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 주일 설교 / 성령의 자유 / 사도행전 24 : 17 ~ 23
Q.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눈치 보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무엇입니까?
A: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있는지 물어볼 때 '기독교다' 라고 하는데, 정작살아가면서는 기독교인으로서의삶을 살고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 기독교의 삶이 무엇인지 참 혼란스럽습니다. 요번주부터 현지 교회를 다시 나가기 시작했는데 계속 성실히 나가보며 큐티도 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성령의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다. (23절)
Q. 여러분의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까? 나 자신을 위한 자유입니까?
Q. 여러분에게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B. 한창 목장을 안하다가 오랜만에 목장을 하니 그제서야 제가 목장을 안하고 넘어가는 주일 시간들을 나 자신을 위한 자유로 사용하고 이용했다는 것이 보였습니다. 앞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죄인된 마음으로 깨어져서 더욱 성실히 주일설교를 듣고 목장에 참여하겠습니다.
적용하기
- 큐티하기 (일주일 최소 2번)
- 설교말씀 듣기 (현지 교회를 다녀서 우리들교회말씀 듣기 애매할 때가 있는데 김양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고 참여할 수 있도록목장모임시간을 조정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