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2년 4월 24일 주일예배
본문 : 사도행전 23:25-35
제목 : 성령의 편지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습니다.
적용질문) 내가 구원 때문에 안타깝게 편지를 보내야 할 수신자는 누구입니까? 내가 편지 보내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2. 고발이 아닙니다.
적용질문) 지금 내게 온 사건 속에서 내가 무죄라 외칩니까? 원수 같은 그가 무죄라 외칩니까? 나를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해서 사실을 살짝 왜곡한 적은 없습니까?
3. 호송을 잘 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성령의 편지를 호송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합니까? 보병처럼 걸어야 합니까? 기병처럼 달려야 합니까? 헤롯궁에서 잠깐 쉬어야 합니까? 이때를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목장에 묻고 있습니까?
< 기도제목 >
A
- 큐티가 회복되기를
- 신교제와 신결혼에 대한 소망이 생기고 할 수 있도록
- 과제가 많은데 차분히 할 수 있기를
- 불안이 올라올 때 왜 그런지 잘 생각해 보기
B
- 회사 생활하면서 하나님 잊지 않고 목장에 잘 묻고갈 수 있기를
- 나를 우상숭배하지 않고 주님께 의지할 수 있도록
- 근심 걱정 다 주께 맡길 수 있도록
C
- 코로나로부터 가족과 주변사람들 지켜주시기를
- 진로 문제에 있어서 항상 하나님께 먼저 묻고 결정할 수 있도록
-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기도하도록
- 우선순위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D
- 수신자가 있는 성령의 편지가 될 수 있기를
- 이번 주 회사 이전할 때 지치지 않도록
- 목장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큐티 빠지지 않고 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순종할 수 있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E
- 큐티 하루 이상 하기
- 매일매일 부지런하게 살기
- 엄마의 공로를 인정하고 피해의식에서 벗어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