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이혜진, 강정하, 방수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교회 근처 카페에 모여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근황을 나누고 들은 말씀을 바탕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우리들의 예배
- 본문: 시편 8:1~9
- 설교: 손윤상 목사
우리들의 예배는
1. 하나님의 위대함을 주목하는 예배입니다.
- 아름답다 = 탁월하다. 최고다
- 주일예배가 왜 무기력해지는가. 월~토 주중의 삶을 살펴보아야 한다.
- 부흥하는 교회는 예배가 살아있다.
-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경험하면 가치관이 바뀐다.
-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다: 하나님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것. 하나님보다 다른 것에 주목하기에 힘든 것이다.
- 하나님을 주목하면 모든 문제가 결국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알게 된다.
적용) 절망적인 사건과 상황 가운데 예배의 자리로 나오십니까, 세상의 자리로 나아가십니까?
주중에 과도한 열심을 내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예배와 말씀에 목마른 사슴입니까, 세상에 배부른 돼지입니까?
2. 겸손함을 회복하는 예배입니다.
- 어린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 성도가 가진 가장 큰 질병 중 하나는 높은 곳에 올라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하나님은 약한 것을 택해 높은 자들을 부끄럽게 하신다. 겸손히 하나님의 권능을 구해야 함
- 공고 다닌 것이 부끄러웠던 목사님은 아무리 약점을 포장하려 해도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없어 궁극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힘든 시간을 보내며 깨달은 것은 하나님은 결코 내가 사람에게 인정받기를 원하신 것이 아니었고, 온맘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원하셨다는 것이다.
적용) 하나님이 아닌 것으로 나를 괜찮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금도 숨기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학벌? 가난? 가정환경입니까? 나의 숨기고 싶은 과거는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서 내 주제를 알고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모습으로 서 있습니까?
3. 주님의 돌보심과 사랑을 신뢰하는 예배입니다.
- 하나님께서 나에게 관심이 있다. 창조주이신 그분께서 시기하시기까지 나를 사랑하신다.
- 먼지와 흙과 같은 존재인 나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다.
- 나를 돌보시는 그 관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릴 수 있다.
-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려면 나의 쓴 뿌리, 피해의식과 자기연민, 열등감 등이 사라져야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할 수 있게 된다.
적용) 주께서 하늘과 별보다 나를 더 생각하고 돌보시는 것을 믿으십니까? 주님의 사랑을 입은 자로서 내가 생각하고 돌봐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기도제목]
이혜진
1. 이기심, 욕심 밖에 없는 나지만 여전히 돌봐 주시는 그 은혜를 더 깊이 알고 회개할 수 있도록
2. 내가 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나아가길, 주님이 하실 수 있도록 주께 맡기고 내 힘 빼기
3. 갇혀있는 나의 환경과 그게 용서이고 은혜인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말씀, 기도하는 시간 따로 떼어 주께 드리도록
강정하
1. 날씨가 계속 덥겠지만 크게 영향 받지 않고 무사히 한 주 잘 보내기를
2. 지금 당장 해야할 공부에 더 집중하길 특히 하기 싫고 어려운 것들을 피하지 말고 더 직면할 수 있길
3. 매일 큐티와 기도할때 하나님과 친밀함으로 돌보심 받는 것을 느끼며 감사함을 고백할 수 있기를
4. 7월에 진로문제 등 중요한 일정들이 있는데 하나님께 계속 물으면서 정하고 순종하며 갈 수 있기를
5. 예배를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6. 목장식구들 한주간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고 특별히 하나님의 돌보심을 경험하는 한 주 보내길
방수진
1. 큐티생활 회복
2. 새로 오신 팀장님께 질서 순종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