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6.12 사도행전 24:17-23 (성령의자유)
말씀은 보지만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는것. 말씀대로 살지못하는것
1. 죽은 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참배하러가서 죽은것을 부러워하는 가치관이, 알라를 섬기다죽는것이기에 순교인것입니다.
우리도 현장예배를 이렇게 사모해야 되지않겠습니까?
그들에게 모든것이 있지만, 없는게 자유함입니다. 부인은 남편의 소유고 철저히 남주중심의 세계이지만 영적인
이렇게 알라를 믿고있는데 이스탄불만해도 관광객이 4천만인데 바울의 복음은 간데없고 바울로 관광으로 돈을 벌고있는것입니다.
죽은자의 부활을 만나고 전하셔서 경직된 터키와 우리에게, 세상에서 가장 경직된 북한에게 자유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바울은 담대하게 나사렛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 예루살렘교회를 향해 이방교회의 헌금을 얘기했고, 이기기위해 변론이 아닌 우리 목소리로 공동체적인 변호를 했습니다.
바울은 이기기위해 그자리에 선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부활에 대한 증거를 얘기합니다.
부활의 복음 전함때문에 그동안 변명을 했던것입니다.
억울함을 증명 할수있는자리에서 사명에 붙들림으로 부활의 복음을 전한 바울을 보며 진정한 자유를 봅니다.
죽음이 가장 큰 권세라면 죽음에서 부활을 경험한 자라면 누가 뭐라해도 부정의 옥에, 실패의 옥에, 죽음의 옥에 갇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며 어느상황에서도 자유할수있습니다.
-적용: 부활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절망의 옥, 미움의 옥, 의심의 옥에 갇혀있지는 않습니까?
죽은자의 부활이 안믿어지니 여러분을 때마다 죄인으로 가두어놓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2. 치우치지 않습니다.
평신도였지만 말씀으로 죽었다가 살아났기때문에, 말씀으로 치우치지 않기위해 설교하며 갔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그날그날의 말씀을 묵상하며 나의 치우침을 묵상했습니다.
큐티의 꽃은 적용이고 적용의 결론은 영혼구원입니다. 결국 전부 영혼구원때문에 하는것입니다. 환란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게 하고, 성령이 스승되게 하셨습니다. 우리들교회는 어디에 치우쳐져있나? 말씀에 치우쳐져 있기 때문에 찬양시간을 잘안지킵니다. 잘지킵시다.
공산권일땐 예배자체로 부흥이 되었는데 편한 시대엔 노인네들만 남고 다 떠났다고 합니다.
바울도 방해가 심했지만 우리가 다 알게모르게 치우쳐져있이서ㅈ깨어있
-적용: 여러분은 말씀, 기도, 선교, 구제, 찬양, 치유, 방언 저느동등 어디에 가장 치우쳐져 있습니까? 사도행전의 교회들이 다 무너진것에 대해 아무리 좋은것도 보이는것들은 다 무너진다는것에 동의합니까?
3. 삶으로 살아냅니다.
벨릭스는 바울이 무죄인것을 알면서도 석방하지 않았고 뇌물을 받아 무죄판결도 바로 내리지않았고 바울에게 돈을 받고자 했습니다. 벨릭스는 예수의 도에 대해 바울보다 더 잘알고있었지만 따르지않았고 돈을 쫓았기에 유대인들의 눈치만 보았습니다.
말씀을 알아도 살지못하는것, 말씀대로 살지못하기에 욕심이 많아 자유가 없는것입니다.
구속사적으로 묵상을 해야합니다, 이번주 큐티를 구속사적으로 보면 야곱이 끝까지 사랑한 사람은 라헬과 요셉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커트라인에는 사랑을 받지못한 레아와 유다가 높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이 되서야 알아보고 라헬은 베들라헴 길가에, 레아는 약속의 땅에 묻혔습니다.
요셉도 기뻐하지 아니했다, 유다는 내 생명을 내놓고
믿음있는 야곱이 좋아한다고 천국에 똑같이 입성하지 않습니다. 성경적인 구속사적 가치관입니다.
이쁜거좋아하고 총리좋아하면 이쁘지못 해 자유함이없고 돈, 성공 못해 괴롭습니다.
야곱이 사랑한것과 하나님의 커트라인 다릅니다. 가치관이, 이 땅이 참 짧은데 하나님께 신부되면 이땅에서도 행복을 누리는것입니다.
요셉도 마지막 결론이 기뻐아니하며 이고, 아버지를 위하여 생명내놓은이는 유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을 읽어야 자유함이 있는것입니다.
바울의 복음을 들은 사람은 알수있습니다. 이 복음을 들을때 요셉과 라헬이 얼마나 분하겠습니까? 레아와 유다가? 이러면서요, 하지만 그것이 죽음에서 부활을 경험한 바울의 복음에 맞습니다.
교회를 나오는것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라는 선교사의 말처럼 우리들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원론입니다. 죽음이 아니면 가정을 지킬수없습니다.
그렇게 말씀묵상,큐티하는것이 고유명사에서 보통명사로 바껴가는것입니다. 설교잘하는 목사보다 사람살리는 목사가 대세가 되길 바랍니다.
-적용: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4. 복음전하는 자유입니다.
생각지 못했던 자유가 와도 자유를 누리려면 자유가 있어야 됩니다. 자유가 없으면 갇힘도 풀림도 누릴수없습니다.
2년간 바울을 갇혀있게 하신것은 구속된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하게 하기 위해서 억울하게 갇혀있게 하신것입니다. 편했거나 좀 견딜만했거나 했으면 복음이 우선이 될수있었을까요?
감옥에 갇혀있어도 언제나 복음을 전달할수있게 하신것 그것이 바로 자유함입니다.
자유가 주어지면 리스트를 정해서 이거해야지 저거해야지 해도 진정한 자유가 없으면 자유로울수없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유가 최고의 자유임을 고백합니다.
전 이제 쉬면 불안합니다. 전하는게 쉼입니다. 전하는게 낙원인것입니다. 전하지않고 놀고먹고 하는게 힘든, 체질이 바꼈다고 할까요?
갇혀진 환경에서 복음을 전하는 자유는. 너무 힘드니까 목장에 가서 내약재료를 오픈하며 전달하는것이 복음의 전달이고 자유함 아닙니까?
결혼하고 싶은 옥에 갇혀서 힘들지요?
-적용: 여러분의 자유는 복음전하는 자유입니까? 나 자신을 위한 자유입니까?
여러분에게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기도제목>
채윤아목자언니
1. 결혼 준비과정을 은혜의 말씀에 부탁할 수 있기를
2. 생활예배를 잘 지킬 수 있도록
3. 미움의 옥에 갇히지 않고 주님의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어 성령의 자유함을 누릴 수 있도록
4. 이번주 본사에서 CEO가 출장오셔서 사무실로 출근하는데, 투덜대지 않고 역할 잘 감당하고, 간만에 일주일 풀로 사무실 출근인데 체력 지켜주시기를
박정민
1. 생활 예배를 잘지킬 수 있도록
2. 주일 설교 말씀이 잘 들리고 기억할 수 있도록
3. 평소 어지러움증이 있고 마음이 평안하지 않은데
자유함 없음을 인정하고 믿고 살고 누리는 적용을 통해 성령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4. 가족구원과 회복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는 것을 회개할 수 있도록
5. 아빠에 대한 원망, 미움, 무시의 옥에 갇히지 않고 성품의 적용이 아닌 말씀에 힘입은 적용을 할 수 있도록
A
1.이번주(남자친구) 인사드리러 오는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만남(대화)가 순조롭게 이루어질수 있도록. 이 과정속에서도 목장에 묻고 나아갈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지킬수 있도록
3.가족구원
원다님
1. 일상과 교회에서 주어진 사명의 자리를 지킬수있는 영육의 강건한 체력 부어주시길
2. 생활예배를 우선순위에 두며 말씀으로 내 질병이 해석되어 말씀대로 살아지는 성령의 자유주시길
3. 동생이 공동체 잘 정착할수있길
4. 일대일양육 마무리 잘 할수있길, 중등부수련회, 아웃리치까지 은혜부어주시고 기도로 임할수있길, 게으름피지 않고 병원 꾸준히 갈수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