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호의>
사도행전 24:27-25:11
김양재 목사님
호의는 갚아야 할 빚이다.
보이지 않는 경쟁을 치열하게 하는 게 인생이다.
성령의 호의는 베풀기도 하고 거절해야 한다.
1. 죽이는 호의를 분별해야 한다.
베스도 부임 3일 후에, 헤롯 궁에 유한 이유는 유대인의 마음을 얻기 위함이다. 호의는 좋아하지만 분별하기가 어렵다. 벨릭스는 왜 호의를 베풀기 원했을까? 바울에게 돈 받기를 기대했다. 유대인에게는 마음을 얻기 원했다. 호의라는 단어가 4번 나온다. 벨릭스는 대가를 탐하는 호의는 자기를 죽이는 호의가 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총독 인수인계를 끝내고 유대 중심지 예루살렘으로 갔다. 유대인 대제사장들에게 매복해서 바울을 죽이겠다고 한다. 2년 간 많은 제사를 드렸겠지만 전문성으로 바울을 죽이고자 한다. 환경이 변했지만 내가 변하지 않으면 하는 짓은 살인이다. 나를 변화시키시기 위해서 변하지 않는 환경을 허락하신다. 내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 호의를 받으면 사람 죽이는 호의가 된다. 하나님이 없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부터 말씀을 넣어주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사람의 평판을 의식해서 하는 호의는 남을 죽이고 나를 죽이는 것이다. 인생의 목표는 바울을 죽이는 것이 되었다.
베스도는 성실한 면에서 바울을 데려가려는 제안이 안 맞아서 거절했다. 바울을 지키고 높은 자들의 살인을 지켜주게 됐다. 바울을 생각한 건 아니다. 복음은 값싼 싸구려가 아니다.
호의를 베푸는 사람인가, 받는 사람인가?
거절해서 살린 경험은?
변하지 않는 내 미움, 교만은?
2. 차별하지 않습니다.
베스도는 가이사랴에 도착 후 바로 바울 재판을 연다.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4번 호의를 베푸는데 이것이 벤 프랑클린 효과이다. 인간적 호의는 차별적이고 선택적이다.
대놓고 차별하는 것은?
은근히 차별하는 것은?
요즘 누구의 마음을 사고 싶은가?
3. 둘러서서 고발해도 사과합니다.
아무리 나를 둘러싸도 내 영혼을 해할 능력이 없음을 알아야 한다. 둘러쌓여도 바울은 오해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변명했다.
둘러서서 고발하는 중대한 일은?
사과? 맞대응?
목장에서의 둘러쌈이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됐는가?
4. 아무도 나를 내줄 수 없는 특권입니다.
내주다가 호의다. 갇혀 있는 환경이 은혜이다. 황제 가이사 앞에 가기까지 아무도 바울을 건드릴 수 없다. 2년 전에 풀려놨으면 무조건 죽었겠다는 걸 바울은 깨달았다. 갇혀 있는 환경이 100% 옳으신 하나님의 은혜이다. 카리스에는 자비, 용서라는 뜻이 있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믿음이 없는 사람의 말은 믿으면 안 된다. 갇혀 있던 것이 성령의 호의이고 하나님의 용서이다. 인간의 악함으로 인해 성령의 호의를 사모하게 된 줄 믿는다.
갇혀 있는 자리가 가이사 황제보다 더 큰 주님에게로 인도되는 길인 것이 믿어지는가?
가장 급할 때 쓸 수 있는 로마 시민권은?
#한 주 목장 기도제목
`임지훈
1. 부부목장 요일 잘 정해지고 정착하며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되도록
2. 혈기 안 내는 순교 할 수 있도록
3. 죽어 마땅한 죄인이라는 것을 더욱 기억하고 깨달으며 가도록
`김건우
1.감사와 회개하는 한 주를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질서에 순종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집에서 혈기와 생색 내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4.새 목장에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5.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6.신교제를 허락해주세요.
7.지훈이형 부부목장에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