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고백> (사도행전 24:10-23)
1. 사과로 시작하는 고백입니다.
Q. 기막힌 고발을 당했는데 그 말을 즉시 인정하고 사고로 시작하는 복음을 기쁘게 전할 수 있을까요? 그만큼 나같은 죄인 살리신 은혜가 있습니까?
2. 죄의 자백이고 공동체 고백입니다.
Q. 나는 의인의 부활만 믿습니까? 악인의 부활도 믿습니까? 죄의 자백이 확실합니까? 공동체 고백도 확실합니까?
3.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고백입니다.
Q. 여러분은 원칙을 지켜서 긍지를 갖게된 적이 있나요? 스승의 날에 원칙을 지키게 해주시고 긍지를 갖게 해주신 스승님이 있으신지요?
<기도제목>
김한나
1.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은 부분에서 실력없다는 고발을 당하였지만 성령의 고백으로 가만히 있으며 주어진 일을 할 수 있도록 지혜와 집중력 주세요
2.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하고 식사 조절하게, 업무도 너무 많아서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양이 좀 줄어들어서 쉴수 있게
3. 아빠 엄마 건강을 위해
조효은
1. 생활예배 잘 드리기
2. 인정받고 싶은 마음 내려놓고 내 힘 빼고 일하기
3. 아웃리치 신청했는데 체력과 마음이 잘 준비되도록
구영신
1. 새아버지와 함께 지내게 된 현재에서 느끼는 아픔을 통해서 말씀을 좀 더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도록
2. 환경에서 오는 예상치 못 한 어려움들에 요동할 때에 빠르게 목장에 나누고 일상적인 삶을 제대로 살아나갈 수 있도록
김민혜
1. 계절에 따라 둥둥 떠다니는 마음 말씀에 고정시키기
2. 시골에 있는 부모님 건강 잘 지키고 아빠가 하나님 영접할 수 있는 마음 갖도록
3. 이사할 때까지 짐정리, 잔금처리 등 챙겨야 할 것들 잘 챙길 수 있도록
4. 아웃리치에서 마음 나눌 수 있는 사람 만날 수 있게
박보름
1. 자격증 공부에 더 열심해서 내 내면과 자아가 더 건강해지도록. 새로운 일에 불안하지 않도록.
2. 흩어진 가족들이 각각 이제서야 서로 시간을 내고 모이며 이야기도 나누는데 서로의 상처가 하나님 안에서 치유되도록.
3. 아웃리치에 잘 인도되서 은혜받고 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