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이혜진, 강정하, 방수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근황을 나누고 들은 말씀을 바탕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구원을 악세사리쯤으로 여기는 목사
- 본문: 창세기 37:23~36
- 설교: 파주 소망의교회 남기윤 목사
요셉이 입던 채색 옷 ampndash 왕족, 귀족의 옷
우리가 갖고 싶어 하는 채색 옷
구원은 팔아버리고 채색옷에만 관심있는 목사였다.
구원을 악세사리쯤으로 여기는 목회를 하다가 '나는 어디로 갈까.' 고민하던 차에
김양재 목사님의 큐티 목회를 만났다.
여러 차례 양육을 받으며 성공을 꿈꿔온 것을 깨닫고, 말씀이 들려 죄가 보였고 그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게 됨
교회 개척을 자기 열심으로 달려온 결과 탈진, 공황장애가 왔다.
양육을 통해 발견한 죄패: 완고함, 평판 중독(사례비 받지 않음, 선교사 파송을 자랑으로 내세움)
우리들 교회에서 배운 것을 교회에 적용 ampndash 21일 새벽큐티학교, 1:1 큐티짝궁, 가만가만 훈련 등
별 인생이 없다는 목사님의 어록이 정말 옳다고 생각한다.
그저 매일 주시는 큐티 말씀을 묵상하고 그날 주신 말씀을 나의 삶에 적용하며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기도제목]
이혜진
1. 맘만 먹으시면 모든 것 하시는 하나님 앞에 내 문제의 모든 주도권 내어드리도록
2. 학교 일 잘 감당하고 아이들을 지도할 때 지혜롭게 하나님에 주시는 마음으로 지도할 수 있길 (너무 기대하지도 기대안하지도 않도록)
3. 하나님이 주신 것 내 것으로 여기지 않길
4. 각자의 구원을 이뤄가시는 하나님께 그 때를 조르지 말고 다만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 최선을 다해 섬길 수 있도록
강정하
1. 잠을 잘자고 피로회복해서 스스로를 다독이며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 살아내는 한 주 보내도록
혹시 몸이 힘든 상황이 오더라도 지혜롭게 잘 대처해 가길
2. 중요한 시기인만큼 오로지 나의 목표에만 몰입하고 훈련하기를
3. 가족과 목장식구들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4. 매일 큐티와 기도로 나의 모든 염려 무거운 짐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내가 되길
방수진
1. 잘 보이려는 맘 내려놓고 있는 모습 그대로 나눌 수 있기
2. 아웃리치 포기 하지 않고 잘 나누며 끝까지 잘 다녀올 수 있길
3. 기사 아이디어와 실력 쌓을 수 있도록
4. 아빠의 구원
5. 맥주 끊고 먹을 거 절제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