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강사설교]
날짜: 2022.05.29
제목: 사라, 들고 다녀라, 읽어라
본문: 마태복음 25:1-13
설교: 고재국 목사 (양지제일교회 담임)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첫 번째 문제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던 들러리들의 등이 점점 꺼져가는 거예요.
여기서 꺼져가다라는 말은 진짜 꺼져갈 수도 있고 회화적인 문체로
이미 꺼진 상태를 회화적인 문체로 이렇게 풀었다고도 생각이 됩니다.
기름을 구하는 게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생활 필수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름 없는 집이 없어 아무리 찢어지게 가난 해도 먹는 있고 기름은 있어요.
우리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 혹시 아십니까 사르밧 땅의 한 과부는 그 찢어지는 가난한 속에도 뭐는 있고 기름은 있었어요.
그 오랜 흉년으로 다 익어 먹고 죽자 할 정도로 완전히 바닥이 난 상태에도 그래도 머음이 있었고 기름은 있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그 기름이라는 것은 어느 집에나 있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게 기름이었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세요. 오늘 본문을 풀어내는 가장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바로 기름을 구하기 쉬웠다. 어려웠다. 쉬웠다는 거예요.
두번째 문제는
기름을 준비했어요. 그런데 혼인 잔치의 문이 닫혀버립니다.
아무리 화려한 현상이 있고 아무리 대단한 형식이 있어도 이거 없으면 절대 안 돼 우리는 이런 유의 일들을 본질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 현상은 현상은 본질을 신할 수 없어요. 현상이 아무리 많이 일어나도 절대 본질을 대신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형식은 내용을 대체할 수 없는 거예요. 형식이 아무리 잘 갖추어져 있어도 그것은 내용을 대체할 수 없는 여러분들 논문을 쓰다 보면 형식에 다 갖춰졌어 하지만 통과될 때도 있고 못 통과될 때도 있어 뭐 때문에 그래요
내용 아무리 형식이 논문 발표하는데 누가 형식을 안 갖추냐고요 다 갖추지 그런데 누가 평가하게 돼요. 그 내용이 어떤가 이걸 뭘 얘기합니까 즉 내가 이거 없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 다른 거 다 있어도 혼신도 있고 대단한 수고도 있고 업적도 있는데 이거 없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 그게 뭐예요. 그렇죠 믿음 믿으십니까
내가 열정만 있었지 뭐가 없었더라 믿음이 없다.
하나님께 맡겨드릴 믿음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 누가 책임지려고 하고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께 맡겨드리면 되는데 하나님께
내가 알려고 하는 거야 내가 그러니까는 가족들이 힘들고 팔로우들이 고통받고 다 힘든 거야 사역은 돼 안 되는 건 아니에요. 열매도 있어 열매가 없으면 집어치우겠는데 열매가 있어그래서 속았다고요 제가 열매가 없었으면 빨리 끝냈을 텐데 열매가 있어 현상이 있어그러니까 제가 속았어요.
적용해 봐야 되겠죠. 그럼 나는 지금 믿음으로 사역하고 있는가 나는 진짜 믿음으로 봉사하고 헌신하고 있는가 믿음으로 내 아내의 자리 자녀의 자리를 지금 지켜가고 있는가 아니면 어쩔 수 없이 체면 때문에
아니면 이렇게 해야 사람들한테 인정받으니까 이렇게 하면 박수 쳐주니까 혹시 내가 그래서 봉사하고 헌신하고 있지는 않은가
마지막에는
그래서 언제 준비해야하는가? 큐티해야 되는데 언제 해야 될까요.
여러분 마귀는 우리에게 성경 보지 말라고 말하지 않아요. 마귀는 우리에게 봉사하지 말라고 헌신하지 말라고 큐티하지 말라고 말하지 않아요.
아니 예수 믿는 사람이 왜 봉사 안 하겠습니까 왜 헌신하기 헌신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다 하려고 하지 아니 왜 큐티 안 하려고 하겠어요.
하려고 하지 그런데 마귀는 우리에게 와서 속상합니다.
뭐라 지금 하지 말고나중에 해봐 나중에 너 왜 교회 가려고 하냐 뭐 현장 예배가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 코로나 다 끝나고 너 믿음 없는 거 아닌데 나중에 가라 나중에 해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 정말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인생들이 되기를 원한다면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시기 바랍니다.
뭘 우선순위로 해야겠다. 말씀을 갖고 해서 어떠한 시급한 문제 어떠한 절박한 문제 오늘 내가 받아둔 큐티 본문에 있으면 그거 내일로 미루지 마시라고
오늘 못하면 내일도 못하고 오늘 못하면 내일도 못해요.
지금 못하면 앞으로도 못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오늘 나에게 해주시는 그 본문을 받아들고 그 깊은 몸 머리 속에서 내게 하시는 말씀을 나의 믿음의 분량이 얼마큼이나 부족한지 오늘 주시는 본문 속에서 달라고 그 부족한 믿음의 분량을 주님 앞에서 날마다 날마다 채워가시기를 바랍니다.
오프라인 목장 참석 : 오영. 대연. 혜미
혜미
1. 교양.교만을 뿌리뽑아주세요
2. 가족에게 구원의 사건을 주세요
3. 중등부아이들이 가정에서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 되길
4. 신교제.신결혼인도해주시길
5. 매일.매순간 회개하는 귀한 인생되길
사라
1. 엄마가 예수 믿게 해준 부모라는 걸 받아들이게 도와주세요
2. 믿지 않는 부모님이 하나님 생각을 하게 이끌어주세요
3. 글쓰기 꾸준히 하기
4. 하루하루 정진하는 사람이 되기
대연
1. 하나님이 최우선이 되길
2. 논문 무사하게 졸업할수있기를
3. 가족 구원을 위해
4. 직장고난 잘 헤쳐나갈수있기를
5.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