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멤버 : 다정(목자), 우진, 현정
다정: 이번주도 하나님과 함께, 꾸준한 하루 살도록
==> 목자 언니가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느라 별로 나눔을 하지 못 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역시 목자님 이라서 우리를 세워주시는 말씀 많이 해주셨다. 끝에는 하나님 말씀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도잘 서있기 바란다고 해주셨다.
우진: 이번 주가 알바 마지막 주인데 마지막까지 주님이 주신 은혜와 지혜로 잘 이겨낼 수 있기를. 월요일 아침에 좀 일찍 1학년 반에 들어가서 학생들보충 시연이 있는데
제발 일찍 일어날 수 있기를
==> 우진 언니 요정같이 귀엽고 이쁜데 자꾸 자신의 외모가 맘에 들지 않아 한 주간 너무 괴롭다고 하였다. 나눔을 들으면서 정말 모든 여자들이 고민하는 살, 외모, 이성간에 교제 등등
나눔을들으면서 우리 세 여인들은 격공을 하였다. 우진 언니도 하나님의 귀한 자녀이고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사람이기에 사랑스럽다는 것을 알고 같이 자존감 회복을 했으면 좋겠다.
현정 : 갇혀있는 환경 속에서 감사하는 한 주 되기를 , 말씀 듣고 먼저 잘 서 있도록, 이번 주 급한 업무 무사히 마무리하도록 , 우리 목장 신교제 신결혼
==> 교제 중인 남자친구와 헤어짐의 사건에서자신의 현재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그리고 하나님께 회사에 일이 없어 불안하다일 좀 달라고 기도하니 기도가
끝나고 다음 날 회사에서 갑자기 세무조사가 들어가게 되었고 마감과 겹치게되어정신없이 바쁘게 되었다. 주신 환경에서 잘 매어 있기를하나님만이 변치 않는 사랑을 주신다는 것을
확정 받아 불안한 마음 만져 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