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4:17~23
성령의 자유
김양재 담임목사님
내가 없는 동안 성령의 고백으로 사과 많이 하셨나요? 잊어버리셨죠?
이번 선교 여행에 상당한 고위직의 한 분 전도하였고 영접하셨습니다. 사과를 하셨다고 상대방의 반응과 상관없이 마음의 평강이 오셨다고 합니다. 이것이 자유함이 아닌가 싶다. 이번에 그 한 분 때문에 간 것이 아닌가.
1. 죽은 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21절
예수님이 승천하신 뒤에 사도행전이 시작된다. 믿는 사람들이 모여 예루살렘 교회가 세워지고 바울에 의해 소아시아와 유럽에까지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이번에 간 터키 소아시아 교회들이 있는 곳이었다. 잠깐 서머나 교회 에베소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 무너진 터만 남았다. 지금 그 곳을 이슬람이 꽉 잡고 있다고 한다. 왜 그럴까. 아마 그곳에 소아시아 교회가 남아 있다면 전세계의 성지가 되어서 터지지 않았을까? 육으로 된 것은 다 무너진 다는 것을 알게 하시기 위해서 그래서 무너지게 하셨나 하는 생각이 드셨다고. 이 땅에 우상 삼을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보여주신다.
중동 소아시아 교회가 터키 거의 알라를 믿는 이슬람으로 채워졌다. 이스마엘의 후예들. 자기들은 아브라함의 후손이고 큰자다라는 생각때문에 영적인 피해의식으로 아이들을 한 집에 10명씩 낳아. 이슬람 국가 나라 43개국. 한국에 넘어온게 100만명 넘은지 오래 되었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알라로 무장이 되어 있다. 후예인 마호멧 믿는 사람들은 반드시 일생의 한 번 사우디를 가야한다. 특별히 12월 달에 가야하는데 수백만명이 해마다 참배하며 마귀기둥에 돌던지는 행사를 하고 그 돌에 맞아 그곳에도 죽으면 천국 간다고 부러워 한다. 이들의 그 가치관이 무섭다.
그들에게 없는 것이 자유함이다. 너무 경직되어 있고, 여자들이 이 더운데 두건 쓰고 남자에게 종속되어 살아가고 당연하게 생각한다. 철저히 남자 중심의 세계이지만 영적인 문명자들이다. 다 알라를 믿고 있는데도 터키 이스탄불 인구 2천만명 지하묘지 갑파도키아를 보러 일년에 4천만명의 관광객이 들어온다. 바울 때문에 먹고 살고 있다. 바울이 전해 놓은 복음은 간 곳이 없습니다.
중동 지역 선교사 수련회 터키에서 하셨다. 오프라인 첫 수련회였다.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 졸업하신 터키 선교사님이시다. 우리 목세 참석하시고 2년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큐티하셨다고한다. 오늘 죽은 자의 부활을 만나고 전하셔서 자유를 만끽하여 경직된 중동 지역의 백성들에게 자유를 전하시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 세상 가장 힘든 곳이 북한이다. 그렇게 무서운 독재국가는 없습니다. 예수님이 전해져야 한다.
17~20절
바울이 억울하다. 바울이 너무 억울합니다. 누명을 썼다. 온 천하를 어지럽히는 전염병자라고 더들로가 고발했다. 법정에서 세번째로 고발 당한 바울은 벨릭스 총독 앞에서 소요죄로 변명했다. 자신은 예루살렘에 온지 얼마 안되었다. 성전에서 어떤 소란을 일으킨 사실이 없다. 이단의 계수죄에 대해서는 자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라고 담대히 했다. 성전모독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해 양심에 거리낌이 없고 비로소 예루살렘 교회에 부조를 걷어와 드린 것을 말했다. 고발이 유효하려면 증인이 있어야하지만 유대인들은 날조한 고발이었다.
공동체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바울은 과거 공회에서 심문 받을 때에 자신이 위법한게 있다면 말해 보라고 합니다. 사과를 하면서 조목조목 팩트를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죄인이 아니라 산헤드린 공회에서 말한 것을 다시 말하면서 강조합니다. 바울은 자신에 대한 변명을 말하면서 다시 한 번 부활의 복음을 강력하게 말한다. 오직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심문을 받는다고 한다. 사명에 붙들린바 된 바울을 보며 이것이 자유라고 생각된다. 사과를 한다고 죄인이 하는 소리가 아니라 죽음을 이겼기 때문에 아무리 바울이 헤롯궁에 갇혀도 절망 부정 미움의 옥에 갇히지 않는다. 죽은 자의 부활인 예수를 알리고 복음을 가르치는 사명을 잊지 않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다 자유하다. 우리는 다 죽은 자요. 이 세상에 대하여 죽지 않으면 소망을 전할 수 없다. 그들은 바울을 죄인으로 가르쳤지만 누가의 증인으로 우리는 이천년 동안 또 수천년 후에도 바울의 복음을 알 수 있다. 여러분의 죄 고백은 기록이 되어서 영원히 기록되어 사람을 살릴 수 있을 것 이다.
적용
부활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절망의 옥, 미움의 옥, 의심의 옥에 갇혀있지는 않은지요?
죽은자의 부활이 안 믿어지니 여러분을 때마다 죄인으로 가두어 놓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2. 치우치지 않습니다.
밸런스가 있는 삶을 산다. 여성목사가 사람을 많이 모으니 이단이라고 하지 않는지 기자가 물었던 적이 있다. 사람을 기쁘게 하기보다 말씀으로 치우쳐 있지 않기 때문에 많이 모이게 되었다고 기자에게 답변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나의 치우침을 묵상했다. 영혼 구원 때문에 큐티하고 찬양하고 적용하고 기도하는 것이다. 큐티의 꽃은 적용이고 그 결론은 영혼 구원이다.
은혜로운 것이 가장 세련된 것이다. 성경만 바르게 읽으니 모든것이 제대로 되게 하셨다. 우리들 교회는 말씀에 치우쳐 있다. 예배는 찬양부터 이다. 사전 찬양이 아니다. 경건의 모양조차도 능력이다. 루마니아 그리스정 교회가 온 교회를 도배하고 있다. 개신교가 발 붙이기 힘든 곳이다. 그런데 큐티인 국회로 들어가 국회에 초대받게 되었다. 발칸 발도의 대표들도 오신 날이고 일년에 한 번 있는 특별한 날이었다. 남존여비가 대단한 나라에 여성 대표로 참석했다. 목사님 간증으로 말씀을 설명하니 잘 들어주셨다. 교계에 교단장들도 만나셨다.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통역으로 큐티인에 대해 설명을 가졌다. 사석에서 모두가 처음으로 자기 나눔을 하셨다. 공산권이건 무엇이건 사람사는건 다 똑같더라. 세계 공용어는 바람 인가보다.
주일에는 루마니아 침례교 총회장 선교회에서 설교하셨다. 침례교인데도 30분 찬양하고 30분 기도를 하는데 평신도들이 간절히 기도를 하더라 그게 다 감사기도 였다. 30분 설교로 2번 한다. 여자는 찬양에도 못 서게 하는 곳이고 꼭 치마 입어야한다. 이런 곳에서도 삶으로 간증했다 너무 형식과 전통에 치우쳐 있었습니다. 도리어 30년 전 공산권 일때는 예배자체로 부흥이 되었다. 삶은 만국 공통어이다. 특별히 바람이 공통어 였다. 아웃리치도 꼭 큐티가져가야한다. 사단은 너무나 교묘하기 때문에 늘 우리가 깨어 있어야한다.
적용
여러분은 말씀 기도 선교 구제 찬양 치유 방언 전통 등 어디에 가장 치우쳐 있습니까?
사도행전의 교회들이 다 무너진 것에 대해 아무리 좋은 것도 보이는 것들은 다 무너진다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이것이 동의가 되면 문제가 될 것이 아무것도 없다.
3. 삶으로 살아냅니다.
22절
벨릭스는 바울보다 그 도에 더 자세히 어떻게 알았을까? 여러해 전부터 재판장으로 있었다. 당연히 안다. 오래 살았고 기독교에 대해서 지식이 있어서 바울이 변명하기 기뻐했습니다. 벨릭스는 바울이 실존법을 어긴 적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바울이 무죄인 줄 알면서도 석방하지 않고 선고를 연기했습니다. 뇌물 받았는데 어떻게 대제사장 아나니아의 뜻을 꺽겠는가? 받은 게 있어서 못 풀어주고 합니다.
26절을 보면 바울에게 돈을 받고자 했다. 벨릭스의 돈에 대한 탐욕은 끝이 없다. 정치가 이렇다. 이땅에 살면 억울할 일이 너무 많다.
벨릭스는 예수의 도를 알면서도 따르지 않았습니다. 권력에 기생하며 유대인 지도자들의 눈치를 봤다. 바울은 구속이 된 상황에서도 자신이 알고있는 따르는 도를 따라 삶으로 담대히 전하고 있습니다. 도를 안다는 것은 삶으로 살아내고 행하고 지켜야 한다. 자유를 누릴려면 잘 살고 행함이 있어야 한다.
사도행전의 토로스 산맥 멀리서 봐도 너무나 번쩍번쩍 하고 험산준령이다. 마가가 진짜 너무 가기 싫었을 것을 느꼈다. 사도행전에서 유대인의 방해가 원색적으로 들어났다. 우리는 날마다 큐티하며 구속사가 머냐고 물어본다. 창세기에서 라헬과 요셉을 끝까지 사랑한 야곱이다. 그럼 다른 아들은 뭔가? 그러나 하나님의 커트라인에는 사랑받지 못한 레아와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가 1등상을 받았다.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되었다. 예쁘고 총리로 성공해서 가는 것이 천국이 아니고 수치가 많아 회개하고 가는 것이 천국이다. 힘들고 고생하고 못 살고 욕 먹고 그래도 회개하고 가야하는 천국이다. 너무 인생이 슬프지만 이 땅은 잠깐이다. 라헬은 남편의 사랑을 받는 다고 찬송과 연합의 말이 나오지 않았다. 베들레헴 길가에 묻혔다. 유다는 마지막까지 생명을 내놓고 형제와 연합을 한다. 이게 바로 구속사이다. 이 땅에서 사랑을 못 받아도 예수 신랑을 모시는 기쁨이 모든 것을 압도하는 것이 구속사이다. 아무리 예수를 믿어도 라헬과 요셉 밖에 모르는 우리의 연약함. 자기도 아는데 안되는 것이다.
전도하기 힘든 터키에서도 난민들이 밀려오니 디아스포라 난민 교회는 다 부흥을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 원리이다. 바울의 복음을 들은 사람은 확실하게 구원과 심판으로 나누어진다. 유다와 레아를 왜 최고라고 하냐며 듣기 싫어한다. 우리는 사단의 집요한 방해 속에서도 구원을 받았다. 선교사님께 우리 가정의 문제도 목숨을 걸어야 지킬 수 있는 일원론 이라고 말씀을 드렸다. 삶으로 살아내지 않으면 전해지기 힘든 그 곳에 선교사님들이 들어가 계신다. 소아시아 교회가 다 무너지고 지진으로 힘쓸려서 전세계에 복음이 전파되었다. 우리들교회가 없어진다해도 우리가 삶으로 살아낸다면 큐티 복음이 전해질 것을 믿는다.
특별한 사람이 잘하는게 아니라 날마다 말씀 묵상을 죽자고 하니 우리와 같은 마음이 되고 부흥하셨다고 합니다. 한사람이 큐티하고 한사람이 바뀌니 바뀌었다. 고유명사에서 보통명사로, 앞으로는 설교 잘하는 목사보다는 삶으로 살아내고 전하는 목사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적용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4.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다.
23절
벨릭스가 자유를 주어도 자유를 누리려면 자유함이 있어야한다. 믿고 살고 누리는 것이다. 자유함이 없다면 편함도 갇힘도 다 못 누린다. 누린다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아니다. 바울이 아무것도 안하고 누리는 것이 아니다. 바울은 구속된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억울하게 수감되어 있었다.
2년 동안이나 전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갇혀있거나 편한 환경이거나 어디서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환경이 최고의 환경이다. 이것이 성령의 자유이다. 화나고 분노하고 슬프고 교만하다면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바울은 갇히나 안 갇히나 항상 죽은 자의 복음을 전한다. 복음 전하는 환경이 최고의 자유이다. 놀면 불안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쉼이다. 목사님께 시간이 없으니 더하다. 힘드니까 내 약재료를 가지고 전하는 것이 최고의 자유함이다. 우리 모두가 다 가지고 있다. 목장에서 고발할 때의 기쁨이 대단합니다. 목장이 있는 것이 자유함이 넘친다.
세계 공용어 바람
여러분 어딜 가나 선교사가 됩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유. 최고의 자유
적용
여러분의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까? 나 자신을 위한 자유입니까?
여러분에게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목장에서 거룩한 얘기 좀 하지마! 있는대로 떠벌리고 스트레스를 풀고 가라. 목장에서 자유함을 느끼고 풀고 가라.
성령의 자유는 죽은자의 부활을 전하며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으며 삶으로 살아낸다.
기도제목
박가영
1. 치우친부분 돌아보며 하나님과 기도로더 소통하는 한주저녁되도록
2. 보이는 현상보다 더크신 주님 기억하며, 누구보다 나의 힒듬 모든감정 아시는 주님이심이 믿어지는 목장되도록, 각자의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상처부분들 대화하고 마음도 만져주시기를
3. 교회부서별 여름사역, 아웃리치 큐티로 전도하며, 무엇보다 하나님이 이끄실것 믿고 따르는 시간되기를
4. 퇴근후시간 절제로 보상심리와 잘 싸우고 기도로 영육을 회복하는 저녁되길
5. 직장 업무지경 넓히시는 부분에 무엇얘기하시는지 묻도록
6. 가족들 마음의 공허한부분에 예수님꼭 찾아가주시길, 평생 동역자와의 만남도 이끌어주시길
7. 전세계영향끼치는 우크라이나 장기전 전쟁 멈춰주시기를, 하나되는 우리나라 되도록, 악법 막아주시길
오지은
1. 차 수리비 잘 물고 이번 일을 통해 나이가 들고 운전이 조금 험해진 아빠의 운전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사건이 되시길
2. 이번주 목요일 지인언니들 만나는데 큐티 잘 전하고 내 삶으로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만남의 시간이 되도록
3. 엄마와 저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4. 사랑의 언어 위로와 공감의 언어를 쓰는 지혜를 주시길
5. 만남의 축복을 허락하시고 어디에 누구인지 모르는 형제이지만 그 형제의 오늘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길
이미선
1.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불신앙이 말씀으로 깨달아져 회개할 수 있는 일주일이 되도록
2. 이번주 업무 폭탄에서 자꾸 현상에만 집중하게되고 생색이 나고 자기연민이 올라와서 마음이 어려운데 말씀으로 회사에서 잘 견딜 수 있도록
3. 주일 말씀에서처럼 변수를 주시든 일할 사람이나 알바를 붙여주시든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4. 나라의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고 책임지는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5. 차별금지법 등의 모든 악법이 어떠한 이름으로도 통과되지 않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도록
6. 우리 목장 식구들 한주 말씀으로 잘 지켜주세요!
정세린
1. 삶에서 많은 정리를 해주시는데 감사와 기쁨이 넘치길 (겁나 안됩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넘 힘드네요)
2. 소송건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베푸시기를
3. 엄마 목장오세요~~ 또 한번 목사님이 앞에다가 목장가자 하셨어요 ㅎㅎ
4. 내 탁월함을 가져가실때 원망하지 말고 주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기
5. 학생들 위해 더 기도하는 마음 갖기
김의경
1.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형성해 갈 수 있도록
2. 건강과 체력 주시길
3. 하루하루 충만히 살아가길
4. 영어과 일어의 장벽을 넘어서길
이다솜
1. 목장식구와 가족의 건강위해 기도합니다
2. 취미활동과 유흥거리 자제하고 2년 후를 위해 기반을 잡을수있도록 준비하는 시간으로 쓸수있도록 자제심 기르기
3. 안목이 낮춰질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