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5. 29 4시부터 6시까지 카페에서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진형, 박상은, 윤주현
<설교본문>
사라, 들고 다녀라, 읽어라
마태복음 25:1-13
적용질문 : 나는 믿음으로 사역하고 있는가? 나는 믿음으로 봉사하고 헌신하고 있는가? 아니면 체면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박수 받기 위해 일하고 있는가?
날마다 큐티하지 않으면 주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분량을 소유하기가 어려운거에요
<적용나눔>
수진: 전도한 사원이 교회를 나오고 있지 않은데 몸이 아프다며 직장에서도 일에서 빠진다. 인내하고 기다려줘야 하는데 힘들다.
지현: 오빠네가 와서 조카랑 놀아줬어요. 오빠가 교회 다니다 불신결혼 했는데 다시 교회 나왔으면 좋겠어요.
목자처방: 오빠 가정을 위한 수고를 기억하셔서 다시 오빠 가정이 교회로 왔으면 좋겠다.
진형: 보컬입시학원이 강릉이어서 강릉에서 혼자 살았는데 서울에서 살 집을 알아보고 있다.
모두 : 서울 집 잘 구해지면 좋겠다.
주현 : 직장이 디자인 광고대행사인데 회식을 자주 한다. 회식도 노래방가고 힘들다.
모두 : 회식 문제 지혜롭게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목자: 내가 회식에서 술을 먹었는데 미안하다ㅠㅠ
선하 : 엄마와 집안 살림에 대해 자꾸 부딪힌다.
모두 : 엄마랑 사는게 훈련인 것 같다. 배수구 문제는 옷걸이로 하면 막힌게 내려갈지도 모른다.
상은 : 엄마가 7년 동안 일하던 직장에서 퇴사하시려고 하신다.
목자처방 : 어머니가 목장에서 나누셨으면 좋겠다. 목장에서는 대부분 다 일 계속 하라고 하더라고.
오늘 참석 못 한 윤정이와 다솔이가 다음에 목장 참석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기도제목>
윤주현
- 매일큐티하고 적용하기
- 직장과 개인삶 잘 분리하도록
- 직장에서 사람 분별 잘하도록
- 엄마 관절염 낫도록
박상은
- 양교 끝났는데 그럼에도 매일큐티와 현장 수요예배와 생활예배 잘 드릴수있도록
-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회사에서 나태해지지않고 나의 주어진 할일을 즐겁게 할수있도록
- 사랑부 현장예배(6월 중순~7월초에 열린다고 하는데...)가 속히 열려서 은혜로운 예배 드릴수있도록
조선하
- 매일 큐티하고 현장 수옙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 저랑 엄마 먹을 거 야채랑 계란 반찬해서 냉장고 넣기를
- 실기 시험 결과 붙회떨감할 수 있기를
우지현
-일어나자마자 큐티책부터 펼 수 있도록
-핸드폰 보며 낭비하는 시간 줄이도록
-아빠, 오빠가족 전도축제 초청하기 위해 미리 기도하고 준비하도록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