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2.
창세기 37:23-36
구원을 악세사리 쯤으로 여기는 목사
[말씀요약]
구원은 애굽에다가 팔아버리고 채색옷에만 관심이 있었으나 큐티인에 실려있는성도들의약재료를 통해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였다.
우리의 죄는 탄성이 좋아 매일큐티와 말씀, 기도가 없으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근황]
A : 주 3일정도 어머니 일 도와드리고 있고, 다음주 작업실 이사가 있다.
B :시험본 거 제외하면 항상 한 주가 같다.
C : 너무 피곤한 한 주를 보냈다. 병원 원장이 코로나 걸리고 그 때 사모님과 오해가 있었는데,나는 모르는 일이고 사적인 일인데 자꾸 나에게 아냐고 물어보고 너도 공범이라고 스트레스를 준다. 나랑은 관계 없는 일인데 사모가는 화를 풀 곳이 없어서 나한테 푸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이 일을 계속 해야될 지 요즘 고민이 너무 많다.
D : 상사에게 언제 아웃리치에 대해 얘기할까 고민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아웃리치 가는 주가 집중휴무제 기간이라고 공문이 내려와 아웃리치를 갈 수 있게 되었다.
[기도 제목]
A .
1. 한 주 동안 하루에 한 번씩 기도할 수 있도록
2. 매주 목장 일찍 나올 수 있도록
B
1. 지난 주 보다 큐티 많이 할 수 있도록
C
1.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하나님에게 맡기고 갈 수 있도록
2. 가족 건강
3. 나태해지지 않도록
D
1.아웃리치 회의 빠지지 않고 잘 참석 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