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5. 01 4시부터 6시까지 카페에서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진형, 박상은, 이다솔
<설교본문>
네 남편을 데려와라
요한복음 4:3-16
드러난 죄인 숨긴 죄인 두 죄인밖에 없습니다
<적용나눔>
다솔: 주일에 일하는 거 계속 해야 한다고 해서 퇴사했어요.
다들: 잘 퇴사했어~ 아웃리치 같이 가자~
선하: 교회에서 알게된 친구 토요일에 만났는데 엄마랑 새아버지를 의존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주신 은사로 직장생활하면 2백 넘게 벌고 프리랜서로 일하면 백오십 정도 받을텐데 가정의 결핍으로 새아버지에게 의지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저랑 비슷하게 느껴졌어요. (저는 그만큼 벌지는 못해요.) 인정중독과 이성에게 갈구하는 모습이 너무 비슷해요.
(지현 : 선하도 그래?) 네 많이 그래요.
진형: 요새 잠을 잘 못 자요ㅠ
상은 : 아버지가 양교를 최소한으로만 하려고 해요. 그래도 저도 어머니도 최선을 다해 돕고 있어요. 제 양교 과제는 평일 틈틈히 하고 있어요.
다솔, 지현 : 부모님 양육 도와주면서 내가 은혜 받더라고 ㅋㅋ 부모님이 은혜를 받아야 하는데
수진 : 직장에 틱으로 힘들어하는 직장동료 이번에 새가족으로 왔는데 잘 정착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지현
1. 목, 어깨 아픈 곳 치료해주시길
2. 급한 일과 중요한 일 잘 분별하며 가기를
3. 양육숙제 꼭 하고 참여하도록
4. 어버이날, 어린이날에 아빠와 조카 만날때 성령의 편지 전할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선하
1. 매일 큐티하고 수옙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2. 시험 토요일에 보는데 무사히 보고오기를
3. 정수기 설치하고 엄마랑 요리해서 건강식으로 먹기를
박상은
-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양교숙제 성실히 내고 급한 일인 회사에서의 할일을 먼저 하는 적용 꾸준히 하도록
- 매일 큐티와 현장 수요예배 출석할수있도록
- 사랑부 현장예배가 2주 뒤에 열리는데 마스크방역 철저히 하고. 은혜로운 예배에 잘 참석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