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이혜진, 강정하, 방수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근황을 나누고 들은 말씀을 바탕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네 남편을 데려오라
- 본문: 요한복음 4:3~16
- 설교: 베델교회 김한요 목사
소설 <노인과 바다>의 작가 헤밍웨이는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고 자살.
오늘 본문의 주인공 사마리아여인은 5명의 남편을 둔 불쌍한 여인.
빈 항아리를 남들이 없는 시간에 나간 것으로 보아 대인기피증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50-60대의 외로운 여인으로 추정
- 이런 여인을 만나러 예수님이 사마리아로 찾아오신다.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마시게 하소서' ampndash '네 남편을 불러오라'
- 정곡을 찌르신 예수님. 여기서 정곡은 죄를 뜻한다. 외로움이라는 것이 죄의 유전인자가 아닐까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 너의 죄 문제를 끄집어 내라는 것. 죄를 드러냄으로써 죄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 죄 문제 해결은 오직 예수님만 가능 (죄 = 빚(debt) = 채무 = 사망)
- 이어령 교수는 74세에 세례를 받았다고 함. 세례는 내가 죄인임을 아는 자가 받는 것
- 죄 문제가 해결되면 예수 안에서 자존감이 회복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를 만나야 한다.
[기도제목]
이혜진
1. 체력이 매우 떨어져 있는데 국토순례 잘 끝내도록
2. 아이들 관계의 문제들 지혜주셔서 잘 다뤄나가도록
3. 내 옆에 붙여주신 사람들 내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닌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한 영혼으로 구원의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4. 하나님께 내 죄 갖고 나아갈 수 있도록
강정하
1. 간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정성껏 보낼 수 있도록 나 자신과의 약속 잘 지켜내기
2. 내 필요를 아시고 모든 상황과 환경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계속 전진하도록
감사한 것들을 먼저 생각하며 찬양하는 한주 되길
3. 목장 식구들과 가족의 영육이 강건하길
4. 예배를 떠난 동생들의 구원
방수진
1. 내 감정에 무딘데 민감히 알아채 마음을 잘 직면할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질서 순종 잘 할 수 있길
3. 기사 아이디어 기름 부어주세요
4. 나를 증명하려고 애쓰는 맘 인정 중독 내려놓게 해주세요 그냥 실력 없다는 거 인정하기
5. 제 감정. 마음을 표현, 구사할 수 있도록
6. 가족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