가 먼지라 뭐야 저거? 이 한 마디 들으면 땅 끝까지 내려가요. 인정 못 받으면 죽을 거 같고 누가 인정해주면 막 흥분해서 어쩔 줄 몰라요. 먼지라 그래요. 먼지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인간을 하나님이 그냥 놔두지 않고 자신의 영을 넣어주셔서 생명,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가시는 것. 이게 하나님이 보시는 나고 우리에요. 그걸 깨닫고 내가 살 길은 생기신 주님께 붙잡힌 바 되어서 그분의 인도 따라서 살아가는 것이다라고 나가는 것, 그래서 그분의 공급을 받아야 사는 것, 말씀의 공급을 받아야 사는 것, 매일매일 말씀의 공급 속에 들어가는 것, 그게 우리 삶이 돼야 되는데 사단은 그렇게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마태복음 4장 4절에 주님 뭐라고 하시냐면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고 그랬거든요. 마귀는요, 오직 이걸 이거 한 가지를 무너뜨리고 싶은 거죠. 말씀으로 사는 거 아니야~ 그러지 마 너 똑똑한 대로 살아 네 지혜로 살아, 네 외모로 살아, 네 몸매로 살아 네 스펙으로 살아, 네가 가지고 있는 걸로 살어, 말씀으로 사는 거 아니야. 그리고 어디에 힘을 실어주냐면 먼지인 부분에 계속 힘을 실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먼지 붙잡고 사니까 그냥 날아갔다가 떠들려갔다가 엎어졌다가 구석에 있다가 누가 유행이 이렇게 한 번 휩쓸고 가면 저기로 날아가고 이렇게 하면 유행이 지나가면 저기 가서 있고 방향을 못 잡는 거예요. 사단이 하는 건 오직 한 가지밖에 없어요. 굉장히 똑똑하고 유능하고 멋있고 세련되고 업트레이트 한 것 같은데 불면 저기 날아 떨어져 가는 먼지처럼 살아가게 만드는 거예요.
양육을 하면서 저희 성도들과 나눴어요. 뭐가 이렇게 힘드세요. 금리 오르는 게 제일 힘들대요. 오억 빚졌거든요. 주식으로 재산 날리고 간신히 대출 받아서 막아놨거든요. 금리가 오르니까 모든 월급을 다 이자로 내야 될 것 같은 거예요. 느껴지더라구요. 일하시면서 두렵고 막막하고 힘들고 어둡고 어떤 것도 할 수가 없겠구나 금리가 올라가는 순간 우린 다 준비하는 거예요. 기름값이 올라가는 순간 다 준비하는 거예요. 죽을 준비. 망했다. 끝났다. 이제부터 우울해지고 힘이 없고 모든 걸 포기하자. 모든 준비를 하는 거예요. 먼지 같아요. 뭐가 하나 터지면 죽을 것 같은 거예요. 사단은 끊임없이 우리한테 얘기해요. 먼지로 살아가는 거야. 먼지로 살아가는 거야. 괜찮아, 괜찮아. 거기 더 투자하면 돼. 그게 너야, 그렇게 살아.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선택하셨을 때 신명기에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신명기 7장 7~9절에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요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그런즉 너희는 알라 오직 내 하나님 여호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은혜를 베푸시되' 내가 택함 받은 이유가 뭔가 이스라엘을 택하신 이유가 뭔가 약해서 택했다라는 거예요. 왜 약해서 너희가 의지할 게 없이 하나님 이외에 의지할 게 없네요!를 고백할 수 있는 너희라면 내가 너희를 통해서 생기가 되어 되어서 어떻게 하나님 손에 붙잡힌 바 된 민족이 이 땅 가운데 살아가는지를 만민에게 내가 보여줄 거야, 그래서 사람들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게 아니라 말씀의 기준으로 살아간다는 게 뭔지 너희가 경험하게 될 거야. 그래서 세운 왕 여러분 사람들이 막 세워달라고 해서 세워진 그 왕 사울 첫 번째로 말씀으로 살아가는 민족을 이끌어갈 첫 왕 사울이 서서 했던 건 내가 키가 커~ 내가 권력이 있어. 내가 전쟁을 좀 해. 자꾸 하나님과 멀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기 많은 다윗을 가만둘 수가 없어서 그냥 다윗 죽이러 다니다가 자기 인생이 이렇게 몰락하는 삶을 사는 거예요. 남보다 힘 세고 키 컸어요. 그게 자랑이 되는 순간부터 무너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주의 성령께서 우리에게 내가 어디에 집중하고 붙잡는 삶을 살아야 되는지를 알게 하시는 은혜가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 혼적인 영역에 한계가 있다면 혼적인 영역은 경쟁하는 거예요. 비교의식이에요. 열등감이에요. 또 우월감이에요. 사울은 자기보다 큰 키, 큰 힘을 가진 그리고 그렇게 살아가는 삶을 누리다가 자기보다 더 큰 골리앗을 만나니까 그래서 막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세상의 힘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자들의 특징인 거죠. 제가 그랬어요. 교육 전도사를 하면서 그때 교육전도사 하기 직전에 제가 아이들을 가르쳤어요. 제가 유년부를 가르쳤는데 1학년 아이들이었어요. 여섯 명이 배정을 받았는데 두 명은 싸우고 세 명은 떠들고 한 명은 안 나와요. 유년부 주일학교 교사 하고 나면 집에 가서 울든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무슨 놈의 목회야~ 이러면서 아무것도 못해. 제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소원이 있었어요. 너는 너의 길을 가라 주님 제가 이 모양인데 제가 뭐라 하겠어요. 저에게 주셨던 마음이 있었어요. 야, 너는 좀 사람 보지 마~ 그때 유명한 목사님들 한경직 목사님, 조용기 목사님, 온누리 하용조 목사님 주님이 저한테 그러시더라고요. 나는 너를 하용조 목사로 안 불렀어. 나는 너를 김상환 목사로 안 불렀어. 나는 너를 김완규로 불렀어. 넌 니 길 가~ 비교하지마~ 비교하지 마~
여러분 오늘 다윗 형들도 인정해주지 않는 그 다윗이 오늘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16장에서 다윗이 사무엘에게 왕의 기름 부음을 받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건 왕의 기름 부음을 받았으면 왕의 수업, 탁월한 선생님을 만난다거나 좋은 스승을 찾아가서 배운다거나 굉장한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같이 뭔가 이렇게 교류를 한다거나 이럴 것 같은데 그가 왕의 기름 부음을 받고 하는 일이 뭐냐면 양치는 겁니다. 했던 일이 바뀌지 않습니다. 여러분 기름 부음이 임했는데 내 일이 바뀌지 않는다 그렇더라구요. 우리가 기름 부분 받고 다 있어야 될 자리는 어디냐면 내가 원래 있던 바로 그 자리예요. 여러분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여러분 훈련시켜 주실 걸 믿습니다.
구한말 한 선교사님이 밖에 나가면서 한 청년에게 일을 시키죠. 장작 좀 패지? 선교사님이 아침에 나가서 오전에 나가서 일을 다 마치고 해가 뉘엿뉘엿 해가 질 때쯤 집에 들어왔는데 집 뒤편에서 소리가 나는 거예요. 가봤더니 그 청년이 아직도 장작을 패는 거예요. 뭐 하고 있어? 장작을 패라고 하셔서 계속 패고 있었어요. 지금까지 언제까지 하시라고 말을 안 하셔가지고. 선교사님이 이 아이를 보고 독특한 친구네 미국으로 데려갑니다. 공부를 시킵니다. 그분이 그리고 한국에 돌아오죠 그가 연세대 초대 총장인 백낙준 박사입니다. 이거 하나에 최선을 다할 수 있어? 아 그래 그럼 이 아이한테 뭘 맡기든지 뭔가를 해내겠네. 청년 아웃리치가 있다고 들었어요.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땀을 펄펄 흘리고 뭔가를 하든 이걸 치워라 이걸 날라라 이걸 팔아라, 이걸 정리해라. 나도 모르게 내게 있는 거 꾸역꾸역 하나하나 하고 있는 거 누가 보시냐면 주님이 카운터하세요. 예배시간에 은혜 받고 그 기름 부음을 받지만 왕의 수업을 받아서 사울처럼 정신없는 왕이 아니라 하나님이 붙잡고 쓰는 왕의 그릇을 만드시기 위해서 주님이 우리들에게 작은 거 맡기실 거예요. 그런데 그거 꼭 엄청난 것처럼 붙잡고 꾸역꾸역 그 자리 지키고 있으면 하나님이 그거 하나하나 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실 거예요. 내가 봤어, 내가 봤어. 이번 아웃리치에 내게 주신 어떤 일이라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일로 받아들이시면서 이 귀한 걸음을 걸으시기를 예수님을 축복합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만나는 과정 속에 하나의 방해물이 있어요. 그건 누구냐면 형 다윗의 형 엘리압이라고 하는 사람이에요. 다윗이 왜 골리앗을 저렇게 놔두느냐고 가만두지 말자고. 막 외치고 있는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자고 제가 그 부분 한번 읽어드릴게요. 17장 26절이에요. '다윗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르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겁니까?'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기를 원하는 다윗의 마음속에 대단해 대단해 이렇게 응원해 주는 사람이 나올 것 같은데 등장하는 사람은 엘리압이라고 그래요. 제가 엘리압을 한번 읽어볼게요. 17장 28절 '큰형 엘리압이 다윗이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은지라 그가 다윗에게 노를 발하여 이르되 내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양들은 누구에게 맡겼느냐 나는 내 교만함과 내 마음에 완악함을 아노니 내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 용기 있게 나가려고 하는 사람을 응원해줘도 모자랄 판에 비난의 말을 쏟아냈다는 거예요. 뭐 니가 뭐라고 그걸 한다고 그래 모르면 좀 가만히 좀 있든지 너 청년부 들어온 지 얼마나 됐어 아 저 가만이나 있어 아 뭐 하는 은혜 받더니 막 뵈는 게 없네 뭐 좀 합시다 이렇게 막 쏟아지는 거야 도대체 왜 이럴까 왜 이럴까 큰형 엘리압은 왜 이렇게 다윗에게 화를 낼까요?
16절을 보면 그 이유를 조금 알 것 같아요. 사무엘상 17장 16절에 '그 블레셋 사람이 사십일을 조속으로 나와서 몸을 나타내었더라' 그래서 사십일 아침과 저녁에 나와서 뭐라고 외쳤을까요? 골리앗이 겁쟁이들 같으니라고 아무것도 못하겠지 너희 집이 뭐가 있어 니가 학교를 좋은 데를 나왔어. 너희 집 돈 있어? 거울을 봐~ 그 얼굴로 누굴 사귀어? 거울 올라가 봐. 몇 킬로 쪘는지. 여러분 사십일 동안 조롱 한번 받아보세요. 아침에 조롱받고 저녁에 조롱받고 마음 어떨 거 같아요. 어우 미칠거 같애. 싸울려고 그러니까 뭐하는지 사십일 동안 그 조롱도 받으면서 그냥 전쟁터에서 견디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누가 나와서 막 뭔가 하겠다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무서워 죽겠는데 그냥 도망가고 싶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사십일 조롱당하니까요, 소망도 없고 비전도 없고요 목적의식도 다 사라져 버렸어요. 그런데 집에서도 인정하지 않던 다윗이 나와서 어~ 내가 뭔가를 하겠다고 외치니까 뭐하는 놈이 그래. 여러분 우리 안에서도 그래 이번 여름에 믿음으로 좀 해봐야지. 내가 정말 이 도박 빚 다 청산하고 새롭게 시작해야지. 내가 정말 이 중독 다 끊어봐야지. 나 정말 새롭게 시작해야지. 그리고 발을 내딛고 내가 정말 우리 부모님 구원 위에 기도해야지. 내가 정말 이거 놓고 우리 목장 위에 기도해야지. 막 시작할 때요. 내 안에서 엘리압이 작동해요. 뭘 해~ 웃기고 있네. 너나 잘해. 뭐라고 하는 거예요.여러분 이스라엘 군대의 모습을 보세요. 뒤에는 하나님의 법궤가 있고 이스라엘 상징을 막 이렇게 나타내는 갑옷을 다 입고 있지만 전쟁에 지치고 피곤해 있는 모습들 여러분 이 엘리압을 경험하실 수도 있어요. 여러분 주의 성령께서 오셔서 이 엘리압과 싸우지 말고 엘리압의 입을 통해서 내가 믿음의 길을 가려고 하는 걸 막으려고 하는 사단의 세력을 분별하는 지혜가 있기를 축복해요.
우리 한번 선포해 볼까요.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아 이거 가지고 안 될 것 같아요.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영원한 깰지어다 내 영원함 분별할 지어다 내 영원함 주를 바랄지어다 내 영혼아 속지 말지어다 아멘. 계속 뭐가 누를지도 몰라요. 분별하셨으면 좋겠어요. 재밌는 거는 다윗의 엘리압하고 안 싸웁니다. 저희 교회는 1년에 한 번씩 나와요 남편한테 사단아, 물러가라 이거 해가지고 맞고 쫓겨나고 이런 분들 계세요. 제가 그냥 농담을 했는데 농담도 안 해야 되는지 일 년에 한 번씩 나오세요. 한 가정씩. 여러분 사람과 싸우는 거 아니에요. 그 사람을 통해 역사는 나를 실족시켜 무능하게 만들고 무기력하게 만들고 지혜 없게 만들고 포기하게 만드는 어둠의 세력과의 전쟁을 감당하는 은혜가 있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윗이 이걸 어떻게 이겨나갈까요? 29~30절 제가 읽어드릴게요. '다윗이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 돌아서서 다른 사람에게 향하여 전과 같이 말하며 백성이 전과 같이 대답하니라' 골리앗 무너뜨리자 이거죠. 막 용기를 주고 있는 거죠. 여러분 따라서 하시오 내 마음을 하나님께 두면 세상의 것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사기에 보면 한신 장군이 등장합니다. 한신이 낙향해서 한 여인에게 기생에게 붙어서 근근히 먹고 살 때 일이에요. 한신이 귀족임을 나타낼 수 있는 모습은 하나밖에 없어요. 자기 옆에 찬 긴 칼 외에는 없던 거예요. 불량배들이 한신을 조롱하기 위해 등장합니다. 뭐라고 말하냐면 내 가랑이 사이로 지나가 이렇게 얘기해요. 중국 영화 보면 좀 그런 거 많이 나오던데 이게 굉장한 조롱인 것 같아요. 네가 귀족이면 그 칼을 뽑아서 날 찌르고 네가 아무것도 아니면 그냥 내 밑으로 들어가 그럼 내가 너 살려줄게.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몰려오죠. 한신이 어떻게 하는지 좀 봐야겠다. 맨날 술만 먹더니 귀족이라고 뭔가 할 줄 할 것 같지 말만 했는데 이번엔 그걸 좀 나타낼까 와서 막 수근거리면서 하나 둘씩 모여들어 구경하기 시작합니다.
한신이 가만히 있다가 무릎을 꿇습니다. 그리고 그 불량배 밑으로 기어 들어갑니다. 사람들이 침을 뱉고 욕을 합니다. 귀족은 무슨 남자도 아니야 저 녀석은 동네 창피해 살 수가 없어. 그리고 사람들의 침 뱉음을 다 당하고 한신이 한 쪽에 가서 조용히 하늘을 보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구말리 창공을 날으는 봉황의 뜻을 어찌 잡새가 알겠느냐 더 큰 뜻이 있기에 내가 여기서 칼을 쓰면 내 정체가 드러나서 공격을 받을 수도 있는데 난 지금 힘을 비축해놔야 돼. 한신이 대장군이 되어서 나중에 그 불량배를요, 자기 부하로 삼았다고 하죠. 모함을 받아서 한신이 죽는 그 순간까지 그 불량배는 한신의 곁에 남아서 도왔다고 그래요. 여러분 내가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주는 비난을 피할 수 있을까요. 내 마음을 주님께 두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날 부르셨다면 하나님이 나를 통해 엄마 아빠를 구원하신다면, 하나님이 내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신다면, 그럼 하나님이 나 마음을 주께 둘께요. 제발 내 마음을 다른 곳에 두지 않을 수 있도록 좀 도와주세요.
여러분 비전이 이루기까지 바라보고 의지해야 될 대상이 있다면 34~35절을 제가 읽어드릴게요. 사무엘상 17장.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저는 다윗이 골리앗 무너뜨린 것보다 이게 훨씬 더 위대하다고 봐요 예전에 한 번 길을 가는데 치와와 한 마리가 아 불독이다. 제 손 2개만 한 세 개? 네 개? 세 개? 불독 한 마리가 으르렁 대는데요.정말 무섭더라고요. 개가 으르렁대도 무서운 판에 사자와 곰이 와서 이빨을 이렇게 드러내면 얼마나 무서울까요?
전 골리앗 무찌른 것보다 이게 더 신기해요. 어떻게 아이가 이걸 물리칠 수 있어? 어떻게 자기 양을 지킨다고 사자와 곰의 수염을 잡고 그 입에서 자기 양을 건져낼 수 있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해설을 굳이 하자면 요한복음 10장 11절에 예수님이 자신을 선한 목자라고 얘기하죠.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여러분 목숨을 내놓으면 이게 가능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내 생명을 다해서 내 양떼를 지켜 나가겠다고 소원하는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될 걸 믿습니다. 내 마음을 내어놓을 수 있는 마음들 하나님 이 자리에서 당신께서 역사하십시오! 나는 나를 내어놓겠습니다.
다윗이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건 자기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이라고 얘기합니다. 36~37절 제가 읽어드릴게요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 즉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한례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까 그가 또 이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고음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으니 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우리 목원들을 건져내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목자들이 되시기를 축복하고 이 치열한 삶의 현장 속에서 건져내고 건져냈던 우리들교회의 그 영성이 이제 강을 흘러서 바다로 나가서 전 세계의 대안이 되고 있다는 걸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다윗이 현장에서 사자의 발,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블레셋의 골리앗을 무너뜨렸던 것 같이 우리들 교회가 기도하는 그 기도에 대한 제목들 하나하나 교회들을 세우려고 하는 그 거룩한 구속사의 가치관들이 지금 아름답게 세워지고 있어요. 저도 그의 혜택자예요. 그 강물이 금강 한 자락에 흘러서 세종에 있는 저희 교회도 열심히 따라가고 있는 거죠.
다윗이 입어야 될 건 사울의 갑옷이 아니라고 그래요 사울이 갑옷 주잖아요. 벗어버려요. 여러분 우리에게 맞는 갑옷을 입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해요. 나에게 맞는 갑옷을 입으셔야 돼요 화려함의 갑옷이 아니고 다윗은 입지 않아요. 뭘 입었을까요. 목동들이 입던 옷이겠죠. 그대로 입고 가는 거죠. 그 냄새나는 옷 양 냄새 염소 냄새로 가득한 그 옷 다시 입는 거죠. 나에게 맞는 그 옷을 입으시기를 축복해요. 화려한 세상의 옷이 아니에요. 저는 이렇게 우리들 교회를 보면서 느끼는 건 우리들교회의 그 영성이 느껴지는 건, 삶의 자리 자리들 속에서 아픔의 현장 속에서 피눈물이 나고 통곡이 나오고 포기하고 싶고 비틀거리며 일어나는 그 삶의 현장 속에서 오직 그날 주신 말씀 하나 붙잡고 일어나고 또 일어나면서 나오는 그 영성 그 부유함 그 거룩함이 오늘 한국 교회를 이끌고 있다고 봐요. 화려하지 않아도 좋고 멋있지 않아도 좋아요. 오늘 내가 사랑하는 그 지질한 현장이 곰의 발톱과 사자의 발톱에서 살려내는 영혼들, 살아내게 만드는 그 역사들, 그 능력과 권세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던지는 그 물맷돌로 지역 교회들이 살아나고 그 지역 교회를 덮고 있던 어둠의 영들이 깨져서 떨어져 나가고 우리 뒤에서 흔들고 있던 사단의 역사들이 깨어져 나갈 걸 저는 기대하고 소망하고 축복합니다.
다윗이 이 전쟁의 목적을 이렇게 얘기하죠.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 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다윗의 손에 칼과 창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세요. 우리 손에 어떠한 스펙도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을 거예요. 나에게 맡겨준 일을 사랑하고 그 영혼들을 살려내고 싶고 그리고 사자와 곰의 발톱에서 건져낸 건 내가 아닌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라고 하는 나를 붙잡고 쓰신 하나님에 대한 그 경험과 체험과 역사들 이것 하나하나가 우리의 삶을 열어가는 능력이 되어서 큐티지에 실려서 그 간증 하나하나가 교회들을 살려내고 목회자들을 살려내고 있다라는 걸 기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고린도후서 4장 18절에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오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오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사람들의 눈에는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가 보였는데 다윗의 눈에는 푸른 초장과 실만한 물가로 인도하는 주님이 보였어요.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이 보였어요. 여러분 그 주님이 지금 우리 안에 계시고 내 인생에 계시고 내가 넘어서야 될 사람들 사건들 뒤에 떡 하니 서셔서 나를 보고 계시고 이 사건 속에 일하시는 것을 경험하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이런 궁금증이 있어요. 사무엘하 5장에 보면 오늘 17장인데. 법궤가 블레셋 땅에 들어가서 블레셋을 다 뒤집어 놓은 사건이 있거든요. 다윗은 이걸 믿었던 것 같아요. 그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던 것 같아요. 근데 궁금한 게 있어요. 왜 다윗만 이걸 믿고 있죠? 이스라엘 군인들은 왜 이걸 못 믿고 있죠? 다윗은 어린 아이라서 어른들에게 이걸 들었을 텐데 왜 다윗은 이 믿음으로 꽉 차 있을까요? 이 사건 골리앗의 아니 블레셋의 땅이 막 엉망이 되어버린 이 사건을 군인들은 몰랐을까요? 하나님의 법궤가 들어가는 순간 다 뒤집어진 이 사건을 몰랐을까요?알고 있죠. 다윗과 이스라엘 군인들의 차이가 있다면 한 가지인 것 같아요. 아는 것과 믿는 것의 차이인 거죠. 알고 있다고 착각한 거예요. 그런데 다윗은 믿고 있는 거죠. 우리들교회 표어가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공동체. 말씀을 믿는 거예요. 그 말씀이 이루어질 걸 믿는 거예요. 그 말씀이 역사할 걸 믿는 거예요. 우리가 그 말씀 붙잡고 걸어가는 순간순간마다 주의 성령께서 그 말씀을 믿고 있는 다윗들을 통해 이 거룩한 역사들을 진행시키실 것이고 우리의 삶 가운데 그 능력을 부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고린도후서 10장 4~5절,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오 오직 어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는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그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내 생각 주님 앞에 내려놓고 그 말씀 받아들이는 거. 주의 성령께서 내 생각들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시는 주님의 만지심 속으로 들어가게 하시는 은혜가 있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같이 한번 선포해 볼까요?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 즉' 다시 한번 외쳐보죠.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 즉' 아멘.
전쟁은 주님이 하실 거예요. 주님이 필요한 게 있어요. 그 전쟁에 여호와께서 행하신다라고 믿고 그 자리에 서 있는 그 한 사람이 필요해요. 그러면 그 전쟁 주님이 이끄실 걸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꼭 잊지 않고 싶은 건 제가 17장 50절을 읽을게요.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내 손에 든 칼 그애가 그럴 실력이 되나 내가 그럴 외모가 되나 내가 그럴 스펙이 있나 내가 그럴 만한 뭐가 있나 주님 콕 찍어서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그런 거 없어도 돼. 그런 거 없어도 돼. 아버지한테 인정 못 받고 형들한테 인정 못 받아도 돼. 네가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거 믿고 있으면 그 한 사람을 통해 일할 테니까. 그거 없어도 돼. 오늘 주의 성령께서 우리를 그렇게 만지시고 주님 한 분만 바라보게 하시는 우리 주님의 역사를 이번 아웃리치에 또 경험하시고 나를 쓰시는 주님께 붙잡힌 바 되시고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어떤 역사를 이루실지 그 물멧돌을 던질 수 있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찬양주께서 주신 모든 시간
기도제목
하나님은 골리앗 무너뜨리고 싶거든요. 근데 그 한 사람이 필요한 것은 화려한 칼, 화려한 갑옷으로 무장한 사람 말고. 난 잘 모르겠지만, 우리 하나님이 그 일 하실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그 한 사람 원하시거든요. 그 일이 일어나니까 사단이 엘리압을 세우신 거거든요. 그리고 조롱하는 거예요. 이 시간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하시려고 하는 뜻 이스라엘 살리려고 하시는 그 마음 나 쓰세요. 나를 통해 일하세요. 하나님 내 안에 네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냐고 조롱하는 엘리압을 향해 싸우지 말게 하시고 그 거짓말을 물리칠 수 있고 그 거짓말을 쫓아낼 수 있고 하나님께 내 마음을 둘 수 있는 분별의 영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붙잡고 말씀에 사로잡혀서 내가 무엇때문에 사는 인생인지를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살려내는 그 거룩한 일에 네 손에 칼이 없어도 좋다. 너에게 갑옷이 없어도 좋다. 너를 통해 일하는 내 마음을 네가 품을 수 있다면, 나는 너를 쓰겠다고 하는 나 주님과 손잡고 이 길 갈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여주옵소서. 분별의 지혜를 주옵소서. 주님 손잡고 갈 능력을 주옵소서. 주여 우리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여~ 한번 외치고 기도로 나가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웃리치가는 곳곳마다 견고한 짐들로 꼼짝 못하게 진을 친 세력들을 향해 물멧돌을 던지기 원하나이다. 준비하는 과정 속에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무너짐과 야유와 손가락질을 주여~ 여기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여기에 내 마음 빼앗기지 않도록 하나님 우쭐댐과 좌절, 교만과 낙심, 하나님 먼지 속에 들어가지 않도록 생기에 붙잡힐 수 있도록 갑옷을 입지 않아도 좋습니다. 엄청난 칼을 들지 않아도 좋습니다. 오직 하나님 주의 말씀 붙잡았던 한 사람 김양재 목사님을 통해 이만의 성도들을 살리시고 한국 교회를 살리시고 세계 교회를 살리시며 대안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들에게 어떤 것이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있음을 믿사오니 주여 그렇게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들교회를 쓰신 것처럼 구체적으로 청년 공동체가 이 아웃리치를 통해 이 생명의 역사를 경험하기를 원하나이다. 주여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목원들을 살려내고 품을 수 있는 생명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던지는 물멧돌의 기도가 내딛는 걸음이 능력이 되게 하여 주셔서 견고한 진들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역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국교회의 새로운 바람을 세계 교회의 새로운 부흥이 말씀을 붙잡은 자들을 통해 일어나게 하심을 믿사오니 주여, 우리들 공동체가 이 세계의 대안되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22.07.10 목장예배>
최재연 목장 보고서
일시22. 7. 10. 3:30~5:30
장소: 로비 카페
참석: 최재연, 신애리, 이은영
기도제목
애리
1. 출국 준비 잘할 수 있도록
2. 가서 해야할 복잡한 일들이 많은데 귀찮아하지않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 잊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하기
재연
1. 제주도 아웃리치 선교팀-간식팀 섬기는데 먼지처럼 섬기지 않고 하나님 생각하면서 섬길 수 있도록
2. 교통사고 난 것 잘 처리 되고 몸 안 아프도록
3. 회사에서 동료와 잘 화합하고 프로젝트에 기름부어주시도록
4. 무너진 인간관계 잘 회복하고 하나님안에서 건강해지도록
은영
1. 안구 건조증 딱 맞는 치료 방법 찾을 수 있도록
2. 이번 주 큐페, 맡겨주신 아이들 잘 섬기고 은혜 받을 수 있도록
3. 부르신 자리에서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회사, 목장, 가정)
해서
1.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 체력 관리 잘 하고 꼼꼼함을 기를 수 있도록.
2.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 가지치기 할 수 있도록
3. 인생의 중심에 하나님을 놓고 하나님을 더 가까이 둘 수 있도록, 소통 할 수 있도록
공통 신교제 &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