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해 보세요.
나는 호의를 베푸는 사람입니까? 받는 사람입니까? 거절해서 살린 경험이 있습니까?
수없이 예배를 드려도 유대인들철머 변하지 않는 내 미움 교만은 무엇입니까?
성령의 호의는 두번째는
차별하지 않습니다.
베스도는 가이사랴에 도착한 다음날 바로 바울의 자판을 엽니다. 역시 성실합니다.
그런데 바울에게는 호의를 베푼 적이 없어요.유대인들에게는 이미 찾아간 후의 그들의 요청을 들어주는 후에 그들과 8일 이상 머물면서 교제한 후 호의를 베풀었기 때문에 이제 다시 그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호의를 베푸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 되었어요. 이게 바로 맨 플랜의 효과예요. 한 번 내가 들어주기 시작하면 한 번 투자하기 시작하면 계속해야 하는 거기서 이제 결판을 놔야 하니까 그런데 우리가 목장을 하면 지금 빨리 끊으세요. 인간의 호의 참 무서운 거야 사실 로마 정교도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될 대상은 로마 시민이 아닙니까 근데 초라한 로마 시민 바울 한 명보다는 자신이 통치하는 유대 사회를 좌우할 힘이 있는 그런 지도자들 여러 명이 훨씬 더 중요한 존재로 생각되는 거죠. 그러니까 공정해야 할 재판정에서도 지금 차별을 하면서 유대 유력자 편을 드는 거예요. 지도자들이 다 이래요 그러니까 인간적인 호의는 이렇게 차별적이에요. 선택적 호의례요. 어떤 기준을 가지고 도덕적 판단으로 호의를 가지는 게 아니에요. 어떤 이유로 해서든 니 편의 편이 확실해요.
나라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은 이런 차별이 훨씬 더 심해 보여요 그리고 힘이 있으니까 더 차별을 확실히 할 수가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성실한 베스도도 결국 내 편 따시는 거는 벨리스와 다를 것이 하나도 없네요.
혈연 지연 학연 여기서 자유로운 사람이 찜찔 나도 없어요.
적용해 보세요.
대놓고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고 은근히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한 사람도 차별을 하고 자녀라는 사람도 차별하고 예수 믿어야 돼요 요즘 누구의 마음을 사고 싶습니까
성령의 세 번째는
둘러서서 고발해도 사과 합니다.
이 둘러서서 둘러싸인 목장에서 늘 있는 그대로 말하는 연습이 된 사람들은
아무리 나를 죽이려는 고이직들이 나를 둘러싸고 진쳐도 예수님이 행하는 하는 심정으로 사과하는 심정으로 이걸 말하는 거예요. 똑같은 일이 바울도 하기 얼마나 지겹겠어요. 오해하게 해서 미안해요. 내 말은 그것이 아니었는데 그런데 45년 제가 죄를 범하지 않았어요. 이렇게 얘기해요. 여러분들은 직장이나 뭐나 그렇게 옳고 그름을 따져서 가고 이 태도 때문에 안 되는 오해하게 해서 미안해요.
사실은 그 뜻이 아니었는데 그런데 이제 저는 이 죄를 지치지 않아
이렇게 얘기 이 목장에서 내 몸 위에 쌓여야 돼요 평소에 공동체가 둘러서서 여러분들의 얘기를 들어주는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사건 때 빛이 나지 이 회사에서 그 위에 이렇게 화가 나서 그 넘치는 거 늘 그럴 때 제가 오해를 하겠군요.
조금 지났어요. 그래서 다 여러분들이 승승장구하는 거예요.
적용해 보세요.
나를 둘러서서 고발하는 중대한 일들은 무엇입니까? 사과합니까? 맞대응합니까? 평소에 목장에서의 둘러싸임이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된 적이 있습니까?
성령의 호의는 네 번째는
아무도 나를 내 줄 수 없는 특권입니다.
가이사의 재판이 12절까지 세 번을 얘기하는 무슨 뜻입니까 바울은 이 사건의 시작부터 자신의 목적지가 로마인을 생각하고 있어요.
이미 성령께서 떠나기 전부터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이거 15장 21절에 알고 있죠 로마가 자기의 최종 목적지라는 건 알아요. 이렇게 성령의 성령에 따른 목적지를 분명히 알았는데 단번은 못 되는 거예요. 이 목적지를 알지만은 방법은 늘 몰라 방법은 가만가만 오늘 말씀이 뭐더라 이게 방법이에요.
여러분 그러니까 11절에 내가 불의를 행한 무슨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기를 사랑하지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이 나를 고발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아무도 나를 그들 게에 내줄 수 없나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내어줄 수 없는 이 상황 다시 말해서 묶여 있는 이 환경 갇혀 있는 이 환경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거예요. 바울은 지금 죄인으로 갇혀 있어요. 가장 상급 기관인 황제 가이사 앞에 가기 전까지 어느 누구도 바울을 보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갇혀서 2년을 지내고 생각을 해보니까 바울을 죽이려고 온힘을 다하는 대제사장과 산헤드린공회원과 그를 죽이려고 결심한 40명의 자객들이 2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어요. 근데 바울은 이 사람들은 끝까지 사람이 있겠죠. 그래서 갇혀있는데 2년 있다. 나오니까 그들이 하나도 안 변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전에 풀려났으면 내가 풀려나서 내가 죽었겠구나 이거를 알게 된 거예요. 내가 그들을 사랑하지만은 그대로 풀려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하나님의 은혜인 거죠. 내가 갇혀있는 게 은혜인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하나님께서 내어줄 수 없는 내 환경 이게 성령의 호의에요. 다시 말하면 묶여 있는 환경 가치 있는 환경이 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은혜라는 것이 하나님은 100% 옳으시기 때문이에요. 어떤 목장에서 성령의 자유가 주어진다면 뭐 하고 싶냐 거기다 이제 여행을 얘기했어요.그러면 이제 한 입장에서는 어떤 집사님이 남편과 함께 여행을 하겠다고 그러니까 남편과 함께요 그러면 당화로 그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고 반대편에 있던 남편 집사가 너무 싫어하다 그러니까 보세요. 당장 여행이 아니라 집앞 카페도 자유롭게 나가지 못하는 이유가 학교 갔다오면 첫째 밥 먹이고 학원은 둘째 어린이집에서 데려와야 돼 셋째는 내 눈에 늘 엎혀 있기 때문에 다 묶여 있잖아요. 아무도 그 집사님을 문자적으로 내어줄 수가 없는 거예요. 내어줘도 그 시간 동안 돈이며, 몸이 아프고 이게 묶여 있는 환경들이 많아요. 근데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내어줄 수 없는 이 환경은 근데 나를 지금 가이사에게로 이끄는 바울이 갇혀 있었죠. 가이사에게로 황제에게로 인도하는 성령의 이 하나님의 용서이며 은혜라는 거예요. 카리스에는 자기 용서 은혜 이런 뜻이 다 있어요. 이 세상에 보이는 무서운 거예요. 결혼도 직장도 공짜는 없어요.
이 세상에 공짜는 하나도 없어요. 타인이 베풀고 감추고 호의를 베풀어요. 예 그러니까 그거 다 뺏기는 거예요. 믿음이 없는 사람의 말은 믿음을 사람이 필요가 없어요.착해요. 착하지 100% 죄인이에요. 그러나 우리에게 주신 성령이 우리 하나님의 은혜 빼앗길 수 없는 거예요. 우리 청년들이 지금 아무도 이혼을 안 하는 거는 청년들이 잘한 게 뭐가 있어요. 은혜가 있는 거죠. 우리는 마땅히 죽어야 할 죄인이기 때문에 사도로 끊임없이 하나님께 우리의 영혼을 요구합니다.
그때 우리 주님은 어떻게 대답하십니까 바울이 오늘 내가 죽을 죄를 지었으면 내가 죽겠다. 그랬잖아요. 그러나 하나님은 내 아들이 십자가에 계신 죽었으니까 어느 누구에게도 너를 내어줄 수 없다고 대답하시겠죠. 이게 성령의 호의입니다. 생각해보세요.그분이 아무리 많은 부자가 바울을 정말 자유롭게 해준다고 한들 그렇게 배를 빌려서 로마까지 갈 수 있어요. 어려움도 없어요. 이거 다 죽이려고 하는데 그러니까 최고의 군사를 붙여서 삼엄하게 경비를 세워서 로마까지 가게 할 수 있는 건 이 땅에서 로마 황제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 인도하니까 최고의 길이 가이사에게 선서하는 것이고 그리고 이제 그 말을 할 때가 온 것을 아는 것이에요. 그 말을 할 수 있도록 로마 시민권이 있어 그걸 이제 쓰는 거죠.
저야 말로 자유를 주었더라면 아주 100% 이혼으로것 자유 부인이 돼서 삶을 살았을 거예요. 그러나 갇혀 있었던 것이 죄인이에요. 이게 성령의 호의였고 갇혀 있었던 것이 얼마나 하나님 내 용서였는지 몰라 은혜였어요. 저를 용서하시기 위해서 그 시간이 필요했어요. 인간의 악한 오해로 인해서 여러분들이 이거 속았어 그렇기 때문에 성령의 호인 은혜를 상고하게 되는 줄을 믿습니다. 인간의 호의로 그렇게 쓰이는 거예요. 서로 인간들이 서로 그냥 계산하면서 네 번이나 지금 호의가 나왔는데 이 호의를 우리는 성령의 호의 은혜로 용서받고 용서하면서 그렇게 성령의 호의로 나가게 될 줄 믿습니다. 나를 다치게 하는 것이 얼마나 같이 하는 것이 얼마나 사람들이 내어주시지 않은 성령이 보이고 그것이 하나님의 용서이고 은혜인 줄 모르겠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갇힌 것이 하나님의 용서예요. 아셨어요. 그래서 이 자리에 와서 있는 거예요. 내가 뭐가 잘라서 하나님을 이렇게 알 수가 있겠습니까
적용해 보세요.
갇혀 있는 자리가 가이사 황제보다 더 큰 주님에게로 인도되는 길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가장 급할 때 쓸 수 있는 로마 시민권은 무엇이 있을까요?
참석자: 사라,오영,혜미
장소: 가온카페
근황
A: 토요일에 친구들과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폐장할때까지 실컷 놀다왔어요. 친구들이 세상적으로 잘 나가서 부럽고, 비교됐어요. 동생이 보석상자 다녀와서 부서를 섬길까 고민했는데 많이 찔렸어요.
B: 보석상자 다녀왔는데 은혜로웠다. 토요일에 사건이 있었는데 원장님과 한판?하는 일이 있었다. 기분이 안좋았는데 예배드리면서 좀 해소되었다.
C: 종강해서 속이 후련해요. 상담받으면서도 이제 어느정도 했는데 여전해서 답답해요. 방학때 도서관가서 책 좀 읽으려고요.
적용질문 나눔
Q1.나는 호의를 베푸는 사람입니까? 받는 사람입니까? 거절해서 살린 경험이 있습니까?
수없이 예배를 드려도 유대인들철머 변하지 않는 내 미움 교만은 무엇입니까?
A: 호의를 받기만 한다. 받는게 더 좋다. 베풀 생각을 하지 않는게 나의 문제인 것 같다. 이게 나의 변하지 않는 모습 같다.
B: 호의를 베풀기만한다. 받기도 하지만 받는거에 대한 부담이 있다. 받으면 빚진 마음이 생겨서 불편하다. 그래서 그러지 말라고 오히려 말리는 편이다.
C: 받는게 좋다. 호의를 베풀어도 별로 돌아오는 게 없다. 사람들을 내 잣대로 판단하는게 변하지 않는다.
Q2.대놓고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고 은근히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한 사람도 차별을 하고 자녀라는 사람도 차별하고 예수 믿어야 돼요 요즘 누구의 마음을 사고 싶습니까
A: 대놓고 차별은 안한다. 은근히 차별한다.나랑 안맞는 사람과 대화하면 눈이 풀리면서 졸리다. 그런데 잘 맞는 사람과는 오히려 내가 더 적극적으로 임한다.누구의 마음을 사고싶지는 않다.
B: 가족들을 대놓고 차별한다. 말이 잘 통하는 엄마랑은 기쁜 마음으로 전화도 받고 하는데 아빠 전화는 안받을때가 많다. 거절누를때가 많다. 은근히 차별은나도 나랑 안맞는 사람. 찰떡같이 알아듣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은 단번에 알수가 있어서 안맞는 사람에게는 질문을 많이 하지 않는다. 소개를 해준다는 말을 4명에게서 들었는데 반응이 없으니 그들의 마음을 사고 싶다.
C: 안맞으면 차별을 한다. 대놓고 차별하지는 않지만 은근히 차별한다.
Q3.나를 둘러서서 고발하는 중대한 일들은 무엇입니까? 사과합니까? 맞대응합니까? 평소에 목장에서의 둘러싸임이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된 적이 있습니까?
A: 먼저 사과는 잘 한다. 사과가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상대방의 잘못을 찝어준다. 그러면 상대방도 수긍하고 받아들인다. 친구들은 나에게 너는 감사하다는 말을 그만해야한다는 말을 많이한다. 어떤 사건이나 생각의 결론이 다 하나님이 해주셨다는 결론이 되니까 감사할 것밖에 없는 것 같다.둘러싸임의 사건이 없었다.
B: 토요일에 원장님과의 사건에서 딱 맞아떨어지는 적용질문이다. 그동안 나는 원장님에게 뭐가 문제가 생기면 맞대응하며 싸우는 쪽에 가까웠다 그런데 목장에서 훈련을 받으며 먼저 알았다고 수긍하고 다음에 다시 곱씹어서 생각한 후에 감정을 제거하고 나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었다. 원장님은 어찌되었든 기분은 나빠하셨지만 결론적으로는 내 말을 들어주셨다.
C: 가장 친한 남사친이 있었는데 20대 중반이 되면서 환경도 바뀌고 하니까 그 친구가 내 연락을 씹고 그랬었다 처음에는 배신감도 들고 서운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이해한다.
Q4.갇혀 있는 자리가 가이사 황제보다 더 큰 주님에게로 인도되는 길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가장 급할 때 쓸 수 있는 로마 시민권은 무엇이 있을까요?
A: 갇혀있는 환경인건 이해를 한다. 내가 할 수있는게 없으니까 인도해주시길 바란다. 근데 갇힌게 답답해서 골프도 배우고 있는데 친구들과 골프치러다니고 싶다. 차도 갖고 싶다. 차가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로마 시민권은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보호해주실 줄 믿는다.
B: 지금 교제도 안되고 있고, 직장에 있는 것이 갇힌 환경이고, 사실 본가에서 나와서 갇힌 환경에서 풀린 줄 알았는데 독립후에 느낀 것은 하나님이 교제하길 원하셨다는 것을 강하게 말씀하셨다. 그래서 지금이 오히려 갇힌환경같고, 갇힌 이 환경이 보호하심이라는 생각이 든다. 원장님과 관계에서 지혜롭게 말하고 순종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것이 결혼전에 내가 남편에게 복종하기 위한 훈련임이 인정이 된다. 그러나 하루다르게 또 혈기가 날때가 있다. 로마시민권은 앞으로 많은 고난을 주시겠지만 그 고난도 하나님과 함께 통과하게 될 줄 믿게 되었는데그게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이 되어서 감사하다.
C: 작년말에 가장 나쁜?기도를 드렸었는데.하나님 죽이시려면 확실히 죽이시고,살리시려면 확실히 살려주세요 이 기도가 얼마나 교만하고 나쁜 기도였는지 깨닫게 되었고, 올해 초부터 개인적으로 많은 심적인 변화가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하게 된다. 그리고 지금 엄마도 여전하고 환경이 변한 건 없지만 하나님이 인도해주심을 느낀다. 로마시민권은 나를 살려주신 특권이다.
기도제목
사라
1. 하고싶은걸 자유롭게 하는시간보내길. 동시에 가족의 영적구원중보기도하길
2. 글 쓰는거.사범대다니는것도 좋은영향력끼치는 사람되도록
3. 큐티 주3회
오영
1. 학교일(업무) 잘 마무리 할수길
2. 큐티 주1번 단톡방에올리길
3. 가족의 건강.내건강(친할머니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예수영접하실수있길)
혜미
1. 신교제가 내 유익이 아닌 구원위해 할수있길
2. 원장님과 소통문제에 지혜를 주시길
3. 중등부수련회 부분참석이라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길
4. 아빠.언니가 변하길 바라지않고 내 가치관이 변하길
중보기도제목
은빈
목장개편되어서 소속되는 목장에서 잘 붙어갈 수 있게 되길
은영
결혼생활을 부부목장과 함께할 수 있게 되길
대연
직장고난이 말씀으로 해석 되길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갇힌 환경에서 내 모습을 보고 회개하는 귀한 인생되길 기도합니다. 신교제와 신결혼도 나의 유익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결혼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