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5. 08 카페에서 4시부터 6시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신수진, 조선하, 박상은, 박진형, 윤주현, 이다솔
<설교본문>
성령의 고발
사도행전 24:1-9
1. 세상으로 내려가는 고발이 아닙니다.
적용질문 1. 혹시 변호사를 고용해서 이혼 등을 생각하나요? 권세와 재물이 주어져서 편한 교회, 편한 가정의 환상을 가지고 지금 어디고 내려가고 있나요?
2. 말에 걸려 넘어지면 세상의 고발로 끝납니다.
적용질문 2. 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는 단어 하나는 무엇입니까?
또 한마디만 들으면 용서가 되는 단어는 무엇입니까? 세상의 고발이 아첨으로 시작된다는 것 인정하십니까?
3. 천하에 흩어진 백성들에게 알리는 고발입니다.
한 번에 와서 말씀이 들리는 사람이 있네요. 십년을 와도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이 있는데요. 내가 돈과 명예의 노예였다. 그니까 아픈 사람 데려와야 해요.
적용질문 3. 내 죄를 대충 보고 넘어가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내 죄를 보고 나누며 가는 것이 천하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믿으십니까? 누구의 고발로 이 자리에 왔나요?
<적용나눔>
수진 : 신교제 관련 나눔했습니다.
주현 : 다른 교회 다니다 우리들교회로 다시 돌아왔어요. 지금 직장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새아버지에게 지적당하는게 힘들어요.
목자처방 : 직장에서 힘든 거는 나도 그랬어ㅠㅠ 직장에서 훈련 받는게 있는 거같아. 그리고 집문제는 주현이가 독립하는게 맞는 거 같아.
진형 : 다시 전에 그 친구랑 다시 만나기로 했어요.
선하 : 엄마가 제 책을 버리는게 힘들어요.
다솔 : 엄마한테 어버이날 선물로 화장품 선물해드렸어요. 엄마가 사랑부 미화를 담당하시는데 하는건 제가 해요.
상은 : 이번에 아버지 조증이 무사히 끝나셨어요. 조증으로 행동하시는 것도 그렇게 크지 않았어요.
<기도제목>
상은
-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회사와 가정 내에서 고발하는 자가 되지않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 사랑부 현장예배 담주 주일부터 시작되는데 예배 은혜받도록
- 양교 숙제 성실히 하고. 급한일과 중요한 일을 구별할수있도록
주현
-직장 두번이나 그만둔다고 하신거 이사님하고 차장님이 설득하셔서 어거지로 다니고 있는데 출근하는 최소한의 적용하도록
-내가 나를 고발하고 힘들게하는거 하지 않도록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기
-부모님께 순종하기
선하
- 매일 큐티하고 수옙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 금요일 시험 무사히 보고오기를
- 엄마 나 시험 보고 오는 동안 잘 지내기를(목, 금)
지현
- 엄마 코로나 확진되셨는데 고열, 인후통 증상 없어지고 후유증 없이 회복하도록 치료해주시길
- 아빠, 오빠 가정도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기를
- 양육교사 과제 꼭 할 수 있도록
- 큐티로 하루 시작하고 공부하도록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