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기도제목
현지 : 내가 무죄라고 외치고픈 사건 속에서 내가 예수님이 필요한 죄인이라는 걸 깨닫고 돌아볼 수있었으면
동생이 오프목장 참여할 수있도록 호송하는 도움주길(마침 제가 싸운 얘기하면서 동생이 최근 남친과 신앙으로 갈등을 겪으며 5년 사귀면서 제일 현타올 정도로 고민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얘길 들었어요. 동생도 누구에게 묻고 가야하는지 고민을 하는데 이 사건이 동생을 살리는 구원의 사건이 되어 하나님 다시 인격적으로 만나고 공동체 붙어갈 수있길 기도해주세요) 아픈 학생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아이들에게 삶으로 전하는 성령의 편지가 되도록
지윤 : 아버지의 혈뇨와 어머니의 눈 건강이 걱정되는 상황 속에서 있어야 할일이라고 인정하고 해석해가니 요동을 덜 하게 되는데 치료 잘받으시고 5월부터 바빠질 나의 일상을 살아낼 수있길 양육과 사역, 해야할 일들 속 시간관리위해
재은 : 말씀 계속 보고가게 해주셔서 감사:) 큐티하고 일상을 잘 살아내길. 이직을 지원하려는데 지혜와 용기 주시고 홀로서기가 어려운데 하나님과의 관계속에 홀로의 시간도 잘 보내는 삶으로 세워져가길
유림 : 5월말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 계획 중인데 동생도 참여해 가족들과 함께 누리고 추억쌓는 시간 되길. 취업 서원했던 성경일독(!!) 요한복음 말씀 조금씩 읽어가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말씀이 삶과 연결되어 들리는 은혜주시길
유진 : 우리 목원들과 동반자 목장과 말씀에 붙어가길. 막내동생과 친구들의 구원을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있는 마음 주셔서 호송을 잘할 수있도록. 건강에 기름 부어주시길(왼쪽 무릎) 인도함 받으며 만날 수있도록