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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2.05.08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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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28
댓글
0
날짜
2022.05.08
사도행전 24:1-9 김양재 목사님
ampbull 1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호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발하니라
ampbull 2
바울을 부르매 더둘로가 고발하여 이르되
ampbull 3
벨릭스 각하여 우리가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리고 또 이 민족이 당신의 선견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로 개선된 것을 우리가 어느 모양으로나 어느 곳에서나 크게 감사하나이다
ampbull 4
당신을 더 괴롭게 아니하려 하여 우리가 대강 여짜옵나니 관용하여 들으시기를 원하나이다
ampbull 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ampbull 6
그가 또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하므로 우리가 잡았사오니 (6하반-8상반 없음)
ampbull 7
(없음)
ampbull 8
당신이 친히 그를 심문하시면 우리가 고발하는 이 모든 일을 아실 수 있나이다 하니
ampbull 9
유대인들도 이에 참가하여 이 말이 옳다 주장하니라
우리를 향한 고발은 공격하는 말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 다 걸려넘어진다. 참다가도 말 한마디에 분이나서 폭발한다. 화가나면 지는것이다. 예수님의 편지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화를 내고 서로 싸우고 고발로 갚고 그러면 성령의 고발로 바뀌어지지 못한다. 가정이나 직장, 교회에서도 말 한마디에 부르르 떨지말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의도를 살펴야 한다.
적용
내가 도저히 참지못하는 단어는? 누가 뭐래도 한마디만 들으면 용서되는 단어는? 세상의 고발이 아첨으로 시작된다는 것 인정하나?
3. 천하에 흩어진 백성들에게 알리는 고발입니다.
5 우리가 보니~ 우두머리라
6 그가 또 ~ 잡았사오니
8 당신이 친히 ~ 있나이다 하니
9 유대인들도 ~ 주장하니라
지나가다 우연히 봐도 전염병같은 자라는 것을 딱 알수있다는 뜻의 보니. 전염병같은 자라는 고발을 들은 바울은 어땠을까. 기분나쁘지만 생각해보니 다 맞다. 복음의 씨앗을뿌리고 다녔는데 예수믿는 성도들이 곳곳마다 생김. 전염병 같은 자 맞다. 복음을 퍼뜨리고 다녔다. 내가 힘쓴 전도를 이런식으로 인정받을수 있구나. 속으로 맞다 나 전염병 같은 놈이야. 걸려서 넘어지지 않고 훌쩍 넘어갈 수 있는것. 말도 안되는 더둘로의 말에 하나님의 시선이 담겨있다. 하나님의 편지인것. 바울이 나사렛 도당의 가장 첫번째 우두머리라는 것. 하나님 보실땐 죄와 싸우며 복음을 증거하는 최고의 사람이라고 인정해주심. 발상의 전환을 하면 된다. 빨강, 파랑, 형광. 23장 28장 고발은 엔칼레오. 내것 내놔라.
1절은 엠파니쪼. 잘못을 까발리다. 그들이 까발리면 하나님이 사랑해주심. 카테고리안. 카테고리의 어원. 카테와 아고라의 합성어. 광장에서 공개적으로 죄를 묻고 널리 알린다는 뜻. 광장, 사람 많이 모인곳에서 나를 드러내고 고백하는 목장. 더둘로 처럼 목적 달성위해 고발한느게 아니고 목장 하나님 앞에 나의 눈물과 상처를 나누면서 나아갈때 모든 나눔을 널리 알리는 것이 성령의 고발. 내 죄를 까발리는 고발을 할때 하나님이 자랑을 해주심. 나의 모든 것을 나누는것이 고발. 나사렛 도당의 우두머리 같은 내 죄도 하나님이 첫번째로 자랑하고 싶은 첫번째 사람, 바울. 목장에서 나누는 나눔을 천하에 흩어진 그리스도인들에게 전파되어 와글와글 모이는게 성령의 고발. 온 천하에 우리 나눔이 읽혀지고 있다. 아이고 쪽팔려 그러시겠어요. 천하에 흩어진 그리스도인들이 우리가 고발당한 사실을 읽어내려감. 나와같이 고난당한 사람이 또 있구나. 하나님 관점에서는 첫번재 사람으로 불러주시는것. 이것이 성령의 고발. 내 자리에서 목장 나눔만 했는데 내 죄를 봤는데 온 천하에 흘러들어가서 소요케 하고있다. 전염병 같은 놈과 니은. 가만히 있는데 코로나 시기에 온천하에 열매맺어 자라는 복음이 된것. 내 속에 있는 예수가 전해지는 것. 변호사 더둘로가 탁월한 헬라어 실력과 지식과 학문으로 고발했지만 바울이라는 편지를 열어서 널리 알리고 있다.
우리는 누가 뭐라고 고발을 할때 가만히 있기만 하면 된다. 미워하지도 고발하지도 않고. 벧엘 교회가 더둘로는 아닌데 천당 밑에 얼바인. 당연히 거기 박사들, 똑똑한 사람들 많은데 가만있었더니 그분들 사용하셔서 네이티브로 번역이 되었으니 우리들교회 얘기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여러분들 뭐 잘났어요. 여러분들 뭐라고 나눔이 번역되겠는가. 계속 고발을 당하고 있다. 로마 황제에게까지 고발을 당하니 점점 복음의 지경이 넗어짐. 흩어진 백성들에게 복음의 지경이 넓혀짐. 로마 왕한테까지 복음을 전하게 됨.
적용
내 죄를 대충 보고 넘어가나?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내 죌르 보고 나누며 가는 것이 천하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누구의 고발로 이 자리에 왔나요?
감동적인 편지
직장생활하며 최선을 다했으나 믿었던 상관의 이해할수없는 무시. 중요한 프로젝트에 유일하게 제외됨. 괴로움. 자신이 자신을 고발. 직장은 물론 집에서도 할수있는 얘기가 없어 지인권유로 정신과 상담. 당일 진료가 어려울수도 있다고 함. 남자분이 자기 소서를 밀어줄테니 진료받으라함. 기다리고 있는데 양보해주신 남자분이 어떻게 오셨냐 질문. 그분과 길게 나눔하게 됨. 정신과 처음이시냐 쉽지않았을텐데 용기가 대단하다고 함. 정신과 선생님에게 진료받는 시간보다 훨씬 많은시간을 나누게 되고 훨씬 더편안해지는 신기한 경험. 알고보니 목사님. 힘들었던 얘기를 나눠주시고 오히려 위로해주심. 교회 목사님이 공황장애로 오셨단느게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놀라움. 우리들교회 부목사이고 오셔서 들어보고 소그룹 모임가서 나눔도 해보라함. 사연을 가진 청년들이 아주많다고. 목사님 말씀듣고 약먹으며 견디고 있다며 전도를 당함. 저는 약처방 한알 받았는데 그분은 다섯알 받아감. 지난 일요일에 예배에 참석. 계속 충격의 연속. 싸이코패스 진단받은분 나와서 자기소개하는 것도 목사님 설교도 충격. 벨릭스처럼 돈고 명예를 쫓아 살다가 그래서 힘든건가 싶음. 그런자들에게 편지를 써줘야한다는 게 위로가 되었다. 이름도 알지 못한느 목사님을 정신과에서 만나서 편지를 받은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참 좋은 교회인것 같다. 처음 온 사람들도 말씀이 들리는 것. 아픈 사람만 데리고 오면 될 것 같다.
나는 유죄 너는 무죄. 미안하다 아들아 딸아. 아버지 어머니 죄송해요. 이것이 성령의 고발인 줄 믿습니다.
세상으로 내려가는 게 아닌 자기 자리 잘 지키는게 성령의 고발. 똑같은 말이래도 나보고 전염병환자라고 하면 어떻게 아셨어요. 천하에 흩어진 백성들에게 알리는 고발.
[나눔]
홍권
가족모임이 좋았지만 어머니가 다리불편하신게 있는데 그걸 문제삼은 아버지의 불평으로 분위기가 안좋아짐. 보건증을 받아 알바를 찾아보고 지원함. 곱창집 연락이 와서 월요일 면접. 스스로에 대한 자책이 심하다. 아버지가 심리검사를 받으면 정상으로 나오나 가족안에서는 욕이나 폭력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부모님께 무시당하는게 속상하면서도 인정이 된다.
석완
앞으로 어떻게 할꺼야 라는 말이 가장 두려웠다.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사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스스로에게 조소와 자기비하하는 게 더 괴로웠다. 결혼준비하면서 느낀게 돈이 관여될 수밖에 없구나. 어쩔수없는 결혼을 하는 분들도 많이 봤다. 내가 없어도 채워주심을 볼 수도 있다. 고발하는 소리를 들을 것인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속의 말씀을 들으며 갈것인가.
성민
고발을 스스로에게 많이 했다. 군대에서 현역부적합으로 와서 그때부터 강박적인 부분이 있다. 가정환경도 안좋았고 군대에서 적응못하고 공황장애가 왔다. 약먹고 있다가 발작이 옴. 빛을 보기 싫어했다. 일병때 의가사제대함. 집이 너무 좁게 느껴졌는데 더 좁은 곳으로 이사가고 갑자기 불안이 엄습함. 시청에서 공익으로 근무하면서 병원도 다니며 점점 좋아졌다. 그후로 강박적으로 변한 것 같다. JLPT 1급을 따야한다는 강박으로 혹사하며 따냄. 미국대학 유학다녀온 누나가 비난을 많이함. 그과정에서 상처를 많이 받음. 누나가 가정내에서 주는 지원금에 대한 훼방을 많이 놓음.
경철
우리 존재의 온기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된다는걸 깨닫고서 자존감이 생겼던것 같다.
[기도제목]
성민
1. 대학원 원서를 분석을 해서 읽히는 스토리로 잘 써서 잘 준비해서 내도록
2. 2개 대학원 원서를 미리 냈는데 결과에 순종하고 면접 잘 보도록
3. 수영 화요일, 목요일 규칙적으로 나가서 건강관리 잘하도록
홍권
1. 월요일 있을 면접, 결과에 순종하고 면접 잘보고 잘 적응하도록
2. 목장식구들 건강하고 마음이 아픈사람 치유되고 하는것마다 잘 되도록
경철
1. 나를 포함한 가족들과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2. 회사에서 맡겨진 업무와 역할에 충실하도록
3. 로고 사업 작업물, 꾸준히 준비해서 런칭 하도록
4. 데이터 사이언스, 공부를 꾸준히 해나가서 직장에서 사업에서 쓰임받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6. 피티받으면서 스트레칭 꾸준히 구석구석해서 강건한 체력 가질수있도록
석완
1. 생활예배 중수하도록
2. 이번한주간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할 수 있는 우리 목장이 되도록
3. 수영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활로를 열어주시도록
4. 물질적 축복을 채워주시도록
5. 신결혼, 기도로 잘 준비하고 내 모습만 보고 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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