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6. 12 4시부터 6시 반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우지현, 조선하, 박진형, 윤주현, 박상은
<설교요약>
성령의 자유
사도행전 24:17-23
1. 죽은 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적용질문 1. 부활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절망의 옥, 미움의 옥, 의심의 옥에 갇혀있지는 않은지요?
죽은 자의 부활이 안 믿어지니 여러분을 때마다 죄인으로 가두어놓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2. 치우치지 않습니다.
적용질문2. 여러분은 말씀 기도 선교 구제 찬양 치유 방언 전통 등 어디에 가장 치우쳐 있습니까? 사도행전의 교회들이 다 무너진 것에 대해 아무리 좋은 것도 보이는 것들은 다 무너진다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3. 삶으로 살아냅니다.
적용질문3.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4. 복음전하는 자유입니다.
적용질문4. 여러분의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까? 나 자신을 위한 자유입니까? 여러분에게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적용나눔>
목자언니가 안계셔서 적용질문 4번으로 자유가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자유롭게 나누었습니다.
진형 : 요새 남자친구의 혈기를 예전보다는 잘 감당하는 것 같다.
선하 : 저는 대학생 때 예쁜 여자 동기가 부러웠는데 그 친구 과제 셔틀 한 번 했어요. 제가 예쁜 거, 외모에 대해 부러워하는게 강하니까 셔틀도 했던 것 같아요.
주현 : 저는 어떤 건 무디고 어떤 건 예민한 것 같아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일상을 살아가는 체력이 생긴 것 같아요.
상은 : 동생이 미술을 잘 해요. (주현이 디자인 얘기하다 나온 얘기)
윤정이와 다솔이 목장 참석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조선하
- 매일 큐티하고 현장 수옙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 자료해석 기본서 반 보기를
- 엄마랑 소박하게 밥 해먹기를
박상은
-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회사에서 할일 하면서 매일 큐티 하도록
- 사랑부 현장예배가 속히 열릴 수 있도록
- 금요일에 청력검사와 보청기 피팅 검사를 하는데 비슷한 수치 나오고. 소리에 변동되지 않도록
우지현
-매일 아침에 가장 먼저 큐티부터 하도록, 말씀으로 해석받도록
-엄마, 아빠 건강 지켜주시기를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 주시길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