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1.
남편을 데려오라
요한복음 4:3-16
말씀요약 : 예수님은 우리를 십자가에서 사망으로 그리고 다시 부활하셔서 순간이 아니라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로 살도록 우리는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간격의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남편(죄)를 데리고 나와 고백을 해야합니다. 자신의 죄를 드러내야 문제해결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근황]
A : 같은 일상을 살고 있다.
B : 이번주는 조용하고 평온한 한 주를 보냈다.
C : 여자친구와 매일 2시간이상의 통화를 하다보니 매일이 너무나도 피곤한데 여자친구가 애정결핍이라 이번에 같이 상담을 받으러 갔다. 그치만 여전히 분리가 잘 안되는 게 있어 힘들다.
D : 국장이 3일 휴가를 가면서 편안한 한 주를 보냈고, 갑작스러운 이사가 결정되어 이사준비중이다.
[나눔]
A : 건실한 가정에서 착실하게 살았고 죄 지을만한 환경에 노출이 되지 않아서 드러낼 남편이 없다고 생각을 한다.
B : 마음속 깊이 있는 죄를 꺼낼 용기가 나질 않지만 어릴적 혈기와 음란을 숨기고 싶다. 10후반~20초반애정결핍이 심하여 애정결핍을 그때 만났던 여자들에게 위로를 받았다. 어릴적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몰래 다른 여자들을 만났고, 그때는걸린적은 없었다. 처음에는 나는 애정결핍이 많으니 이렇게 해도 상관 없었지라는 식으로 생각을 했는데 우리들 교회와서 말씀을 듣고 그게 그때 얼마나 큰죄인지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공동체에서 나의 음란과 죄를오픈하여 처방을 받고 회개하며 현재는 그런생각 조차 하지 않는다.
C : 내 속에 있는 찌질함을 보여주는 것이 너무 싫었다.
D : 비교의식이 강하여 남들과 나를 비교하며 살았다. 나보다 잘난 사람한테는 잘해주고 못난 사람한테는 막대하며 살아왔다. 요즘 말씀이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니 그 동안 막대한 사람들이 많은 상처와 아픔을 받았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내 비교의식이 결국은 남도 죽이고 나도 죽이게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기도]
A : 주일 예배 시간 때 집중 잘 할 수 있도록
B : 한 주간 승리하고 지금 처럼 혈기와 음란 잘 정제하고 겉으로든 속으로든 남을 비방허간 욕하지 않을 수 있도록
C : 개인생활 예배 잘 지켜 질 수 있고 여자친구와의 스키십 문제 잘 지킬 수 있도록
D : 부모님이 다 아프신데 건강이 회복되고, 하루라도 열심히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